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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 시민이 말하는 2009년 경제회고 및 2010년 희망사항

권호: 
2010년01월호
발행일: 
2010-01-06
저자: 
박희석,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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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시민경제
경제
분류 선택: 

2010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53호
발행일: 
2009-12-28
저자: 
박희석
요약: 

경기회복 국면이 가시화 되고 있으나 불안요인 상존, 신축적이고 탄력적으로 시책 추진 필요
2010년 세계경제는 각국의 금융안정화 대책과 적극적인 확대 재정정책으로 3.3%의 플러스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으나 두바이와 그리스 및 동유럽 국가들의 부채 증가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 경제는 내수회복과 수출증가 및 기저효과 등으로 2010년 연간 4.2%~5.5%의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점차 성장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그러나 원화 강세, 국제원자재가격 상승 및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시행될 금리 인상 요인을 고려하면 현재 진행 중인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내년도 경제상황 변화에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의 소비자 및 기업의 체감경기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이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지속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소비자태도지수」는 2009년 4/4분기 101.1로 전국의 106.4 대비 낮은 수준이나 전반적인 안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 1년 후 고용여건을 나타내는「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102.1보다 0.8p 하락한 101.3로 상승 기조가 주춤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치(100)를 상회하고 있어 고용상황이 개선될 여지는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서울의「미래경기판단지수」도 116.6을 기록하여 3/4분기에 비해 1년 후 경기에 대한 소비자 기대심리가 다소 감소하였음을 시사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치(100)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1년 후 경기를 보다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9년 4/4분기 서울시 기업의 업황 실적 및 전망 지수는 각각 93.3과 100.2로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하여 경기회복세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경기 회복의 기대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의 2010년 경제성장율 3.9% 전망,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을 위한 관련사업 유지 필요
최근 2년(2006~2007년)간 서울의 성장률은 전국 성장률의 약 4/5 수준인 81.9%를 기록함에 따라 2010년 전국의 성장률을 4.6%(한국은행, 2009.12.11)로 가정할 경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연간 3.9%로 지난해 마이너스 0.6%의 성장에서 벗어나 플러스 성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업과 소비 위주의 서울경제는 전국보다 경기회복 속도가 다소 더딜 것으로 보인다. 향후 서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주요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고부가가치 및 전략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요구된다. 또한 경제위기 이후 더욱 심화된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저소득층 관련사업의 유지 및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2년01월호
발행일: 
2012-01-01
저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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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기반 저가항공노선 수급 전망

2010년 한국방문 외래관광객이 880만명을 돌파하여 2년 연속 전년대비 13% 증가라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 국제 항공시장도 2008년,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영향을

저자: 
금기용
분류: 
기초
부서명: 
산업경제연구실
발행일: 
2011-06-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2018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소폭 상승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17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1/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불확실성 확대로 급랭

1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83.2로 전 분기보다 7.9p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4-18
원본 첨부: 
요약 첨부: 

2017년 서울 경제 트렌드

권호: 
2016년12월호
발행일: 
2016-12-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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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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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경제
트렌드
경제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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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이슈

[The Best 시티] 노원구,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개발 박차

내용: 

“아파트 숲 속에 탁 트인 저 공간 보이시죠? 저곳에 창조와 상상을 채워 서울 동북권의 미래 발전의 거점으로 변신할 겁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1일 구청사 옥상에서 지역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그가 손가락으로 콕 집은 곳은 서울메트로의 창동차량기지다. 32년간 지하철 4호선 차량의 보관·정비소 역할 등을 해온 차량기지로 2019년 남양주 진접읍으로 이전한다. 노원구에 서울 강남의 코엑스 넓이만한 빈터(17만 9578㎡)가 생기는 것이다. ‘베드타운’, 말 그대로 잠만 자는 도시였던 노원구가 ‘일하는 도시’로 변신을 준비한다. 김 구청장은 서울시와 함께 이곳을 서울 동북권의 경제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인희 서울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은 “서울 동북권 인구는 350만명 수준으로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 등과 비슷한데 일자리와 위락 시설이 없어 도시의 재미와 역동성이 떨어졌다”면서 “노원에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가 건설되면 다양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2016-01-21
출처: 
서울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6년 서울 경제 관련 10대 트렌드

권호: 
2015년12월호
발행일: 
2015-12-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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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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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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