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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부동산 경기변동이 서울시 세수에 미치는 영향

자료집
박희석
발행일: 
2004-12-22
내용: 

일시 : 2004년 12월 22일(수) 14:00~16:00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회의실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011년 1/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85호
발행일: 
2011-03-21
저자: 
박희석
요약: 

지속적인 내수 증가로 서울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폭은 다소 둔화
서울의 제조업 경기를 반영하는 산업생산지수는 2011년 1월 전년동월대비 1.0% 성장하여 최근 4개월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폭은 계속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1년 1월 전년동월대비 25.5%로 큰 폭의 증가를 보였으며 지난 1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내수 회복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무리이다. 고용 측면에서 2011년 1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2.7% 증가하여 지난 9개월간의 평균 증가율 2.5%를 상회하고 있어 고용사정이 서서히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기업의 전반적인 실적개선이 예상되어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상승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1/4분기 92.2로 지난 4개 분기 평균보다 하회하고 있어 현재의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가 하락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 주된 원인으로는 이상기온 및 구제역으로 인한 농축산물 가격 상승과 중동사태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에 기인하여 체감경기 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2011년 1/4분기 「미래경기판단지수」는 101.5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2011년 1/4분기 「물가예상지수」가 전분기보다 상승한 154.5를 나타내고 있어 물가불안에 대한 우려가 대두된다. 반면, 서울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는 2011년 1/4분기 94.5로 전분기보다 3.7p 상승하여 기업의 경영여건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업황전망지수」도 97.7로 8.0p 상승하여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잠재성장력 제고 필요
내수 증가를 통한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위해서는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서울특별시 물가정보망' 기능의 활성화가 요구된다. 전국 대비 서울의 고용여건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업종별로 도소매업, 음식·숙박업의 고용이 부진하며, 청년층의 고용증가율의 등락이 심해 '서울형 사회적기업 지원', '청년창업 활성화 추진' 등의 정책강화로 일자리 확충에 노력하여야 한다. 또한 최근 서울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어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해서는 신성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필요하다.

2011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92호
발행일: 
2011-06-27
저자: 
박희석
요약: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나, 하반기 경기 서서히 회복될 전망
2011년 1/4분기 전국의 경제성장률(실질국내총생산 기준)은 전년동기대비 4.2% 성장한 것으로 잠정적으로 추계되었다. 하반기 전국 경제는 그리스의 디폴트 사태에 대한 우려와 일본의 대지진 여파에 따른 중간재 수급 불안정 등 각종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신흥시장의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 경제는 제조업 경기를 반영하는 산업생산지수가 2011년 4월 전년동월대비 7.9% 감소하는 등 성장탄력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전년동월대비 9.8% 증가로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취업자수 역시 전년동월대비 1.9% 증가로 완만한 회복세를 유지하여 고용사정이 다소 개선되고 있다.

서울의 소비자 체감경기는 다소 주춤한 반면 기업 체감경기는 점진적 회복세
서울시민들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2/4분기에 기준치(100) 이하인 91.3으로 2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다. 그리고 미래생활형편전망, 고용전망, 소비지출전망 지수 역시 하락 및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서울 기업의 체감경기는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이 2분기 연속 소폭 상승하면서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재 기업의 경우 하반기에 매출, 내수, 설비가동률 등에서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의 경상이익, 자금사정 등은 악화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의 성장력 제고를 위한 8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과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 필요
2011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3.2%로 상반기 2.7%보다 증가할 전망이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잠재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8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육성 전략을 마련하여 권역별로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 또한 경기회복 기조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령별, 계층별로 고용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세부적이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밖에 하반기 인상이 논의되고 있는 각종 공공요금이 소비자의 물가불안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인상시기, 인상폭 등을 단계적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서울 시민의 가계부채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프트 등 임대주택 공급, 주택바우처 제도 등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서울시 복합개발사업 재원조달의 합리적 평가방안에 관한 연구

연구의 배경

서울시에서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역세권 복합개발, 국제업무단지, 도심재생사업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임.

연구책임: 
김진,이세구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경영연구실
발행일: 
2011-06-2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정화조 절반도 안 찼는데 또 비우라니 …

태그 입력: 
보도일: 
2011-08-16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1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98호
발행일: 
2011-09-19
저자: 
박희석
요약: 

대내외 불안요인 확대로 서울경제 불확실성 증대
서울의 경기를 반영하는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2011년 7월 전년동기대비 -17.5%를 기록하고 있어 제조업 부문의 생산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백화점 판매액 증가로 2.5% 소폭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고용여건은 취업자수와 청년 취업자수가 각각 1.5%, 2.8% 증가하는 등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의 산업생산지수의 마이너스 증가율이 6개월 연속 지속되고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와 고용 지표의 증가폭이 감소하는 등 서울경제의 현재 경기상태는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유럽재정 문제, 미국의 더블딥 우려 등 대외여건 악화와 농축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불안과 가계부채 문제제기 등 불안정한 대내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하반기 서울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것으로 판단된다.

소비자와 기업의 체감경기 하락으로 경기회복 기대감 약화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3/4분기에 91.1로 2010년 4/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하락하여 현재 체감경기 부진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2010년 1/4분기 이후 가장 낮은 50.4로 조사되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 역시 87.1을 기록하여 현재의 경기가 긍정적이지 않음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물가예상지수」는 전분기대비 4.9p 상승한 155.4,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분기대비 10.8p 하락한 86.4로 서울의 경제여건에 뚜렷한 개선이 없는 가운데 고용시장과 물가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재 기업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는 91.1로 체감경기 개선이 주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 「업황실적지수」는 전분기대비 0.5p 상승한 98.2를 기록하여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는 반면, 비제조업 「업황실적지수」는 전분기대비 5.4p 하락한 87.9를 기록하여 비제조업의 체감경기가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생활물가관리와 서비스, 중소기업 부문 지원에 정책 우선순위
서울의 고용여건은 청년층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어 고용시장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한 지원책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하반기 생활물가의 상승 압력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생활물가 안정 대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서울경제의 잠재성장력 강화를 위해 산업 비중이 높은 서비스업의 생산성 제고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업의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의 전환 등 미래 잠재성장률 확보를 위한 정책 역시 일관성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

2011년 3/4분기 서울의 소득별·연령별 소비자 체감경기전망

권호: 
2011년10월호
발행일: 
2011-10-01
저자: 
박희석,오동훈/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분석팀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소득
연령
경기
분류 선택: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경기전망 조사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라 금융위기,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각종 자연재해 등의 영향으로 급변하고 있는 경제여건 속에서 도시경쟁력은 국가경쟁력의 바탕으로 그 중요성이 대두되

연구책임: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서울경제분석팀
발행일: 
2011-11-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SDI 2012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04호
발행일: 
2011-12-12
저자: 
박희석
요약: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12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스 재정건전성 문제 이후 확대되고 있는 유럽의 재정위기는 2012년이 고비가 될 전망이고, 미국경제 역시 고용 침체, 민간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더블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내경제도 내수 위축, 수출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어 2012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3.9%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전망된다. 2011년 하반기 서울의 소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상반기에 비해 둔화된 대형소매점 판매액,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산업생산을 고려할 때 서울경제의 성장속도는 그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시장을 살펴보면 2011년 서울의 취업자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의 기업 체감경기조사 결과 2011년 하반기 기업의 주요 경영지표가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고용시장의 빠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4/4분기 서울의 소비자와 기업 체감경기 모두 부정적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4/4분기에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여 체감경기가 큰 폭으로 개선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태도지수」가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생활형편지수」와 「소비지출지수」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서울시민들의 전반적인 체감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기업의 주요 경영 실적지표와 전망지표가 모두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체감경기와 경기전망 모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서울의 제조업 부문의 경기전망이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하며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서울산업의 경기둔화가 우려된다.

서울지역 체감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에 우선순위 필요
2012년 수출 둔화에 따른 생산 감소와 가계부채 부담증가로 인한 민간소비 위축이 전망된다. 따라서 2011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경제성장률에 비해 실질 체감경기가 상대적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체감경기 악화에 대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서민경제 안정에 두고, 재정지출을 합리화하여 재정지출 여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 정책으로 서민경제의 기초가 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를 통한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SDI 서울지역 4/4분기 체감경기 조사 및 경제전망

권호: 
2011년12월호
발행일: 
2011-12-01
저자: 
박희석,오동훈/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서울경제분석팀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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