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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경사지 저층주거지 골목길 녹지배치에 따른 미세먼지(PM2.5) 저감 효과 CFD 시뮬레이션 연구

저자: 
김상현, 배웅규
발행일: 
2021-02-26
태그 입력: 
저층주거지
골목길
미세먼지
녹지배치
전산유체역학
CFD
첨부파일: 
권호: 
제21권 제3호

[자치광장]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해야/김운수 서울연구원 초빙선임연구위원

내용: 

미세먼지 관리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 과제인 동시에 자치단체의 풀뿌리 시정 과제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현안이다. 그런데 지금 단기 고농도 미세먼지 해법이 국외 유입, 국내 배출 영향인지를 둘러싸고 다소 소모적인 논란과 함께 ‘비상 처방’ 본질이 가려지는 경향이 있어 우려된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에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핵심은 공해 차량 운행 제한이다. 세계 도시에서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은 이미 친환경 교통 수요 대책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정착되고 있다. 환경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사(2015년 기준)에서 자동차 배출 미세먼지 총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미세먼지 배출이 많은 경유차 등록 비중 36.4%(2017년), 경유차 10년 노후도 40%, 높은 일평균 주행거리, 교통 부문의 미세먼지 농도 기여도 37%, 초미세먼지의 발암물질 1군 위해성 판정 등으로 경유차 대책이 핵심 과제가 됐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116029008#csidx63bf47bf...

보도일: 
2018-11-16
출처: 
서울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전문가들, 미세먼지 비상조치, 충청까지 확대해야

내용: 

서울연구원이 주도해 전문가들이 참여한 ‘서울시 대기질 개선 전문가 포럼’이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비상저감조치 범위를 수도권과 충청까지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13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포럼은 지난 1월 대기오염·교통·건강·소통 등 다양한 외부 전문가와 서울시·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해 구성됐다. 이에 현 비상저감조치를 진단하고 부문별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11차례 논의를 거쳐 ‘미세먼지 비상조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제안’을 마련해 지난 8일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지자체에 전달했다.

제안을 살펴보면, 포럼은 서울의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은 행정구역으로 경계를 지을 수 없는 대기권역의 문제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대기영향권역에 있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충청지역까지 비상조치의 공간적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서울시는 비상조치의 1차 배출 저감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이나 사대문 안 등 특정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해 단계적 집중대책을 추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보도일: 
2018-11-13
출처: 
뉴스토마토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車미세먼지 감축 '친환경등급제' 본격 추진

내용: 

서울시가 차량에서 내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본격 추진한다. 우선 국내 최초로 전기차 및 수소차 1만 대를 대상으로 자동차 친환경등급 1등급을 표시하는 라벨 부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친환경등급제는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를 제작차 배출허용기준 적용연식, 사용연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1~5단계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적용한다. 등급제는 소비자의 친환경차량 구매를 유도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파리, 베를린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제도를 도입‧시행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얻고 있다.

서울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서울시 전역에서 5등급 차량 운행제한시 서울시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6.1%, 질소산화물(NOx)은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등급까지 차량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도로 수송부문 배출 미세먼지의 27.6%, 질소산화물은 20.2% 줄어들었다.

보도일: 
2018-09-06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내용: 

서울硏,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시민의견 ․ 기대효과 토론회서 공개
- 서울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27일(금)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서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 개최
- 자동차 운행 제한 서울시민 설문 결과, 서울시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및 효과 제시
- 운행 제한 찬성 78%, 서울 전역 4․5등급 차량 제한하면 미세먼지 27.6% 감소
- 대기질 개선 위한 중앙정부․지방정부 싱크탱크의 긴밀한 협력 일환 연구와 토론회 진행

□ 서울시의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전문가 및 정책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보다 구체적인 도입방안을 검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원장 조명래)은 7월 27일(금)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보도일: 
2018-07-26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친환경등급제, 서울 도로 미세먼지 27.6% 감소

내용: 

서울 시내에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시행할 경우 도로 부문 미세먼지가 1/4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한진석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는 서울시 자동차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과 기대효과를 살펴보고자 자동차 운행제한 지역·대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설정해 미세먼지 배출량저감 효과를 연구했다. 교통수요모형인 EMME/2 활용 시나리오에 따른 효과분석 결과, 서울시 전역 친환경등급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 서울시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6.1% 감소한다. 질소산화물(NOx)의 경우 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등급까지 차량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도로 수송부문 배출 미세먼지의 27.6%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질소산화물은 20.2% 줄었다. 서울시 녹색교통진흥지역인 한양도성 내에 친환경등급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 한양도성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3.3%, 질소산화물은 8% 감소한다. 한양도성 내 4등급까지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미세먼지 배출량은 1/3에 해당하는 33.3%나 줄어든다. 질소산화물도 1/4에 육박하는 24.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 4월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으로 자동차를 분류한 ‘자동차 배출가스등급 산정기준’을 고시하고, 하반기 중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등을 통해 특정 배출가스 등급에 대해 지자체 재량으로 자동차 운행제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도 전국 최초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에 따른 운행제한을 추진, 등급별로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와 패널티의 구체적 기준 검토 등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보도일: 
2018-07-26
출처: 
뉴스토마토
기사종류: 
언론기사

“미세먼지 고농도 시즌 선제 대응…온종일 돌봄체제 도입해야”

내용: 

서울의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대응 전략으로 겨울과 봄에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 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서울연구원 최유진 박사는 19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0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를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으로 정하고 사전 저감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박사는 “현재 대응은 미세먼지와 오존이 고농도로 발생한 이후 대책 위주”라며 “사전에 고농도 미세먼지와 오존 저감 방안을 준비하고 실행해 발생 횟수와 강도 저감을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1단계에서는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원 관리 정책을 진행한 뒤 실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운영 중단 등 2단계 비상대책을 시행하는 등 단계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앞으로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의 실행 방안을 제안하는 자리다. 토론회에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반영해 선정한 ‘온종일 돌봄’ ‘미세먼지 대응’ ‘보행도시’ ‘혁신성장’ ‘지역상생’ ‘서울~평양 남북교류’ 등 6대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서울연구원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보도일: 
2018-07-20
출처: 
경향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도심 '도로 다이어트' 본격화…버스 통행로 6차로 이하로(종합)

내용: 

서울시가 걷기 편한 '보행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심 도로 다이어트를 본격화한다.

버스 통행도로는 6차로, 승용차 도로는 4차로 이하로 운영한다는 원칙을 세워 기존 도로 폭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자전거 도로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산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은 오는 19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4년간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6대 과제를 선정, 실현방안을 제안·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공개된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신해 서울연구원 박사는 도심 안 녹색교통진흥지역의 도로공간 재편을 제안했다.

한양도성 안 도심이 지난해 3월 전국 최초의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시는 자동차 운행 제한 등 강력한 교통수요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조만간 도로 다이어트, 배출가스 등급에 따른 자동차 운행 제한 등을 핵심으로 하는 '녹색교통진흥지역' 시행 내용을 고시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07-18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

내용: 

서울硏 돌봄 공백 제로화,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 등 정책 제안
- 12일(목)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개최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행정1부시장 및 각계 전문가, 실무부서 담당자 참여
- 온종일 돌봄 가능한 서울형 돌봄 모델, 초고령사회 보행 인프라 개선 등 생활 밀착정책
-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방안 재조정 등도 제시
- 민선 7기를 위한 정책 제안 및 논의, 시민과 공직자 시정 공감의 場 기대

□ 서울시정 각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책임자와 서울시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7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연구원이 제안하는 6대 정책 분야의 시 관련 부서 부서장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보도일: 
2018-07-18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박원순 민선7기 정책제안 공개토론회 19일 개최

내용: 

서울연구원은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과 운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 6대 중점과제인 △온종일 돌봄 △미세먼지 대응 △보행도시 △혁신성장 △지역상생 △서울-평양 남북교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온종일 돌봄이 가능한 서울형 돌봄 모델, 자전거의 실질적 생활화와 초고령사회 대비 보행인프라 개선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뤄진다.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와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재조정 방안 등도 제시한다.

보도일: 
2018-07-18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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