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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도로시설물 개선 방안

〔년 도〕1995년
〔부 서〕도시게획연구
〔연 구 진〕정석,이희정,박선주,김성임,강수형
[보고서절판]

연구책임: 
정석
분류: 
기본
부서명: 
도시계획연구부
발행일: 
1995-12-31
원본 첨부: 

서울에서 한 해 평균 170여건의 붕괴사고 발생

내용: 

서울에서 한 해 170여건의 붕괴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연구원의 보고서 '서울형 안전도시 모델 모색'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시 붕괴사고는 한 해 평균 172건에 달했다. 붕괴사고는 2009년 132건, 2010년 153건, 2011년 219건, 2012년 184건을 기록했다.

붕괴사고로 인한 한 해 부상자는 49명, 사망자는 7명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서울의 건축물, 기반시설 등의 도시공간이 집단적으로 급격하게 노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민 역시 붕괴사고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서울시민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4년 12월 도시안전에 대한 의식을 조사한 결과 32.2%가 붕괴를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인적재난으로 꼽았다.

보도일: 
2016-01-14
출처: 
뉴스1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절반 "각종 재난에 위험"…대기오염 가장 우려

내용: 

서울시민의 절반 이상은 서울이 현재 각종 재난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조권중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올해 8월24일부터 지난달 4일까지 19세 이상 서울시민 1천344명과 전문가 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서울은 현재 각종 재난에 위험하다"고 답했다. '안전하다'고 답한 이는 14.7%에 그쳤다.

전문가 역시 절반에 가까운 48.2%가 위험하다고 했고, 29.4%만이 안전하다고 답했다. 시민들은 미래에도 재난에 안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0년 내외 미래 서울의 재난에 대한 전반적 위험도'를 묻는 말에도 시민의 36.4%가 더 위험해질 것이라 봤고, 26.3%만이 안전해지리라 예측했다. 반면 전문가는 31.8%가 위험해질 것이라고 답했지만, 43.5%는 안전해질 것으로 내다봐 차이를 보였다.

폭염, 황사, 도로교통사고, 땅 꺼짐 등 39가지 유형을 나눠 조사한 결과 현재의 재난으로는 가장 많은 시민이 대기오염을 꼽았다. 이어 폭염, 황사, 땅꺼짐, 도로교통사고 등이 뒤따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경주 지진 이전에 이뤄졌다.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아 2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대형재난 전망과 정책대응'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보도일: 
2016-10-16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안전대책, 시민이 직접 만든다

내용: 

서울시가 공무원이 아닌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중장기 안전대책을 수립한다. 구의역사고나 메르스처럼 시설물 관리나 통계만으론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재난위험에 대비하고 관련 공무원과 시민간 온도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내년 5월까지 시민 눈높이에서 안전현안을 진단하고 현실적합성, 현장실행력 등을 담보하는 중장기 종합안전대책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수립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도시 서울플랜'에는 공사 등 안전관리현장에서 일하는 현장노동자에게 필요하고 서울시민들이 관심있어 하는 안전대책이 담기게 된다고 시는 전했다.

이를통해 기존 안전정책이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던 안전이슈와 감염병, 지진 등 신종재난 위험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0월 서울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서울이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답한 시민은 10명중 3명(26.3%)이 채 안 됐다.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의 43.5%는 서울안전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안전도시 서울플랜 수립과정은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주도한다.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교통·건설·산업·소방·시설·응급의료·어린이 등 안전분야, 노동계, 시민단체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시에서는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과 김수현 서울연구원장 등 3명이 참여한다.

기획위원회는 내년 1월까지 시민토론회·전문가 워크숍·현장 인터뷰 등을 통해 의견수렴과 현장점검 등을 거쳐 안전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시민안전보고서'를 작성해 시에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부터는 네덜란드 델타위원회처럼 시민위원회로 확대돼 '안전도시 서울플랜'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델타위원회는 지난 1953년 대홍수 이후 대국민 수해대책 추진실적 등을 매년 발표하는 네덜란드 기구다.

보도일: 
2016-11-30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화학물질 안전사회 위해 '리스크커버넌스' 필요"

내용: 

화학물질의 리스크커뮤니케이션 제고를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사)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소장 신동천)와 함께 12월 6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 3간담회실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해법을 찾는 대안 중심 토론회인 '지구를 위한 콜라보-환경호르몬 Free를 위한 노력 : 리스크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화학물질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와 걱정은 커졌지만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법이 준비되지 않아, 이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마련됐다. 콜라보 토론회에서는 수많은 화학물질 중 건강영향이 크고,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호르몬 물질을 중심으로 △화학물질 정보의 신뢰도 향상 방안 △화학물질 알권리를 위한 리스크커뮤니케이션 방안 △화학물질 안심 정책을 위한 정부와 지지체의 역할을 논의했다.

최유진 서울연구원 선임위원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시민의 인식 조사」 결과를 통해 시민들이 화학물질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정부의 유해화학물질 관리 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5% 내외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부가 규제를 통해 엄격한 관리할 것과 함께 적절한 정보 제공으로 사전예방을 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또 정부에서 제공하는 화학물질 정보제공 사이트는 인지도(모른다 83.0%)와 이용률이 낮아,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각 지자체도 조례 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보도일: 
2016-12-07
출처: 
환경미디어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도시안전지표 개발과 활용

서울시 도시안전지표는 특정 위험유형·안전관리 분야에 편중

연구책임: 
신상영
분류: 
기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5-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위험과 안전’ 사회적 인식과 지역적 분포

서울은 시설 노후·대형화, 안전취약인구 늘어 ‘위험요인 증가’

연구책임: 
조권중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7-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민 10명중 3명 안전관리 불만족···'생활·강력범죄 위험' 인식 최고

내용: 

서울시와 자치구의 안전관리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44.6점에 그치는 등 안전대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권중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위험과 안전 사회적 인식과 지역적 분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연구원이 올해 1월11~17일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1000명에게 물은 결과 서울시를 비롯한 행정기관 안전관리에 대한 만족도는 44.6점이었다. 응답자중 32.7%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만족한다는 답은 18.2%에 그쳤다.

성별로는 여성이 42.6점으로 남자(46.7점)보다 만족도가 낮았다.

연령별로는 19세~20대가 41.1점으로 가장 낮았다. 이어 30대와 40대, 60대 이상은 각 45.1점, 50대는 46.1점으로 연령이 올라갈수록 안전관리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보도일: 
2017-06-22
출처: 
뉴시스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여성안심특별시

저자: 
조영미, 임경진
발행일: 
2017-06-30
가격: 
7 000원

<서울을 바꾸는 정책> 서울연구원은 서울시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얼마나 다가가려고 노력했고, 서울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서울을 바꾸는 정책’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시리즈는 인간다운 삶, 새로운 도시, 꿈꾸는 내일,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인간다운 삶’은 임대주택 8만 호, 서울형 노동친화정책, 뉴타운 수습정책, 국공립어린이집 1,000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50+ 세대, 여성안심 특별시 만들기 등 민생 관련 성과를 담습니다. ‘새로운 도시’는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소통과 개방형 서울시정 만들기, 사회혁신정책,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치시정 실현 등이 해당됩니다. ‘꿈꾸는 내일’에서는 보행친화도시, 채무 7조 원 감축과 주민참여예산,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살림도시, 한양도성복원을 통한 역사도시 재조정 등 미래 관련 성과가 소개됩니다.

태그 입력: 
여성안심특별시
여성안심
안전
여성안전

서울시 소규모공사장 안전사고 감소 방안

소규모공사장 안전사고 2009~2013년 증가…전체 건설재해자의 87%

연구책임: 
배윤신
분류: 
현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7-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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