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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8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소폭 상승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SDI 2012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04호
발행일: 
2011-12-12
저자: 
박희석
요약: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12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스 재정건전성 문제 이후 확대되고 있는 유럽의 재정위기는 2012년이 고비가 될 전망이고, 미국경제 역시 고용 침체, 민간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더블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내경제도 내수 위축, 수출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어 2012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3.9%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2012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5%로 전망된다. 2011년 하반기 서울의 소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상반기에 비해 둔화된 대형소매점 판매액,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산업생산을 고려할 때 서울경제의 성장속도는 그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시장을 살펴보면 2011년 서울의 취업자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의 기업 체감경기조사 결과 2011년 하반기 기업의 주요 경영지표가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어 향후 고용시장의 빠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4/4분기 서울의 소비자와 기업 체감경기 모두 부정적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4/4분기에 전분기대비 소폭 상승하여 체감경기가 큰 폭으로 개선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태도지수」가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생활형편지수」와 「소비지출지수」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서울시민들의 전반적인 체감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기업의 주요 경영 실적지표와 전망지표가 모두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체감경기와 경기전망 모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서울의 제조업 부문의 경기전망이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하며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서울산업의 경기둔화가 우려된다.

서울지역 체감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에 우선순위 필요
2012년 수출 둔화에 따른 생산 감소와 가계부채 부담증가로 인한 민간소비 위축이 전망된다. 따라서 2011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경제성장률에 비해 실질 체감경기가 상대적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체감경기 악화에 대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서민경제 안정에 두고, 재정지출을 합리화하여 재정지출 여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 정책으로 서민경제의 기초가 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를 통한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금융발전이 실물경제에 미친 영향

권호: 
2011년11월호
발행일: 
2011-11-01
저자: 
노영진/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금융
경제
분류 선택: 

다년도 예산제도 도입 방안 연구

단년도 예산제도는 1년 단위로 해마다 사업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본래 유일한 통제가 주기적 점검과 엄격한 예산회계의 중앙집권화뿐이었던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기 이전

저자: 
배준식,이세구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경영연구실
발행일: 
2011-09-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지역 간 소득격차와 집적의 경제

저자: 
서승환
발행일: 
2011-09-30
태그 입력: 
소득격차
생산성
경제
권호: 
제12권 제3호

정화조 절반도 안 찼는데 또 비우라니 …

보도일: 
2011-08-16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하이서울페스티벌' 매년 100억씩 쓰지만 참여율 32%

보도일: 
2011-08-10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0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65호
발행일: 
2010-06-14
저자: 
박희석,윤형호,김범식
요약: 

경기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경기회복 속도는 둔화될 전망
2010년 1/4분기 국내 실질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8.1% 성장한 것을 비롯해 세계경제 역시 예상보다 빠른 경기회복 속도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 건전성 문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 대내외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하반기 경기회복 속도는 둔화될 전망이다. 2010년 들어 서울의 산업 생산과 소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4월 자본재 생산 증가율이 2009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반전되고, 대형소매점 판매액 역시 증가폭이 둔화되어 하반기 서울경제의 회복 속도 역시 조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0년 1/4분기 중 서울의 취업자 수는 2년 만에 처음으로 0.2% 증가했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오히려 3.8% 감소하여 청년층 취업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체감경기가 다소 주춤한 반면 기업 체감경기는 소폭 개선
서울시민들의 체감경기는 다소 둔화되고 있다. 2010년 2/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기준치(100) 이하인 99.2로 3개월 연속 감소하였다. 그러나 미래생활형편전망지수, 고용전망지수, 소비지출전망지수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는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 서울 기업의 체감경기는 2개월 연속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2/4분기 업황전망지수는 103.9로 4분기 연속 기준치(100)를 상회하고 있는 반면, 업황실적지수는 95.0으로 기준치를 하회하여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보다 체감경기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영여건 개선에도 불구하고 3/4분기 고용전망지수는 답보 상태로 나타나 서울지역의 고용문제가 여전할 것으로 우려된다.

하반기 서울경제 성장력 제고를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
2010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7%로 전망된다. 하반기 중 민간소비가 다소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여 서비스업과 소비 위주인 서울경제의 성장률은 상반기보다 다소 둔화될 전망이다.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 펀더멘털(fundamental)이 되는 중소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 따라서 서울시는 기존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의 활력을 회복하고 경쟁력의 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경기회복 기조가 청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과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하반기 이후 국내적으로 출구전략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시 차원에서도 그 동안 위기 극복을 위해 투입되었던 각종 재정사업 및 재정지출 등에 대한 검토 등을 통해 재정지출의 합리화 및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특집:도시경제] Governing Mega Economic Regions: Towards Multi-level Governance in Korea

저자: 
Sung-Bae Kim
발행일: 
2009-12-31
태그 입력: 
도시경제
거버넌스
경제
권호: 
제10권 제4호

서울 시민이 말하는 2009년 경제회고 및 2010년 희망사항

권호: 
2010년01월호
발행일: 
2010-01-06
저자: 
박희석,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시민경제
경제
분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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