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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서울시 "수도이전 국민투표 해야" (중앙, 8. 16)

보도일: 
2004-08-16
기사종류: 
언론기사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지역별 할당 방법 비교분석

저자: 
박지훈, 고준호
발행일: 
2014-12-31
태그 입력: 
온실가스
가구통행실태조사
통행배정
권호: 
제15권 제4호

온실가스 1000만톤 줄이자, 기후환경총회 ‘서울의 약속’

내용: 

83만 서울시민이 참여한 ‘기후변화대응 서울의 약속’이 10일 선포된다.

서울시는 ‘이클레이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 3일차인 10일 세계적 온실가스 감축 행동계획인 서울의 약속을 선포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의 약속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속적으로 실천할 행동 계획이다. 시민사회에서 제안하고, 온ㆍ오프라인으로 각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서울연구원이 전문성을 보완해 에너지 대기 교통 자원 물 생태 도시농업 건강 안전 도시계획 등 10개 분야, 총 36개 과제로 응축했다. 기후변화와 관련해 도시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계획과 함께 시민 스스로 명문화한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다.

보도일: 
2015-04-07
출처: 
한국일보
기사종류: 
언론기사

온실가스 감축 국민인센티브 도입 토론회

내용: 

토론회는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대한 참여를 높이는 방안으로써 인센티브 제도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등에서 18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중 많은 부분을 일상생활의 실천으로 감축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많은 국민들이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제발표를 통해 연성모 (주)웨코스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투자형 사업, 중장기적으로는 행동변화형 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추진방안을 발표했고, 김운수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참여에 의한 수익 창출과 생활양식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방향의 제도개발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김정인 중앙대 교수는 해외사례를 통한 국민인센티브 제도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보도일: 
2015-09-07
출처: 
에너지신문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특집3. 뉴욕의 온실가스 정감 장기 프로젝트 80x50

권호: 
2016년08월호
발행일: 
2016-08-01
저자: 
장윤선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뉴욕
온실가스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주말에만 타는 자가용, 굳이 살 필요 있나요?

내용: 

나눔카는 서울시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카셰어링(Car Sharing.자동차공유) 서비스다. 서울시 등록 차량 300만대 가운데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승용차를 조금이라도 줄여 교통혼잡, 주차문제, 환경오염 등을 완화시켜보려는 것이다.

3년 4개월만에 회원수 100만 돌파... 1대당 가계지출 190만원 절약
집 근처에서 간단히 대여... 요금은 10분 단위로 부과
"나눔카 활성화, 가장 중요한 것은 뒷사람을 위한 배려심"

그 결과 2013년 2월 나눔카 개시 이후 3년 4개월만인 지난 6월 회원수 100만 명을 돌파, 서울시의 대표 공유사업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4년 서울연구원이 분석한 결과, 일반 가정에서 승용차를 신규·추가 구매하는 대신 나눔카를 이용하면 연간 약 190만원의 가계지출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나눔카 1대당 승용차 8.5대를 감소시키고 0.3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소나무 60그루 심는 효과)시키는 대기질 개선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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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17-01-08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통근시간을 활용한 지역별 승용차 감축에 대한 대중교통정책 방향의 연구

저자: 
장재민
발행일: 
2017-06-30
태그 입력: 
통근통행
통근시간
대중교통
승용차
온실가스
첨부파일: 
권호: 
제18권 제2호

친환경차 보급 동향과 서울시 정책 방향

서울 온실가스·오염물질 줄이는 친환경자동차 적극 보급 필요

저자: 
고준호
분류: 
현안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7-12-1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교통부문 탄소배출 감소추세 '뚜렷'…"교통수요관리 정책 지속 추진 필요"

내용: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가는 기후변화를 급속하게 진행시켜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감축 노력이 진행 중이다. 특히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수송부문은 주요 감축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서울연구원은 교통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효과적인 정책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2006년, 2016년에 수행된 가구통행실태조사 자료를 통해 개인별 탄소배출량 특성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분석결과 20세 이상의 서울시민으로 한정해 교통부문 탄소배출량 특성을 분석한 결과 탄소배출량은 지난 2006년 2285g/일에서 10년 후 2016년 1232g/일로 4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차량소유 여부 ▲소득수준에 따른 평균 배출량의 변화율 검토 결과 60대 이상 고령층의 탄소배출량 감소율이 높았으며 남성 중 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저소득층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감소율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일: 
2018-06-21
출처: 
메디컬투데이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정부와 신재생에너지 기준 맞추고 ‘의무비율 로드맵’ 수정, 여건 정비도 필요

서울시,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기준 마련하고 매년 강화

저자: 
김민경, 김정아
분류: 
현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20-03-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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