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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물가

서울시 생활물가 변화 추이

권호: 
2007년11월호
발행일: 
2007-11-01
저자: 
산업경제센터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생활물가
물가
분류 선택: 

서울 신선식품 및 소비자물가 추이

권호: 
2012년09월호
발행일: 
2012-09-01
저자: 
서울연구원 서울경제연구센터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신선식품
물가
생활물가
서민생활
분류 선택: 

담뱃값 변천사…'1945년 3원' vs '2015년 4천500원'

내용: 

1945년 광복 당시 쌀 40kg은 35전(0.35원)으로 담배 1갑(3원)보다 더 쌌다. 물론 2015년 현재 담배 1갑 가격은 4천원 이상으로 급상승했다.

6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광복 70년, 서울은 어떻게 변했을까 - ② 생활물가'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1945년 서울의 쌀값(40kg)은 0.35원에 불과했으나 1975년 이후 1만원까지 오르고 1991년 5만원대로 진입했다.

2014년 현재는 7만 6천원으로 화폐개혁 이후인 1963년 대비 50.5배가 증가했다.

보도일: 
2015-07-06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경제분야 최대 관심사는 '체감물가 상승'

내용: 

올해 서울시민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경제 분야는 '체감 생활물가 상승'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 부가조사를 한 데 따르면 올해 서울시민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경제 분야는 4점 만점에 3.42점을 차지한 체감 생활물가 상승이라고 11일 밝혔다.

그다음은 노후대비 미비와 은퇴 후 재취업 난항(3.33점), 전·월세 가격 인상(3.21점) 순으로 나타나 생계 관련 비용 문제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6-01-11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에 바라는 경제정책

권호: 
제327호
발행일: 
2021-06-28
저자: 
오은주, 유인혜
요약: 

서울의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지수는 기저효과로 모두 상승

2021년 1/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5.5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7% 상승한 81.9를 나타내면서 2018년 10월(15.5%) 이래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최근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이 20% 이상을 나타내고 있고, 「백화점 판매액지수」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2020년 4월 대비 각각 36.8%, 0.2% 증가하였다. 2021년 4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505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 증가하였고,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1.6% 증가한 91만 5천 명을 기록하였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며 90선 회복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1년 2/4분기 92.9로 전 분기 대비 3.9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76.6으로 전 분기 대비 3.7p 상승했고,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8p 하락한 95.2로 나타났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2p 오른 56.8이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는 86.5로 전 분기와 같았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0.3으로 전 분기 대비 2.3p 상승하였고,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1.7p 올라 87.3을 나타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4.3p, 2.6p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0.3p, 4.0p 하락하였고,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4.0p 상승하였다.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경제정책 중 ‘생활물가 안정’ 시급, ‘코로나 방역’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중요

본인의 현재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해 서울시민의 13.8%만이 ‘만족’하고 있었고, 41.3%는 ‘불만족’이라고 응답하였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비교하여 사회경제적 지위가 ‘하락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34.2%로, ‘상승했다’고 응답한 6.3%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가장 시급한 1순위 경제정책으로는 ‘생활물가 안정’(38.5%)이 꼽혔고, 중요하게 수행해줬으면 하는 경제정책으로는 ‘코로나 방역’(4.38점)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4.33점)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시민의 23.3%가 새로운 서울시장 임기 동안 민생경제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년 후 서울시 민생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생활물가 안정’(39.1%)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하였다. 

2021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1년 2/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올라 90선 회복

저자: 
오은주, 유인혜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