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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동정]교통개발연구원과 교류협정(파이낸셜 12/16)

보도일: 
2004-12-1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사회적기업

권호: 
2013년09월호
발행일: 
2013-09-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사회적기업
인증기업
인포그래픽스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희망기업제품 구매의 사회⋅경제적 효과 분석

희망기업은 사회적 약자기업(Social Disadvantaged Business)을 의미

연구책임: 
김범식
분류: 
현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3-05-2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네트워크 연구

저자: 
김찬미, 김경민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발행일: 
2014-10-29
태그 입력: 
사회적기업
사회적네트워크
산업정책
메뉴: 
서울도시연구
권호: 
제15권 제3호

서울시 희망기업제품 구매정책의 효과 분석

희망기업은 자활기업, 장애인기업, 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 의미

연구책임: 
김범식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5-12-2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2014년 '희망기업' 제품 1.3조 구매…

내용: 

서울시가 지난 2014년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제품 구매를 확대해 해당 기업들의 매출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고용증가 효과는 되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연구원이 전날 발표한 '서울시 희망기업제품 구매정책의 효과 분석'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4년 이른바 '희망기업' 제품을 1조3099억원가량 구매했다. 이는 전년(약 8934억원)보다 4165억원가량 늘어난 것이다.

'희망기업'은 중증장애인생산시설과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장애인기업, 소상공인, 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을 뜻한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산점 확대 반영 등 희망기업을 통한 구매를 확대한 바 있다.

반면 구매확대 정책에 따른 고용증가 여부에 대해선 1060개 조사대상 업체의 48.6%만이 2013년보다 고용이 증가했다고 대답했다. 2013년 조사(51.7%)보다 3.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에 대해 서울연구원은 "주로 1~3명의 소규모 고용이 확대됐지만 5명 이상 고용이 크게 하락했다"면서 "근본적으로 희망기업제품의 구매확대가 고용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에서 수익성 개선 강도가 약화한 것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6-03-16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사회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가치네트워크 구축

저자: 
백희원, 조영정, 장승권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발행일: 
2016-06-01
태그 입력: 
사회적기업
복지기관
협력
가치네트워크
메뉴: 
서울도시연구
권호: 
제17권 제2호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 평가

사회적 성과, 사회적기업 목적 실현 정도…투입 대비 산출 개념 적용

연구책임: 
조달호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06-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 사회적기업 ‘매우 양호’ 평가, 정부·지자체 지원금의 최소 13배, 최대 30배 성과

내용: 

서울시의 사회적기업들이 ‘매우 우수’한 사회적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연구원이 15일 발표한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소재 사회적기업 439개 업체(2015년 12월 말 기준)가운데 표본기업 81곳의 사회적성과는 최소값 평균 12.9배, 최대값 평균 29.5배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적기업들이 받은 지원금보다 최소 12.9배, 최대 29.5배의 가치를 창출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연구진은 사회적기업이 제공한 일자리의 가치 및 사회서비스의 가치를 정부와 지자체, 개인, 기관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의 합으로 나눠 사회적성과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사회적성과란 사회적기업의 설립 목적에 대한 실현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회적성과의 최소값이 1보다 클 경우 투입된 각종 지원금보다 창출된 가치가 크다는 것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소값 12.9배는 취약계층이 얻은 혜택만, 최대값 29.5배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체 시민들이 얻은 혜택을 포함해 분석한 수치이다.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서울의 사회적기업들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진은 사회적성과를 1 미만으로 거두고 있는 기업은 전체 기업의 3.7%인 3개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지원금이 중단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이 전체의 64.4%에 달하는 점도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사회적기업은 정부 등의 지원금에 의존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는 기존의 평가를 뒤엎는 결과다.

보도일: 
2017-02-15
출처: 
경향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 평가와 정책제언

권호: 
제225호
발행일: 
2017-02-27
저자: 
조달호
요약: 

서울시는 당초 ‘서울형 사회적기업’만을 지정하여 운영하였다. 2013년을 기점으로 중앙정부의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이 조정되면서 현재는 ‘인증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원 내용에도 차이가 있다. 변경된 지원정책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성과 평가를 통하여 현주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향후 서울시의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회적기업의 목적 실현 정도를 반영하는 성과 평가 방법을 개발

사회적기업의 성과 평가는 ‘투입(input) 대비 산출(output) 비율’을 기본틀로 하여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사회적 성과’란 사회적기업의 설립 목적에 대한 실현 정도를 의미한다. 최종적인 사회적 성과 지수는 ‘투입’에 지원금의 총합을, ‘산출’에 사회적 성과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의 화폐 가치’를 대입한 비율로 산출된다. 사회적 성과 지수는 사회적기업의 수혜자 범위를 취약계층으로만 한정한 ‘최소값’과 일반인까지 확대 적용한 ‘최대값’으로 구성된다. 사회적 성과의 참값은 최소값과 최대값 사이에 존재하게 된다.

 

사회적기업의 성과는 투입금의 최소 12.9배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

서울시 소재 439개 사회적기업 중 설문조사에 응답한 81개 업체를 중심으로 성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사회적 성과의 참값은 최소 12.9에서 최대 29.5 사이로 나타났다. 사회적 성과의 최소값 평균이 12.9라는 것은 사회적기업에 1의 예산을 투입하면 적어도 12.9배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다는 뜻이다. 서울시 사회적기업의 성과는 전반적으로 양호하고 지원정책도 적합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의 성과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 전략의 모색이 필요

사회적 성과 이외에도 보조적으로 지속가능성을 함께 측정하였다. 지속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지원이 종료된 후에도 유지・발전해서 지속적으로 사회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해석하였다. 사회적 성과를 창출하면서 지속가능성까지 확보한 기업에게는 직접적인 지원(예: 재정 지원)보다 간접적인 지원(예: 생태계 확산, 인프라 활용, 접근성 지원)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사회적 성과를 창출하지만 지속가능성이 저조한 기업은 단기적으로는 지원금 자체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므로 직접 지원을 하되, 중・장기적으로는 자생력 제고를 도울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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