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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권호: 
2012년05월호
발행일: 
2012-05-01
저자: 
김재현/건국대학교 환경시스템학부 환경과학전공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아모르도와
분류 선택: 

사회적 경제 조직에 의한 주택공급 방안

2013-12
제23호
연구보고서
국토연구원

주택의 건설 및 공급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는 기반 구축

주택공급 및 관리주체로서 지속성을 지닐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 강화

 

국토연구원

서울시, 2014년 '희망기업' 제품 1.3조 구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가 지난 2014년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제품 구매를 확대해 해당 기업들의 매출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고용증가 효과는 되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연구원이 전날 발표한 '서울시 희망기업제품 구매정책의 효과 분석'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4년 이른바 '희망기업' 제품을 1조3099억원가량 구매했다. 이는 전년(약 8934억원)보다 4165억원가량 늘어난 것이다.

'희망기업'은 중증장애인생산시설과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장애인기업, 소상공인, 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을 뜻한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산점 확대 반영 등 희망기업을 통한 구매를 확대한 바 있다.

반면 구매확대 정책에 따른 고용증가 여부에 대해선 1060개 조사대상 업체의 48.6%만이 2013년보다 고용이 증가했다고 대답했다. 2013년 조사(51.7%)보다 3.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에 대해 서울연구원은 "주로 1~3명의 소규모 고용이 확대됐지만 5명 이상 고용이 크게 하락했다"면서 "근본적으로 희망기업제품의 구매확대가 고용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에서 수익성 개선 강도가 약화한 것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6-03-16
기사종류: 
언론기사

"농촌-도시를 잇는 혁신적 플랫폼을 구축하라"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내용: 

‘농촌과 도시, 먹거리와 사람을 잇는 혁신적 플랫폼을 구축하라’

먹거리로 세상을 바꾸려는 해외의 젊은 혁신가들이 한국을 찾았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로컬푸드로 연결하는 <푸드어셈블리>의 CEO 마크 데이비드 촉론, 농가를 중심으로 요리사, 장인 그리고 도시 사람들을 이어주는 <아오야마파머스마켓> 운영자 다나카 유스케, 잡지를 구매하면 부록으로 먹거리가 따라오는 신개념 잡지 <다베루통신>을 창간한 다카하시 히로유키 등이 그 주인공이다.

‘사회적 경제 해외 혁신가 국제포럼’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이들은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자신들의 혁신적 플랫폼 사례들을 소개하며,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새로운 먹거리 유통구조를 모색하는 한국의 활동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국제포럼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마르쉐@, 서울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 생산자-소비자 연결 온-오프 결합 플랫폼
- 농가를 중심으로 도심 커뮤니티 만들기
- 잡지 구매하면 부록으로 먹거리 함께 배달

보도일: 
2017-01-2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사회적경제의 성과 측정과 관련 정책 평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성과 측정법 개발해 정책·예산 수립에 반영할 필요

연구책임: 
장종익
분류: 
협력
부서명: 
한신대학교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
발행일: 
2016-06-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는 어떻게 만날까

출처: 
한겨레신문
내용: 

지난 11일 국회에서는 ‘도시재생 뉴딜과 사회적경제 연계방안’ 을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매년 10조원씩 5년간 총 50조원을 투입해 전국 500여 곳의 노후 지역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새 정부의 대표적인 일자리 부양, 지역활성화 정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재생 사업이 어떤 점에서 사회적경제와 연결이 될까? 지역 활성화 사업이 어떻게 일자리 창출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까?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마을공동체는 규모화 체계화되며 사회적경제와 연결된다

민관의 협력적 거버넌스가 중요한 시기

협치는 이미 시작되었다

서울연구원이 펴낸 <지역사회 기반 지역협치 모델 정립방안>에서도 협력적 거버넌스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시정주도 하방적 정책추진구조로 사업 효과 저해 △사업 중복되고 사업 간 분절화로 정책 비효율 △공공주도 협치사업 추진으로 불합리성 노정 △지역사회 역량 취약하고 주민 참여기회도 부족 △협치사업 형식주의화로 사업 실효성 약화 등이 지적되었다.

보도일: 
2017-08-01
기사종류: 
언론기사

사회적기업 제품구매 ‘사회책임조달제’ 도입을

출처: 
중기이코노미
내용: 

서울연구원이 지난 2월 발표한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평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소재 439개 사회적기업의 ‘사회적성과’ 평균값은 12.9였다. 사회적성과 지수는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위해 제공하는 일자리와 사회서비스의 가치 총합을 정부·지자체·개인·기관 등의 다양한 지원으로 나눈 비율을 측정한 수치다. 사회적성과 지수 12.9는 사회적기업에 1의 예산을 투입하면, 12.9배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다는 뜻이다.

사회적경제는 일자리·사회서비스·내수활성화 등 재정투입대비 비용효과성이 큰 경제영역이다. 따라서 사회적경제의 2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과감한 투자가 우선돼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 예산 확대하고 ‘사회책임조달’ 시스템 도입해야

◇ 성북구, 사회적기업 제품 의무구매 공시제도 도입

보도일: 
2017-08-2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사회적경제기업 매출 2조 육박

출처: 
중앙일보
내용: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올린 매출액이 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경제는 이윤 극대화가 최고인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둔 경제활동을 가리킨다. 이런 경제활동을 펼치는 기업을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칭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대표적이다.

26일 발표된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의 2016년 매출액은 1조9610억여원으로 5년 전인 2011년(7283억여원)에 비해 약 2.69배로 증가했다.

고용창출 규모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1년 1만1890명에서 2016년 1만9769명으로 늘었다.이들은 대부분 인증사회적기업(39.5%)과 협동조합(38.4%) 소속이다. 이어 소비생협(7.2%), 자활기업(7.0%), 예비사회적기업(6.6%), 마을기업(1.3%) 순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수 역시 증가추세다. 2011년 718개에서 2016년 3512개로 4.8배로 늘었다.

보도일: 
2018-02-26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