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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토론회] 서울의 청년실업대책: 서울경제 활성화

자료집
신창호
발행일: 
2004-01-28
내용: 

일자 : 2004.1.28(수) 14:00~16:00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회의실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비노동사회를 사는 청년, 니트

저자: 
이충한
발행일: 
2018-05-31
가격: 
13 000원

일자리 소멸 시대,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노동이 존재의 이유라는 대전제에서 벗어나

나와 너, 우리의 존엄을 지키는 길을 모색하다.

은둔형 외톨이, 취준생(취업준비생), 백수 등등 다양한 청년 니트들이 우리 주변에 늘어나고 있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데 그렇다고 일도 안 하고 직업 훈련도 받지 않는 이들을 이르는 말 NEET(NOT IN EDUCATON, EMPLOYMENT OR TRAINING). 학생·직장인·전업주부도 아니고 취업을 위한 학원이나 기관에 다니지 않는 청년 니트 숫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통계를 집계하는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청년 니트 인구는 대략 100만 명에서 160만 명 사이로 추정되며, 이는 15세~29세 청년의 9퍼센트에서 18퍼센트 정도를 차지한다. 특히 청년 니트는 갈수록 고학력화, 장기화되는 추세이다. 청년들은 예전에 비해 훨씬 더 학력이 높아지는 듯한데, 실제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이들은 적어진다니!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일까? 청년들은 지금보다 더 노력하고 노오력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니트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청년 니트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부족한 능력 때문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니트란 어떤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태를 지칭하는 것임을 강조, 누구나 니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살다보면 커뮤니티가 붕괴되고 노동이 파편화되면서 누구든지 무기력하고 외롭고 우울한 상황을 겪을 수 있는데, 바로 이러한 상태에 놓였을 때 ‘니트’가 되는 것이며 이는 ‘무중력 상태’와 같다는 말이다.따라서 이들을 무중력 상태에서 끌어당길 수 있는 사회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니트에 대한 책이지만 니트 상태에 놓인 개인보다는 그들의 일과 삶을 둘러싼 ‘사회의 중력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니트’의 개념부터 재정비하고,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니트 청년 몇 명의 이야기를 사례로 담았다. 또한 니트 청년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이들과의 짧지만 깊이 있는 대담까지 실었다. 니트 청년을 개인의 문제로만 돌리지 말고 사회적인 흐름 속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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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동사회를 사는 청년, 니트』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인권 소외 지대에 놓여 있는 소수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삶을 이야기로 엮은 서울연구원의 기획 시리즈이다. 한 사회의 인권 상황은 차별받고 힘없는 소수자(MINORITY)의 삶을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알아야 이해하고, 공감해야 공존할 수 있다. 알고 보면 우리 모두는 소수자이다.

태그 입력: 
니트
단행본
비노동사회
청년

서울 미래세대 리포트 / 꿈과 현실, 그리고 정치의식

미래세대 연구, 관련 정책결정자에게 이해 폭 넓히기 위해 필수

연구책임: 
변미리
분류: 
기초
부서명: 
글로벌미래연구센터
발행일: 
2017-09-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비영리스타트업 현황과 청년일자리

청년실업률, 다양한 정책 불구 5년간 계속 늘어 2016년 10% 돌파

연구책임: 
박희석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8-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혼기 꽉 찼는데"…30~34세 서울 청년 절반은 '미혼'

출처: 
뉴스1
내용: 

결혼 최적령기에 해당하는 30~34세 서울 청년 10명 중 5명은 미혼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시 청년 고용정책 평가와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34세 서울 청년들은 수도권 및 기타 광역자치단체 청년들보다 결혼 시기가 늦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2015년 상반기 통계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20~24세의 경우 남자의 미혼 비율이 서울 99.4%, 수도권 98.2%, 기타 광역시 98.8%, 기타 광역도 97.9% 등으로 서울 청년의 미혼 비율이 지방 청년보다 높았다.

여자의 미혼 비율 역시 서울 97.8%, 수도권 96.3%, 기타 광역시 96.8%, 기타 광역도 92.6%로 서울의 미혼 비율이 지방보다 높았다.

25~29세 남자의 미혼 비율은 서울 91.8%, 수도권 87.3%, 기타 광역시 90.9%, 기타 광역도 82.4%, 여자는 서울 82.5%, 수도권 69.8%, 기타 광역시 76.65, 기타 광역도 59.3% 등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7-05-1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 청년 고용정책 평가와 정책과제

연구책임: 
황덕순, 주진우,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6-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부록 첨부: 

최악 ‘취업 한파’…60%는 부모품 못떠나는 ‘캥거루족’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10명 중 5~6명이 결혼을 하지 않고 부모 집에 얹혀살거나 경제적 의존을 끊지 못하는 ‘캥거루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캥거루족은 성년이 되고도 독립하지 않는 등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젊은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극심한 취업난을 뚫어도 부모 곁을 떠나기는 쉽지 않다.

13일 서울연구원의 ‘한눈에 보는 서울’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서울의 미혼 25~34세 청년 55.9%는 3인 이상의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었다. 44.1%만이 독립 상태인 1~2인 가구형태였다.

▶청장년층 68%가 미혼=서울 인구의 20.1%를 차지하는 25~34세 청장년층은 10명 중 7명(68.2%)이 미혼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초혼 연령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현상과 관련이 있다”며 “2015년 남성과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각각 33.0세, 30.8세로 2000년의 29.7세, 27.3세에 비해 3세 정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7-02-13
기사종류: 
언론기사

전통시장, 청년 창업의 또 다른 현장

권호: 
2016년11월호
발행일: 
2016-11-01
저자: 
최윤진(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원), 장윤선(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전통시장
청년
창업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청년활동지원사업 운영모델 구축방안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은 청년층 사회참여 역량 키우기에 목적

연구책임: 
정병순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02-2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청년들이 ‘취업성공패키지’ 포기하고 ‘청년수당’ 선택한 이유

출처: 
경향신문
내용: 

“저는 무소속 청년입니다. 졸업한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무소속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저는 사회 구성원이 아닌 그저 그림자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인 데다가 나이가 많은 구직자는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왔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도 참가해보았지만 제가 원하는 바를 얻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서울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청년활동지원사업은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구직자가 주체성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만 18~29세 7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정부 취업지원정책 중 취업성공패키지의 만족도(10점 만점에 6.11점)가 가장 낮았습니다.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39%에 불과했습니다. 불만족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취업능력 향상미흡(48.6%), 교육·훈련과정의 단순함(43.2%), 훈련기관 선택제약(40.5%) 등을 꼽았고, 개선사항으로는 교육·훈련기관의 선택 범위 다양화(42.9%)가 가장 많았습니다. 청년들은 취업에 가장 중요한 스펙으로 취업성공패키지에서 지원하지 않는 외국어능력(30.4%)을 선택했습니다.

보도일: 
2016-08-11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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