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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앙일보 주최 수도 이전 대토론회] 제1주제 - 국가경쟁력 (중앙, 7. 29)

보도일: 
2004-07-29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글로벌 도시 서울을 위한 사회통합 정책

이 연구보고서는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출신주민 간의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정책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책임: 
홍석기,김선자,이혜숙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10-10-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미래교통 정책토론회'

보도일: 
2010-09-17
기사종류: 
언론기사

[특집:도시경제] 글로벌 경쟁시대, 서울대도시권의 역할과 과제

저자: 
허재완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발행일: 
2009-12-31
태그 입력: 
도시경제
글로벌
대도시
메뉴: 
서울도시연구
권호: 
제10권 제4호

글로벌 경제위기와 서울의 새로운 성장 전략

권호: 
2009년11월호
발행일: 
2009-11-06
저자: 
이장재/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선임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제위기
서울경제
글로벌
분류 선택: 

서울관광 글로벌 제휴마케팅 전략

1. 연구 배경

연구책임: 
홍석기,반정화,금기용
분류: 
전략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08-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 과연 외국인 친화 도시인가?

권호: 
제32호
발행일: 
2009-02-23
저자: 
홍석기
요약: 

글로벌 도시는 다양한 문화의 교류와 축적을 통해 창조도시로 진화한다. 오늘날 세계적 글로벌 도시들은 다국적 인적자원을 통해 다국적 금융자본, 기업, 지식산업을 유치하고 다국적 정보로 도시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영향을 받은 후발 글로벌 도시들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평등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인적자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의 외국인 생활환경은 그동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언어소통의 어려움과 주택·학교·병원시설 부족, 그리고 고비용 문제가 여전하다. 자녀를 둔 외국인 가정은 외국인 학교 수 부족으로 서울 진출을 꺼리고, 외국인을 위한 고등교육기관이 없기 때문에 자녀가 고등교육을 받을 나이가 되면 다시 본국이나 다른 국가로 이사를 가야 하는 고민을 한다. 주택 임대료가 높고 외국인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하여 주거와 건강을 걱정해야 하는 점도 다양한 외국 인력을 유치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도쿄도의 경우 도청 생활문화국 도민소리과에 외국인 상담실을 설치하여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제의료정보센터를 운영하여 외국인이 내국인과 동일한 의료 서비스를 받는 데 지장이 없도록 통역인이 상주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SHiFT(Scheme for Housing of Foreign Talent)를 운영하여 개별 선호에 따라 다양한 임대주택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외국인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클럽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생활서비스, 여가, 다양한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은 외국인이 23만 명이 넘는 글로벌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이 수준 높은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생활 편의를 고려한 도시환경 조성이 필수다. 우선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기반 시설에 외국어 표기를 확대하고, 공공서비스 개선, 외국인 학교시설 확충 등이 따라야 할 것이다. 둘째, 한국의 임대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을 위해 외국인 임대서비스를 확대하고,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에 외국인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강구한다. 셋째, 외국인이 언어의 장애 없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을 확대·지정하여 건강한 서울시민의 일원이 되도록 한다. 넷째, 외국인 밀집 지역 커뮤니티의 상징을 고려한 도시 디자인을 개발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창출한다. 또한 OECD 국가 위주로 지정된 글로벌 빌리지를 기타 국가 출신 밀집 거주지역에도 확대한다. 앞으로 서울이 세계 시민의 창조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열린 사회, 편리한 사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지향해야 할 것이다.

외국인 100만 시대를 위한 서울시의 다문화 사회 전략

권호: 
제13호
발행일: 
2008-06-02
저자: 
홍석기
요약: 

현재 서울에는 약 23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20여 개가 넘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 한남동, 연남동, 방배동 등에 자생적으로 발달된 외국인 커뮤니티는 문화적 다양성을 확산시키는 거점이자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 다문화 사회는 세계적인 현상으로 21세기 도시 발전의 중요한 모티브가 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들은 다문화를 포용하고 배려하는 정책을 통해 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이는 다문화 인재의 적극적인 활용과 그로 인한 다문화 사회 활성화가 글로벌 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인구의 1/7 이상이 외국인인 파리시는, 외국인 담당 부시장을 임명하고 프랑스어 학습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자문위원을 활용하여 외국인이 당면한 문제와 외국인에 의해 파생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다문화가족을 위해 사회통합 차원의 주거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은 아직 세계인이 선호하는 도시가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이는 한국인이 외국 이주민을 국내로 받아들인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이지만 서울의 외국인 인구는 2015년경 전체 인구의 10%인 100만 명 정도로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앞으로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선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포용, 배려를 중시하는 정책으로 정책의 기조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권의 외국인 커뮤니티를 글로벌 존으로 육성, 생활 서비스 강화, 그리고 다문화 인재의 활용과 교육 지원을 전략과제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우선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존 육성 정책을 15개 외국인 밀집 주거지역과 관련 상권을 중심에서 점차 다양한 문화권의 신생 커뮤니티로 확대하도록 한다. 둘째, 외국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빌리지 센터를 설치하여 일상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과 사회통합을 위한 이웃 만들기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셋째, 사회 각 분야에서 다문화 인재의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고,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에 대한 교육 지원을 통해 사회문화적 융합과 다문화 사회로 서울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한다.

용산의 잠재력:서울의 글로벌 관문이 될 것인가?

권호: 
제8호
발행일: 
2008-03-24
저자: 
김상일
요약: 

세계 주요 도시들은 저마다 글로벌 도시의 위상을 선점하기 위해 전략거점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역시 도심, 강남, 여의도 등 기존의 업무 중심지가 포화상태로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필요한 때이다. 마침 용산의 미군기지 이전과 철도차량기지 개발로 인한 큰 변화는 서울을 글로벌 도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도시를 향한 성공적인 전략 거점 개발사업의 공통점은 1) 개발에 필요한 충분한 가용토지 2) 해외시장과 내수시장에 대한 접근성 확보를 위한 기반시설, 3)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리더십, 4) 랜드마크와 차별화된 어메니티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용산은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거점으로서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우선 미군기지 이전과 철도차량기지 개발로 개발 가능한 토지가 풍부하고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그리고 다양한 지하철 노선까지 국제적·국내적·광역적으로 탁월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더하여 한강의 워터프론트 입지와 광대한 용산 공원 등 어메니티 측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이 개별적인 부동산 개발을 중심으로 용산개발이 추진될 경우 용산은 국제적 비즈니스 거점으로서 위상을 확보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국지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입지적 한계를 극복하고 용산이 국제업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거시적이고 통합적인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특별법 제정을 통해 통합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계획과 조정기능만으로는 더 이상 공공의 리더십을 발휘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재원조성과 인프라 선투자를 통해 민간개발을 선도하고 민간의 자본투자를 촉진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도 도심과 용산이 하나의 중심처럼 기능할 수 있도록 ‘도심-용산 Dual Core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강로를 따라 도심기능이 용산까지 전이될 수 있도록 개발 축을 마련하고 개발 가능지 확보를 위해 한강로변의 용산공원 경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여의도와 강남을 직결하는 교통체계 또한 아직 미흡하다. 용산공원을 가로질러 용산지역을 씨·날줄로 엮어 짜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간선도로 간 연결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서울역과 용산역 간 철도노선 상부를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 세계 유수의 도시와 경쟁하는 서울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마지막 카드인 용산에 대한 긴 호흡과 원대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다.

'글로벌 도시, 서울'을 향하여

권호: 
2008년01월호
발행일: 
2008-01-02
저자: 
최재헌/건국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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