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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종사자 10인 미만, 전체 제조업의 92.7%) 맞춤형 정책 필요"

출처: 
내일신문
내용: 

서울시 전체 제조업의 90%가 넘는 10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에 대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존 소규모 제조업은 산업의 뿌리 역할을 담당하는 경제의 한 축이라는 중요성에 비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최 봉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은 26일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 밀집지역 현황과 전망' 연구보고서에서 "사업체 경영 악화가 부채 증가로 이어져 가계부실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소규모 제조업자 스스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는 소규모 제조업체가 많은 구로구와 금천구, 성동구, 영등포구를 대상으로 했다.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는 전국 82.3%, 경기도 78.8%인데 비해 서울시는 전체 제조업 5만8551개 중 92.7%인 5만4272개를 차지하고 있다. 소규모 제조업 종사자를 지역별로 보면 전국은 24.9%, 경기도는 26.1%를 차지하는 등 20%대에 머물고 있다. 반면 서울시는 전체 제조업 종사자 27만2972명 중 절반이 넘는 14만9880명(54.9%)이 10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다.

보도일: 
2016-01-27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의 재발견

저자: 
승효상 외
발행일: 
2015-08-25
가격: 
16 000원

2013년부터 우면산 숲속 강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인문학 강의'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문학, 예술, 철학, 건축, 역사, 지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서울 시민이 함께 도시의 일상 속 아름다움과 철학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인문학 강의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서울의 건축 , 공간, 시간, 오래된 골목 이야기, 풍수지리, 언어의 변천, 도시민의 일상생활의 변화, 메타폴리스 서울의 미래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심에서 경험하기 힘든 숲의 여유로움을 즐기며 시민들은 승효상, 오영욱, 조한, 권기봉, 조용헌, 로버트 파우저, 이현군, 유재원 , 고미숙 등 각 분야 최고의 지성과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의 삶에 대해 묻고 답하고 생각을 나누었다. 도시의 탄생에서부터 현재 서울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서울을 아우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되 서울과 도시에 대한 독특한 주제 강의를 선정하고 책의 말미에는 '서울 시민의 행복 철학'이라는 주제로 박원순 시장과 고미숙 선생의 대담을 수록하였다.

태그 입력: 
서울
재발견
인문학강의

다낭시 비전실현을 위한 도시발전 전략

2013년 다낭·서울 논의 시작…2014년 4월 MOU·5월 공동연구 착수

 

연구책임: 
임희지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4-12-1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 시민들은 영화를 얼마나 볼까?

권호: 
2015년05월호
발행일: 
2015-05-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
영화산업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아시아 대표 첨단 영화 중심지 서울

권호: 
2015년05월호
발행일: 
2015-05-01
저자: 
박대우(서울특별시청 문화융합경제과 과장)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아시아
중심지
서울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공유야 놀자!

원본 첨부: 
저자: 
유창주
발행일: 
2015-02-28
가격: 
16 000원

<추천사> 이 살벌한 '소유'의 시대에 '공유'라는 삶을 꿈꾸는 일은 정녕 허망한 것이가? 이 냉혹한 '욕망'의 사회를 넘어 서로 돕고 나누는 '희망'의 공동체를 가꾸는 일은 진정 몽상가의 헛된 꿈인가? 이 책은 소유의 시대, 욕망의 어두운 그늘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공유와 협동의 새로운 생태계를 복원하려는 작은 몸부림의 눈부신 기록이다. 앞의 질문에 대한 실천적 응답인 동시에 우리 시대의 새로운 희망가이기도 하다. (김영철|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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