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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서울시민의 금연 시도율은?

발행일: 
2017-01-02
사진파일: 

서울시민의 비만 정도는?

발행일: 
2016-11-14
사진파일: 

서울에서 가장 활발한 ICT산업은?

권호: 
2016년10월호
발행일: 
2016-10-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인포그래픽스
ICT산업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서울 초·중·고, 10명 중 7명은 사교육 참여…전국 평균보다 높아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서울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사교육에 참여했다.

7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인포그래픽스 제208호 '서울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 현황'에 따르면 사교육 참여율은 74.3%로 2007년 대비 6.3%포인트 감소했다. 그러나 전국 평균 68.8%보다는 높게 나타났다.

사교육 참여시간은 6.9시간으로 2007년에 비해 1.6시간 감소했다. 중학생이 주당 7.5시간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초등학생 7시간, 고등학생 6.3시간 순이었다.

방과 후 학교(유상+무상) 참여율은 2007년 31.3%에서 2015년 50.2%로, EBS 교재 학습 참여율은 10.7%에서 2015년 18.9%로 크게 증가했다.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생이 29.6만원, 중학생이 35.5만원, 고등학생이 38.3만원이었다. 일반 교과 사교육비는 26.8만원, 예체능·취미·교양 사교육비에는 6.9만원을 치줄했다. 월 평균 방과후 학교 참여비는 2만원, EBS 교재비는 2000원이었다.

보도일: 
2016-11-07
기사종류: 
언론기사

장애인 절반 재활 위해 운동…"도로 다니기 쉽게 만들어야"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에 사는 장애인 절반가량은 재활을 위해 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환경 가운데 가장 필요한 것은 다니기 쉬운 도로를 꼽았다.

3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서울시의 장애인은 총 39만 9천명이었다.

장애 유형별로는 지체장애인이 20만명으로 가장 많고, 뇌병변장애(4만 4천명), 청각·언어장애(4만 3천명), 시각장애(4만 3천명), 지적·자폐장애(2만 9천명) 등 순이었다.

최근 1년간 운동을 한 적이 있는 장애인의 운동 목적으로는 재활치료가 46.3%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건강증진(44.6%), 여가활동(7.9%), 기타(1.3%) 등이다.

운동한 적이 있다고 답한 장애인의 운동 장소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곳은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40.8%)이었고, 복지관 체육시설(16.9%), 상업 스포츠시설(13.9%), 집안(13.5%), 근처 학교 운동장(5.4%), 장애인 단체·시설(4.3%) 등이 뒤를 이었다.

보도일: 
2016-10-31
기사종류: 
언론기사

한국ICT산업,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75% 서울서 생산

출처: 
연합뉴스
내용: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중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분야 생산의 4분의 3을 서울이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06호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서울의 ICT 산업 생산액은 총 90조원으로 국내 전체 생산액(450조원)의 20%를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서울은 ICT 산업 가운데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분야 생산(48조원)의 75%(36조원), 정보통신 방송서비스(72조원) 생산의 67%(49조원)를 감당했다.

반면, 정보통신 방송기기 분야에서는 전체 생산(45조원)의 2%(5조원)에 불과한 수준을 서울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 생산액(36조원)은 작년과 비교하면 7% 증가한 것이다.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 산업 중 게임 업종 생산은 정체된 반면,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응용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생산액은 전년보다 모두 20% 이상 급증했다.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산업 분야 생산액 규모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보통신(IT) 서비스가 23조원으로 가장 크고, 디지털콘텐츠 개발·제작 8조원, 패키지 소프트웨어 6조원 등 순이었다.

보도일: 
2016-10-24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불법 주정차 오후 2∼5시·4차로 미만 도로서 많아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 시내 불법 주·정차는 4차로 미만 도로(이면도로 등)에서 오후 2∼5시에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는 4차로 미만 도로(이면도로 등)에서 79.5%가 이뤄졌다. 6차로 미만·4차로 이상 일반 도로변은 15%, 6차로 이상 대로변은 5.5%에 그쳤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오후 2∼5시가 39.5%로 가장 많았고, 오후 7∼10시가 19.5%로 뒤따랐다. 이어 오전 11시∼오후 2시 16.7%, 오후 5∼7시 9%, 오후 10시∼익일 오전 7시 6.7% 등이었다.

보도일: 
2016-10-1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응급실, 5월 오후 7~8시에 제일 많이 가

출처: 
데일리팝
내용: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에서 응급실을 찾는 사람은 하루 평균 4000명에 달한다. 응급의료기관 1곳 당 평균 55명 꼴이다.

월별 응급실 이용자수는 5월(9.0%)과 9월(8.6%)이 많았으며, 6월, 7월, 8월, 12월이 8.5%로 뒤를 이었다.

응급실 방문시간대는 18시~21시이 16.5%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21시~24시(16.1%), 15시~18시(15.5%) 순이었다.

발병 후 응급실 도착 소요시간은 24시간 이상(30.2%)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30분~2시간(23.9%), 2~6시간(16.1%), 6~12시간(10.0%), 30분 미만(9.8%) 순이었다.

보도일: 
2016-10-10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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