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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안전도시

선진 안전도시 방재시스템 구축을 위한 로드맵 구상

제1절 배경 및 목적

연구책임: 
원종석,김윤종
분류: 
전략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08-09-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안전대책, 시민이 직접 만든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가 공무원이 아닌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중장기 안전대책을 수립한다. 구의역사고나 메르스처럼 시설물 관리나 통계만으론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재난위험에 대비하고 관련 공무원과 시민간 온도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내년 5월까지 시민 눈높이에서 안전현안을 진단하고 현실적합성, 현장실행력 등을 담보하는 중장기 종합안전대책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수립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도시 서울플랜'에는 공사 등 안전관리현장에서 일하는 현장노동자에게 필요하고 서울시민들이 관심있어 하는 안전대책이 담기게 된다고 시는 전했다.

이를통해 기존 안전정책이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던 안전이슈와 감염병, 지진 등 신종재난 위험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0월 서울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서울이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답한 시민은 10명중 3명(26.3%)이 채 안 됐다.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의 43.5%는 서울안전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안전도시 서울플랜 수립과정은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주도한다.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교통·건설·산업·소방·시설·응급의료·어린이 등 안전분야, 노동계, 시민단체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시에서는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과 김수현 서울연구원장 등 3명이 참여한다.

기획위원회는 내년 1월까지 시민토론회·전문가 워크숍·현장 인터뷰 등을 통해 의견수렴과 현장점검 등을 거쳐 안전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시민안전보고서'를 작성해 시에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부터는 네덜란드 델타위원회처럼 시민위원회로 확대돼 '안전도시 서울플랜'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델타위원회는 지난 1953년 대홍수 이후 대국민 수해대책 추진실적 등을 매년 발표하는 네덜란드 기구다.

보도일: 
2016-11-3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형 안전도시 모델 모색

연구책임: 
신상영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5-04-0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범죄의 시공간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한 안전도시 관리전략 연구

2012-12
제12호
연구보고서
국토연구원

• 배경 및 사례분석 결과

◦ 범죄예방환경설계는 범죄의 원인을 환경적인 요소에서 찾고, 도시설계 및 공공디자인을 통해 사전에예방까지 할 수 있다는 적극적 도시설계의 개념

국토연구원

안전한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

○ 도시안전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담보하는 기본적인 목표가치이며, 도시의 경쟁력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요건

연구책임: 
신상영
분류: 
현안
부서명: 
환경안전연구실
발행일: 
2012-10-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생활안전을 위한 도시환경 개선전략

권호: 
제108호
발행일: 
2012-02-06
저자: 
신상영
요약: 

도시의 안전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서울시민은 도시성과영역 중 경제적 활력(33%), 복지 및 형평성(21%) 다음으로 도시안전(19%)을 가장 중요하게 꼽고 있으며, 안전분야 중에서는 범죄예방(73%)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 급속한 도시성장을 거치는 동안 서울의 도시환경은 안전에 부정적인 고밀화, 대형화, 지하공간 확대, 노후화, 용도혼재 등을 특징으로 하는 도시공간이 되었다. 특히 서울은 교통사고와 강력범죄에서 도쿄에 비해 인명피해(사망, 중상)와 대인범죄(폭력, 강간, 강도 등)의 비중이 월등히 높은 실정이다.

서울에서 인명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생활안전사고는 교통사고와 강력범죄
도로교통사고는 경찰청 기준으로 매년 40천여 건(보험사 등 통합 193천여 건) 발생하며, 특히 노인의 교통사고 사망ㆍ부상률이 매우 높다. 보행자 교통사고는 횡단보도ㆍ교차로 일대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사망자는 동대문구, 영등포구, 금천구 등에서, 중상자는 강남구, 송파구, 관악구 등에서 많다. 5대 강력범죄는 매년 123천여 건 발생하며, 폭력, 절도, 강간 등의 순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강력범죄는 전반적으로 ‘노상’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살인범죄는 단독주택, 강간범죄는 숙박업소ㆍ유흥업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119구조대의 구조 역시 교통사고 38.7%, 화재 24.4%, 산악사고 22.6%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안전도시(Safe Communities) 프로젝트들은 참여와 협력을 기조로 추진
세계보건기구(WHO)의 안전도시 프로젝트는 손상, 폭력, 자살 등의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이해관계집단의 파트너십과 협업,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배려 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수원, 송파구, 원주, 제주, 천안 등이 인증을 받고, 도시안전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일본의 도시들은 상당수가 방범을 중심으로 생활안전 마을만들기(まちづくり)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전확보를 위해 지역주민의 자주적 활동을 촉진하며, 주택, 도로, 공원, 상업시설, 학교 등 취약지역과 시설을 중심으로 공공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적극적인 도시환경 정비를 통한 사전예방 강화
향후 서울시의 생활안전 전략은 무엇보다도 도시환경정비를 통한 사전예방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첫째, 취약집단 밀집지역과 사고다발지역을 비롯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시환경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둘째, 개별 시설 위주의 정비에서 지역중심의 종합적인 면적(面的) 정비의 개념을 강화한다. 특히 보행자 교통사고와 범죄예방을 위한 공공공간의 Barrier-free(무장애) 및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를 강화한다. 셋째, 생활안전을 위한 제도적ㆍ협력적 기반을 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우선「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에 생활안전에 관한 사항을 추가한다. 이밖에 지역실정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위해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과 소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 선정

출처: 
교통방송
내용: 

[앵커] '재난회복력'은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빠르게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서울시는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에 선정됐는데요. 서울시청에서 열린 선정 기념식에서는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서울시의 안전과 사회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 지난 2014년 서울시는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도시의 안전망을 구축한 뒤 메르스나 구의역스크린도어 사고 등에 빠르게 대응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5월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100대 재난회복력 도시 선정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박원순 / 서울시장>
"(재난에 대한) 예방적 노력뿐만 아니라 재난이 닥쳤을 때 이것에 빠르게 대응하고 빠르게 회복하는 힘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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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영 / 서울연구원>
"(도시안전에 있어서) 일부 몇 개는 잘 하고 안전한 것보다는 안전 측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월에는 기존 안전관리 계획에서 담지 못했거나 미흡했던 노동안전, 신종감염병, 지진 등에 대한 세부계획을 포함한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보도일: 
2017-02-22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