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주거이동

서울시 도시환경정책 전문가 좌담(문화, 7. 10)

보도일: 
2003-07-1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대도시권의 주거이동 패턴과 이동가구 특성

문제의 제기

1990년대 이후 서울 대도시권의 주거이동 특성 파악 필요

연구책임: 
양재섭
분류: 
기본
부서명: 
도시계획부
발행일: 
2007-12-31
원본 첨부: 

자가가구와 전세가구의 거주기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의 비교분석

발행일: 
2011-12-31
태그 입력: 
주거이동
거주기간
비례위험모형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2권 제4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최은선,남진

자가가구와 전세가구의 거주기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의 비교분석

발행일: 
2011-12-31
태그 입력: 
주거이동
거주기간
비례위험모형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2권 제4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최은선,남진

서울 사는 20~30대, 2명중 1명 "임대주택으로 이사가겠다"

출처: 
뉴시스
내용: 

20~30대 서울시민 절반가량이 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에 살고 있는 20대 이상 가구주중 31.4%가 주거 이동시 임대주택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분양 및 재고주택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가구주 15.1%에 비해 2배가 많은 것이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임대주택 선호 비중이 높았다.

20대가 57.8%로 가장 높았고 30대(45.2%)가 뒤를 이었다. 50대(20.8%)와 40대(18.0%), 60대 이상(11.9%) 순이었다.

앞으로 주거이동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49.5%가 있다, 50.5%는 없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71.1%)와 30대(72.7%) 가구주들은 10명중 7명 이상이 향후 주거를 옮기려는 경향을 보였다. 40대(42.1%)와 50대(43.0%), 60대 이상(18.6%) 등은 이동 의사가 절반을 밑돌았다.

주거를 이동하려는 이유로는 '주택규모 확대'라는 답변이 20.7%로 가장 많았다. '계약만료·퇴거요구'(17.0%)와 '시설·성능·안전문제'(16.2%) 등이 뒤를 이었다.

보도일: 
2016-05-16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