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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장애인 편의시설에 관한 기초조사

〔연 도〕1995년
〔부 서〕도시개발연구부
〔연 구〕김경혜,이현희,노현희
[보고서가격] 6,000원

연구책임: 
김경혜
분류: 
기본
부서명: 
사회개발연구부
발행일: 
1995-12-31
원본 첨부: 

장애인 관광시장 활성화 기반 마련하고 전문인력 확충·정보네트워크 구축 필요

장애인, 복지 지원대상 아닌 소비 주체로 인식 필요

연구책임: 
반정화
분류: 
현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욕구와 정책과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욕구 정확히 이해할 필요

연구책임: 
김승연
분류: 
현안(Working Paper)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7-04-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반려동물사업·제과제빵·미용…"여성장애인 적합업종"

내용: 

가벼운 장애를 앓는 여성장애인에게는 반려동물 사업이나 제과·제빵, 피부관리, 애니메이션 제작 등 분야 진출이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연구원 윤민석 부연구위원과 문진영 연구원은 13일 '서울시 여성장애인 경제활동 지원방안' 보고서에서 해외 사례 등을 조사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장애인구는 지난해 등록 기준 약 40만명이다. 이중 남성은 23만명, 여성은 16만명이다.

여성장애인 중 경제활동을 하는 비율은 21%(약 1만명)에 불과했다.
여성장애인들은 회사의 부정적인 인식과 적합한 일자리 부족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

또 여성·남성 장애인 간 교육격차로 여성장애인이 남성보다 임금은 적고, 단순 노무직 종사 비율은 높았다.

보고서는 국내외 사례 조사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여성장애인이 진출해 일할 수 있는 직업군을 정리해 제시했다.

우선 경증 장애인은 시장 진입을 통해 자립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보도일: 
2016-11-14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장애인 절반 재활 위해 운동…"도로 다니기 쉽게 만들어야"

내용: 

서울에 사는 장애인 절반가량은 재활을 위해 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환경 가운데 가장 필요한 것은 다니기 쉬운 도로를 꼽았다.

3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서울시의 장애인은 총 39만 9천명이었다.

장애 유형별로는 지체장애인이 20만명으로 가장 많고, 뇌병변장애(4만 4천명), 청각·언어장애(4만 3천명), 시각장애(4만 3천명), 지적·자폐장애(2만 9천명) 등 순이었다.

최근 1년간 운동을 한 적이 있는 장애인의 운동 목적으로는 재활치료가 46.3%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건강증진(44.6%), 여가활동(7.9%), 기타(1.3%) 등이다.

운동한 적이 있다고 답한 장애인의 운동 장소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곳은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40.8%)이었고, 복지관 체육시설(16.9%), 상업 스포츠시설(13.9%), 집안(13.5%), 근처 학교 운동장(5.4%), 장애인 단체·시설(4.3%) 등이 뒤를 이었다.

보도일: 
2016-10-31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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