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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서울시 시내버스 요금·정산체계’ 시민 인식 조사와 시사점

서울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토대로
시내버스 요금·정산체계 합리화 도모해야

저자: 
안기정, 기현균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21-03-0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공공자전거 이용특성에 관한 연구

저자: 
장재민, 김태형, 이무영
발행일: 
2016-12-31
태그 입력: 
교통수단
공공자전거
주거업무지구
대중교통
공유제
권호: 
제17권 제4호

서울시민은 ‘뚜벅이’…하루 통행시간의 절반 ‘걷기’

내용: 

서울연구원이 서울시민 182명을 상대로 하루 오가는 시간을 표본조사한 결과 통행시간의 절반은 ‘걷는 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연구원이 공개한 ‘보행정책 활용 위한 통행조사·통계지표 개선 방안’ 보고서에는 서울시민 182명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GPS(인공위성 위치정보)를 활용해 ‘통행일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보행 실태를 조사한 결과가 담겼다.

‘통행일지’ 조사 결과 전체 하루 평균 이동거리는 16.2㎞였다. 이 중 지하철·전철로 8㎞(50%)를 이동했으며, 버스로 4.8㎞(29%)를 이동했다. 보행거리는 2.4㎞로 하루 통행거리의 15%에 불과하지만 보행시간은 전체 평균 이동시간(91분)의 절반 수준인 42.5분(47%)을 차지했다. 지하철·전철 이용시간은 22.6분(25%), 버스 이용시간은 21.1분(23%)이었다.

이번 조사 참여자들은 한 번 걸을 때 평균 10.1분(0.6㎞)을 걸었다. 대중교통을 타기 전후의 보행은 평균 7.43분(0.44㎞)으로 조사됐다. 참여자 중 승용차 통행이 있는 사람은 9명이었다.

보도일: 
2016-06-26
출처: 
경향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수도권 통합대중교통체계 실태분석과 발전방안

현행 시스템, 수도권 대중교통의 특성 반영에 한계

저자: 
신성일
분류: 
현안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5-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 시민 지하철·철도 이용률 38.8%…대중교통 중 가장 높아

내용: 

서울의 대중교통 중 서울 시민이 가장 애용하는 수단은 지하철과 철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한 눈에 보는 서울’에 따르면 2013년 지하철·철도의 수송분담율은 38.8%로 교통수단 중에 가장 높았다.

이어 버스의 수송분담율 27.1%, 승용차는 22.9%, 택시가 6.8%로 조사됐다.

지하철·철도는 1996년 29.4%에서 2013년 38.8%로 높아졌고 버스는 1996년 30.1%로 가장 높은 분담율을 보였으나 이후 감소해 27.1%까지 떨어졌다.

택시는 1996년 10.4%의 수송분담률을 보였으나 2006년 6.4%까지 떨어졌다가 2013년 6.8%까지 증가했다.

지하철·철도와 버스의 수송분담률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의 종합만족도는 6.47점으로 나타났다.

2008년~2014년 서울서베이 조사 결과 지하철은 2008년 6.30점에서 2014년 6.95점으로 올라 만족도가 10.3% 증가했다. 버스는 2008년 6점에서 2014년 6.78점으로 6년간 만족도가 13% 증가, 택시는 2008년 5.14점에서 2014년 5.70점으로 만족도가 10.9% 증가했다.

보도일: 
2016-04-11
출처: 
이데일리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65% "대중교통 이용으로 환경보호 실천"

내용: 

서울시민들은 환경보호를 위한 방법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가장 많이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 431명을 대상으로 평소 환경을 생각해 실천하는 행동을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65.2%가 '대중교통 이용'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은 분리수거, 장바구니 이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안 하기, 수돗물 아껴 쓰기 등의 순이었습니다.

보도일: 
2016-03-14
출처: 
tbs 교통방송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대중교통 발전방안' 마련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내용: 

서비스·안전 개선방안 등 전문가 주제발표 이어 그룹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

서울시가 대중교통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일반 시민을 비롯해 시민단체·전문가 등 2백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의견을 모은다.

서울시는 8.26.(수) 18:00∼21:00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 대중교통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서울시·서울특별시의회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포함하여 경영 합리성 및 투명성 확보, 요금제도 개선 등에 대한 시민·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대중교통 거버넌스를 마련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서울 대중교통 현황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요금제도 및 안전·서비스 개선방안(서울연구원 이신해 박사) ▲시민 참여 기반의 대중교통 거버넌스 구축방안(공공교통네트워크 김상철 정책위원)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명지대 박병정 교수의 진행으로 1시간 동안 참가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그룹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보도일: 
2015-08-20
출처: 
다음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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