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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인사] 부연구위원 4인 (한국경제, 7. 31)

보도일: 
2004-08-03
기사종류: 
언론기사

나홀로족의 주방에 부는 새바람 ‘쿡웨어’가 뜬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내용: 

최근 먹방(먹는 방송), 쿡방(요리하는 방송)이 집중적으로 조명되면서 나홀로족(1인가구)이 쿡웨어에 관심을 갖고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최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의 1인가구의 비중이 27%를 기록하고 이에 맞물려 캠핑이 주말 레저 생활의 중심에 있다고 할 정도로 인기를 얻자, 각종 캠핑 주방 용품들 역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야외에서도 사용하는 각종 캠핑용 조리기구들을 집에서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나홀로족에게 캠핑 쿡웨어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웃도어에서 벗어나 ‘어드벤처웨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오프로드(팰주식회사, 대표 최영재)는 다양한 쿡웨어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쿡웨어 열풍에 합류하고 있다.

보도일: 
2015-07-28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2035년 서울 세 집 건너 한 집 '1인 가구'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오는 2035년이면 서울의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의 비율이 3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집 건너 한 집은 혼자 사는 셈이다. 또 1인 가구의 대다수가 경제적 빈곤과 주거 불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서울시의회에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조례가 발의됐다.

14일 서울시의회가 서울연구원에 의뢰해 작성한 '서울시 1인가구 대책 정책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현재 서울 거주 1인 가구는 약 98만 가구로 전체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네 집 건너 한 집 꼴로 혼자 사는 집인 셈이다. 보고서는 특히 1인 가구가 꾸준히 늘어나 2030년에는 30.11%, 2035년에는 30.7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제는 1인 가구의 대다수가 경제적 빈곤과 주거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기준으로 서울 시내 1인 가구의 49.9%가 월평균 소득 93만원에 그쳤다. 72.5%는 자동차도 갖지 않고 있고, 67%는 사회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가활동은 주로 TV 또는 비디오 시청(전체 평균 38.7%)에 그쳤다.

보도일: 
2015-09-1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 ‘1인 가구’ 지원 조례 만든다

출처: 
경향신문
내용: 

서울의 10가구 중 3가구는 홀로 산다. 1인가구의 절반은 월평균 소득이 93만원이며, 이들 대부분은 실직한 청년이거나 사회활동이 없는 고령인구다. 경제적으로 궁핍하고 사회활동이 없는 1인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만들어진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서윤기 의원(새정치민주연합·관악2)은 ‘서울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가구 지원 기본 조례(안)’를 비롯해 1인가구와 관련된 조례 제·개정안 5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조례안은 서울시의회가 최근 서울연구원에 의뢰해 작성한 ‘서울시 1인가구 정책 연구 용역보고서’를 근거로 만들어졌다. 보고서를 보면, 서울 거주 1인가구는 약 98만가구(지난해 12월 말 기준)로 서울 전체 가구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2030년에는 30.11%, 2035년에는 30.7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도일: 
2015-09-15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외로워도 혼자 사는 게 좋아요”...서울 4가구중 1가구는 1인가구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한국사회4가구 중 한 가구는 혼자 사는 가구다. 2010년 현재 서울의 1인가구는 85만4606가구로 전체 24.4%에 달하고 있다. 30년 전(1980년 8만5000가구)보다 무려 10배가 늘었고 2030년에는 30%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시 1인가구의 일상생활과 태도’에 대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 살고 있는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 1인가구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인 51.5%가 ‘직장과의 거리 때문에’ 혼자 산다고 응답했다. 특히 평소 주말이나 휴일 등 TV를 시청(57.8%)하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혼자 사는 생활에 대해 63.8%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5-12-28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여성 1인 가구 점점 증가…60대 이상 66%는 임시·일용근로자

출처: 
한국경제
내용: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인기 비결로 ‘가족의 재발견’을 꼽는 사람이 많다. 드라마 속에서 함께 울고 웃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다른 가족 없이 혼자 사는 1인 가구를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 1990년 전체 가구 가운데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9.0%(101만가구)에 불과했다. 이 비중은 빠른 속도로 늘어 2010년 다섯 집에 한 집(20.0%, 506만가구)은 1인 가구였다. 2025년에는 31.3%(656만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1인 가구 3명 중 1명은 60대

1인 가구의 절반(50.1%)은 50대 이상 장년층이다. 그중에서도 60대 이상이 34.0%로 20대(16.9%)와 30대(17.3%)를 합한 숫자와 비슷하다. 60대 이상 1인 가구의 비중은 2035년 53.7%까지 늘어나는 반면 20대는 같은 기간 10.6%로 줄어들 전망이다.

1인 가구에서 여성의 비중은 2010년 66.1%에서 2014년 69.0%로 상승했다. 남성은 31.0%로 하락했다.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저출산·이혼 증가 등의 이유로 여성 1인 가구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40대 이상은 1인 가구 중 여성의 비중이 낮아지는 반면 20~30대는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여성 가운데서도 20~30대를 중심으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셈이다.

보도일: 
2016-01-21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싱글족' 어느새 500만 "월세로 허리휘는데 지원은 3~4인 가구에게만"

출처: 
머니투데이
내용: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4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사는 '싱글족'으로 지금 추세라면 20년 후에는 1인 가구가 두 집 건너 한 집으로 일반화된 주거형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미 서울시에는 1인 가구가 전체의 50%를 웃도는 동이 많다. 2일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10년 강남구(논현1동, 역삼1동), 관악구(낙성대동, 대학동, 서림동, 신림동, 청룡동), 광진구(화양동), 동대문구(회기동), 마포구(대흥동, 서교동), 서대문구(신촌동) 등이 일찌감치 1인 가구 우위에 접어들었다.

관악구는 남성, 강남구는 여성 1인 가구가 많이 산다. 관악구의 경우 도심 접근성이 좋고 저렴한 다가구 주택이 많아 지방에서 유학 온 학생이나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젊은층이 선호한다. 강남구는 상대적으로 비싼 다가구·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이 발달했지만 직장이 가깝고 생활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도시형생활주택은 비싼 월세로 디벨로퍼들의 배만 불리는 결과로 이어진 측면이 있다"며 "경제적 문제에 직면한 사회적 약자인 1인 가구들을 위한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6-03-03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혼자라도 외롭지 않아요"…1인 가구 대안은 '공동체주택'

출처: 
머니투데이
내용: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 가구는 50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체 가구수의 27%로 모든 가구 유형 중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1인 가구의 고민은 경제적 어려움 뿐 아니라 외로움, 고립감 등 심리적 문제도 동반한다. 서울연구원이 2014년 서울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서울특별시 1인 가구 대책 정책연구'에 따르면 혼자 살면서 겪는 어려움을 10점 만점을 환산했을 때 '경제적 측면'이 6.77점으로 가장 높았고 '감성적인 측면'(6.21점)이 그 다음이었다.

싱글족들은 밥터디(밥+스터디), 소셜다이닝, 집밥모임 등 공동체 활동으로 외로움을 달래기도 한다. 최근에는 여기서 더 나아가 1인 가구들이 모여 살면서 공동체를 형성하기도 한다. 주방, 거실 등을 공유하고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동의 모임 공간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공동체주택'이 대표적인 사례다.

보도일: 
2016-03-04
기사종류: 
언론기사

10년 일찍 온 '1인 가구' 전성시대…준비는 됐나?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어느 새 혼자 사는 '솔로족'들이 넘쳐나고 있다. 당초 2020년대 중반 이후에나 '세 집 건너 한 집'이 혼자 사는 가구가 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지난해 이미 솔로족의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특히 직장인ㆍ대학생이 밀집한 거주 지역의 경우 70%를 넘어선 곳도 많았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통계청의 2014년 12월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1인 가구는 전체의 34.01%였다. 이어 2인 가구 20.74%, 4인 가구 19.63%, 3인 가구 18.53% 등의 순이었다.

1인 가구의 증가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의회가 서울연구원에 의뢰해 작성한 '서울시 1인가구 대책 정책 연구' 용역 보고서는 2030년이 돼야 서울의 1인 가구 비율이 30%대 벽을 돌파하고 2035년에는 30.7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인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한 결과였다.

보도일: 
2016-03-11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의 4種4色 1인가구,대세로 자리 잡다

권호: 
2016년03월호
발행일: 
2016-03-01
저자: 
변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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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태그 입력: 
1인가구
혼자사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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