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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내년 취득·등록세 5.4% 감소전망 서울시 재정에 큰 부담 될듯 (서울경제 12/21)

보도일: 
2004-12-27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3년 주택시장 전망의 4가지 특성

2012-12
제08호
연구보고서
현대경제연구원

수도권 하락세 가속

현대경제연구원

2013년 거시경제 전망

2012-12
제08호
KIET 산업경제
산업연구원

우리나라는 연간 GDP 3.1% 성장과 민간소비 2%대 후반 증가 예상

 

산업연구원

2013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44호
발행일: 
2013-07-05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 회복세는 주춤, 고용은 정체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3년 2월 –14.5%로 최저점을 기록한 후 회복세이나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으로 최근 5개월간 평균 –7.1%를 유지하고 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또한 2013년 1월 –9.3%의 최저점 이후 5개월 연속 평균 –0.9%의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총 취업자 수」는 2013년 1월 1.7% 성장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2013년 4월 0.2%로 2개월 연속 동일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6.4% 감소한 864명으로 하락폭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민의 소비자 체감경기에 대한 기대감은 소폭 상승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3년 2/4분기 90.2로 4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각각 87.8, 64.8, 91.8로 전(前) 분기 대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1년 후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미래생활형편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 「미래소비지출지수」는 각각 104.5, 99.7, 97.7을 기록하여 전 분기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체감경기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주택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6.6p 상승한 106.3으로 최근 4년 이내 최고치를 기록해 새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심리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95.5로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큰 변화가 없으며 「물가전망지수」는 145.2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최근 3년 이내 가장 낮은 값을 기록하였다.

 

2013년 하반기 서울경제는 저성장 기조로 2%대의 성장이 전망

2013년 서울의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0.5%p 증가한 2.4%로 전망되며 2013년 상반기 이후 점차 회복되어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 하반기 「민간소비지출」은 2.0%로 상반기 대비 0.6%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래소비지출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아 2%대에 머무르며 연간 1.7%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물가상승률」은 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며 상반기 대비 0.6%p 오른 2.4%로 전망된다. 하반기 「실업률」은 상반기 대비 0.2%p 감소한 3.8%로 최근 3년간의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상공인 지원 등 경기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서민경제의 기초가 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유통 판로를 넓히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필요하다. 또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의 영업 기반을 보장할 수 있는 협동조합이 서울에 맞게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청년층 실업 대책으로 청년층 일자리 발굴 사업 등을 통한 청년층 고용의 안정화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2012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18호
발행일: 
2012-06-25
저자: 
박희석
요약: 

하반기 국내 경기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上低下低 예상
서울의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2012년 1/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1% 감소한 반면 전국은 3.8% 증가하여 서울의 성장탄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9%로 전국의 4.7%와 비슷한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취업자수」는 전년동기대비 0.1%의 증가에 그치고 있어 전국의 2.0%를 고려하면 서울의 효율적인 고용 활성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재발과 퍼펙트스톰 발생 가능성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경기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어 국내 경기는 당초 예상했던 ‘상저하고(上低下高)’가 아닌 ‘상저하저(上低下低)’로 예상된다.

서울의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미미한 회복세로 반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2/4분기 90.3으로 전분기 대비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특히, 「미래생활형편지수」, 「소비지출전망지수」, 「주택구입태도지수」는 각각 105.6, 101.5, 100.0으로 기준치 100을 상회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소비지출은 미미하게나마 개선되고 있으나 물가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해 가계여건 개선은 둔화되고 있다.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개선되고 있으나 내적 성장은 정체
한편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2012년 2/4분기에 각각 83.6, 92.9로 전분기 대비 5.5p, 7.3p 상승하였다. 기업 체감경기도 그동안 위축되었던 경기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기준치 100을 하회하여 체감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산실적지수」는 89.8로 전분기 대비 5.0p 이상 상승하여 외형적인 성장은 개선되고 있으나 「매출실적지수」는 88.3으로 큰 변화가 없어 서울소재 기업의 내적 성장은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경제 안정화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서울경제의 자생력 제고
2012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0.3%p 증가한 2.5%로 전망된다. 「민간소비지출」도 비슷한 수준인 2.3%로 상반기 대비 0.5%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가상승률」은 유가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지만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상반기와 같은 3.0%로 전망된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저성장 기조가 예상되므로 복지, 일자리 창출 등의 지원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어 서민경제를 안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이 취약한 기술혁신이나 R&D 지원을 통해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도심형 제조업과 신성장동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으로 서울의 성장잠재력을 제고해야 한다.

SDI 서울지역 4/4분기 체감경기 조사 및 경제전망

권호: 
2011년12월호
발행일: 
2011-12-01
저자: 
박희석,오동훈/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서울경제분석팀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기
경제
전망
분류 선택: 

SDI 2012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04호
발행일: 
2011-12-12
저자: 
박희석
요약: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12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스 재정건전성 문제 이후 확대되고 있는 유럽의 재정위기는 2012년이 고비가 될 전망이고, 미국경제 역시 고용 침체, 민간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더블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내경제도 내수 위축, 수출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어 2012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3.9%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전망된다. 2011년 하반기 서울의 소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상반기에 비해 둔화된 대형소매점 판매액,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산업생산을 고려할 때 서울경제의 성장속도는 그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시장을 살펴보면 2011년 서울의 취업자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의 기업 체감경기조사 결과 2011년 하반기 기업의 주요 경영지표가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고용시장의 빠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4/4분기 서울의 소비자와 기업 체감경기 모두 부정적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4/4분기에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여 체감경기가 큰 폭으로 개선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태도지수」가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생활형편지수」와 「소비지출지수」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서울시민들의 전반적인 체감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기업의 주요 경영 실적지표와 전망지표가 모두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체감경기와 경기전망 모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서울의 제조업 부문의 경기전망이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하며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서울산업의 경기둔화가 우려된다.

서울지역 체감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에 우선순위 필요
2012년 수출 둔화에 따른 생산 감소와 가계부채 부담증가로 인한 민간소비 위축이 전망된다. 따라서 2011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경제성장률에 비해 실질 체감경기가 상대적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체감경기 악화에 대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서민경제 안정에 두고, 재정지출을 합리화하여 재정지출 여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 정책으로 서민경제의 기초가 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를 통한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경기전망 조사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라 금융위기,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각종 자연재해 등의 영향으로 급변하고 있는 경제여건 속에서 도시경쟁력은 국가경쟁력의 바탕으로 그 중요성이 대두되

저자: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서울경제분석팀
발행일: 
2011-11-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정화조 절반도 안 찼는데 또 비우라니 …

보도일: 
2011-08-16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실버산업의 유형과 장기적 전망

권호: 
2010년03월호
발행일: 
2010-03-01
저자: 
임춘식/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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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실버
유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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