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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미세먼지

필터없이 미세먼지 제거하고 세부 유해물질도 알려준다

출처: 
이데일리
내용: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도시의 평균에 비해 2배 가량 높다.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PM 2.5·직경 2.5㎛ 이하 물질)에 대한 개인적·국가적 차원의 준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환경부와 서울시 등은 현재 PM 10과 PM 2.5에 대해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인터넷사이트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와 언론 보도 등으로 당일 미세먼지 수준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대응행동으로 직결되는 경우는 많지 않아 보인다.
 

보도일: 
2015-04-01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 초미세먼지(PM2.5) 관리방안

권호: 
제182호
발행일: 
2014-12-08
저자: 
김운수
요약: 

서울시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2001년 71㎍/㎥에서 2012년 41㎍/㎥으로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세계도시 경쟁력을 진단하는 환경지표의 주요 평가항목인 미세먼지 수준은 상대적으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여 지속적인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더구나 최근에는 대기오염의 시민건강 위해성 논의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는 경유자동차 배출 초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바 있다. 따라서 서울의 ‘숨 쉬는 도시’ 만들기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 환경복지 증진을 위한 초미세먼지 관리대책 마련이 더욱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환경복지 정책은 초미세먼지 대응에서 출발

선진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인 미세먼지의 저감정책 추진과 함께 초미세먼지(PM2.5), 질소산화물(NOx) 등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미세먼지 이외에 PM2.5 및 NOx 배출비중이 큰 경유자동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맞춤형 선택과 집중 전략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그리고 서울시 초미세먼지 관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 건강피해영향 저감을 위한 실천적 해법 모색이 요구되고 있다.

 

초미세먼지 관리체계의 정립으로 생활공감형 시민 환경복지의 증진이 필요

시민이 행복한 서울은 건강도시의 실현과 직결된다. 특히 기후환경의 변화에 따른 시민 건강 피해영향을 고려하면 초미세먼지(PM2.5) 관리는 더욱 그러하다. 세계도시 서울의 환경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삶의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서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달성의 기본조건인 배출원 확인 및 인벤토리 구축, 측정 모니터링, 확산모델링, 인체건강 위해성 조사, 저감대책 수립 등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어야 한다.

 

시민건강 위해성에 기반을 둔 초미세먼지 관리대책을 모색

서울시의 초미세먼지(PM2.5) 20% 줄이기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시민 건강에 주된 영향을 미치는 PM2.5 배출원을 확인하고, 시·공간적 배출통계를 작성하여 배출량 감축 목표 관리의 사전대응을 유도한다. 둘째, 고농도 PM2.5 형성과정의 모니터링과 단계별 적정 예·경보 기준을 설정하여 건강 예방정보 등을 제공한다. 셋째, 동북아 대기질 개선 협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북아 대도시 대기환경 개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 서울시 초미세먼지(PM2.5) 및 황사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자료집
성울연구원
발행일: 
2014-03-24
내용: 

주제발표


해외 초미세먼지 관리 정책동향과 국내 적용 시사점
김운수 (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 모니터링 및 예경보제 운영현황과 개선과제
장임석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 연구관)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 기여도 분석과 정책적 함의
김순태(아주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서울시 고농도 미세먼지 오염현상의 원인분석 및 지역별 맞춤형 관리대책

◦ 미세먼지는 도시지역에서 시정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체감지표로 알려져 있으며,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병, 폐기능 저하 등 인체에 대한 위해성 영향 연구가 진행되면서 주요 관리

연구책임: 
김운수
분류: 
정책
부서명: 
환경안전연구실
발행일: 
2011-08-2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노후 무대책 '쓰나미' 온다

보도일: 
2011-04-25
기사종류: 
언론기사

[특집] 서울지역 미세먼지의 물리화학적 특성

발행일: 
2008-09-30
태그 입력: 
미세먼지
서울
특성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9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김신도.김창환

[SDI 정책리포트 제8호] 용산, 글로벌서울의 마지막 카드(세계일보 3.28)

태그 입력: 
보도일: 
2008-03-31
기사종류: 
언론기사

[논문] 서울 도로청소의 환경오염물질 제거 효과 검토

발행일: 
2007-09-30
태그 입력: 
물청소
미세먼지
환경오염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8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나유미,유기영,김익수

"경유차 배출가스 줄이려면 노후차 관리시스템부터 개선해야"

출처: 
데일리그리드
내용: 

최근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임의조작(defeat device) 사건’은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저감 성능이 규제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을 보여줬다. 또한 도로에서 운행 중인 경유자동차는 노후도에 따라 오염물질을 초과로 배출하고 있다.

이런 문제는 경유자동차 배출 유해물질인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 관리의 어려움으로 연결되고 있다. 시민 건강 위해도를 개선하고 건강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운행 경유자동차의 특화관리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시에 등록된 운행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배출가스 검사대수는 매년 휘발유・경유 자동차를 포함해 100만 대 이상이다. 현재 측정결과는 개별차량의 배출허용 기준에 대한 적합・부적합 판정에만 활용되고 있다.

서울연구원은 "특히 ‘1급 발암물질의 습격’으로 표현되는 미세먼지와 함께, 경유차 배출 질소산화물도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노후 경유차의 차종별·연식별 초과배출 등급 평가정보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보도일: 
2016-08-23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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