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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보행자 안전을 위한 도로시설물 개선 방안

〔년 도〕1995년
〔부 서〕도시게획연구
〔연 구 진〕정석,이희정,박선주,김성임,강수형
[보고서절판]

연구책임: 
정석
분류: 
기본
부서명: 
도시계획연구부
발행일: 
1995-12-31
원본 첨부: 

개인의 사회경제적 속성과 보행목적이 보행활동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서울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발행일: 
2011-06-30
태그 입력: 
보행
사회경제
활동량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2권 제2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성현곤,김진유

최적경로 알고리즘을 이용한 지하철역 보행 및 자전거 접근시간 지도 제작과 적용 연구: 강남권역을 사례로

발행일: 
2011-09-30
태그 입력: 
지하철
역세권
보행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2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안영수,장성만,이승일

서울시 보행 편의성 지수 측정과 정책과제

발행일: 
2013-12-31
태그 입력: 
서울도시연구
보행
정책과제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14권 제4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강창덕

신호교차로에서 보행 우선권 확보를 위한 교통운영 방안

신호교차로에서 보행자·차량 간 상충 줄이는 교통운영방안이 필요

연구책임: 
김원호
분류: 
기초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5-10-1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보행정책 활용 위한 통행량조사·통계지표 개선방안

보행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통계지표 부족…명확한 기준도 없어

 

연구책임: 
김순관
분류: 
기초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5-10-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민은 ‘뚜벅이’…하루 통행시간의 절반 ‘걷기’

출처: 
경향신문
내용: 

서울연구원이 서울시민 182명을 상대로 하루 오가는 시간을 표본조사한 결과 통행시간의 절반은 ‘걷는 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연구원이 공개한 ‘보행정책 활용 위한 통행조사·통계지표 개선 방안’ 보고서에는 서울시민 182명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GPS(인공위성 위치정보)를 활용해 ‘통행일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보행 실태를 조사한 결과가 담겼다.

‘통행일지’ 조사 결과 전체 하루 평균 이동거리는 16.2㎞였다. 이 중 지하철·전철로 8㎞(50%)를 이동했으며, 버스로 4.8㎞(29%)를 이동했다. 보행거리는 2.4㎞로 하루 통행거리의 15%에 불과하지만 보행시간은 전체 평균 이동시간(91분)의 절반 수준인 42.5분(47%)을 차지했다. 지하철·전철 이용시간은 22.6분(25%), 버스 이용시간은 21.1분(23%)이었다.

이번 조사 참여자들은 한 번 걸을 때 평균 10.1분(0.6㎞)을 걸었다. 대중교통을 타기 전후의 보행은 평균 7.43분(0.44㎞)으로 조사됐다. 참여자 중 승용차 통행이 있는 사람은 9명이었다.

보도일: 
2016-06-26
기사종류: 
언론기사

대형복합시설 보행안내체계 공공성 확보방안

대형복합시설 갈수록 느는데 길 복잡·안내표지 미흡해 방문객 불편

연구책임: 
이신해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7-01-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위험천만 ‘교통섬’…되레 안전 위협?

출처: 
jtbc
내용: 

앞서 보신 것처럼 도로 곳곳에 설치된 교통섬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성혜란 기자와 함께 교통섬이 뭔지, 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보죠.

[질문1] 성 기자, 먼저 이 '교통섬'이란 무엇인가요.

네, '교통섬'이란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원활하게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설치한 삼각형 모양의 블럭입니다.
보행자들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까지 이 곳에 서서 대기를 해야 하는데요.
신호등도 없다보니, 사고 위험이 높아서 전 세계적으로 보행자가 적은 도시에만, 그것도 도심 외곽에 주로 설치를 합니다.
우리나라엔 서울 전역에 212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런던이나 도쿄, 그리고 시카고보다 2~3배 이상 많습니다.

[김원호 /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장]
"교통섬이 제일 처음 발생된 게 미국이에요. '정지' 사인이 있어요. 보행자들은 차량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거죠. 무조건 차량은 서니까."

교통섬 앞에 '정지' 표시를 하거나, 교통섬 보도블록 턱에 형광 페인트를 칠해서 멀리서도 눈에 띄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보도일: 
2017-11-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도심 '도로 다이어트' 본격화…버스 통행로 6차로 이하로(종합)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시가 걷기 편한 '보행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심 도로 다이어트를 본격화한다.

버스 통행도로는 6차로, 승용차 도로는 4차로 이하로 운영한다는 원칙을 세워 기존 도로 폭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자전거 도로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산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은 오는 19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4년간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6대 과제를 선정, 실현방안을 제안·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공개된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신해 서울연구원 박사는 도심 안 녹색교통진흥지역의 도로공간 재편을 제안했다.

한양도성 안 도심이 지난해 3월 전국 최초의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시는 자동차 운행 제한 등 강력한 교통수요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조만간 도로 다이어트, 배출가스 등급에 따른 자동차 운행 제한 등을 핵심으로 하는 '녹색교통진흥지역' 시행 내용을 고시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07-18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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