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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서울시 공간정보정책 개선방안 연구

서울시는 1995년부터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을 시작하면서 1단계(1996~ 2001년), 2단계(2002~2006년), 3단계(2007~2011년)에 걸쳐 GIS 기

저자: 
원종석,이석민
분류: 
정책
부서명: 
환경안전연구실
발행일: 
2011-11-1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공간정보로 만들어가는 스마트국토, 행복한 국민

2013-05
제14호
월간국토
국토연구원

고부가가치와 청년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어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정보산업 그리고 국가공간정보정책 소개

 

1. 정부 3.0 구현을 위한 국가공간정보정책 방향

국토연구원

[임영모의 맵 인사이트] 문학이 지도에서 부활한다

내용: 

문학, 특히 소설은 공간정보와 아주 밀접하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소설 구성의 3요소’로 ‘인물, 사건, 배경’이 있으며, 이 가운데 배경은 시간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으로 이루어지고, 그 공간적 배경이 바로 공간정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개연성에 충실한 사실주의 작품들을 읽다 보면 작가가 그려놓은 그 당시의 공간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다가온다. 문학은 훌륭한 공간정보 중 하나다.

소설가 구보씨가 걸었던 1930년대 경성의 풍경은 어땠을까? 청계천 천변에 거주하던 구보씨가 아침에 집에서 나와서 하루 종일 거닐었다고 그려져 있는, 종로네거리 - 화신상회 - (전차 이동) - 부청 앞 - 경성역 - 조선은행 - 광화문통- 낙원정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더블린을 거닐던 블룸의 행적 못지 않다.

‘블룸스데이’ 행사 수준은 아니지만, 서울연구원에서도 2015년 ‘1930년대 서울길, 구보씨와 함께 걸어볼까?’라는 제목으로 인포그래픽스를 제작하여 발표하며 문학 속 공간 발굴을 시도하였다. 2009년에는 ‘구보따라 걷기’ 행사를 진행한 적도 있었다고는 하나 일회성에 그친 점이 아쉽다.

보도일: 
2016-09-09
출처: 
넥스트데일리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공간정보정책 개선방안

서울시,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체계 고도화하고업무프로세스 개선해 최신정보 시민제공 필요

저자: 
이석민, 원종석, 윤형미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9-08-0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