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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토론회] 부동산 경기변동이 서울시 세수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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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
발행일: 
2004-12-22
내용: 

일시 : 2004년 12월 22일(수) 14:00~16:00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회의실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3년11월호
발행일: 
2013-11-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분류 선택: 
경제동향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01월호
발행일: 
2014-01-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분류 선택: 
경제동향

부동산 시장동향

2012-11
제07호
부동산 시장 동향분석
KDI

실질 주택매매가격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부동산 대출 및 금융 부문에서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증가세는 다소 주춤

부동산 대출 및 금융 부문에서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증가세는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나 비은행 예금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빠른 증가율은 지속(9월말 전년동월대비 은행권 4.0%, 8월말 비은행 예금기관 8.0%)되고 있는 한편, 9월 주택담보대출 금리(4.29%)는 낮아지는 추세이며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86%)은 집단대출 연체율(1.8%)을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음.

Ⅰ. 공급 ∙ 거래량 동향

  • 주택건설 인∙허가 발행량은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 서울은 전년동기대비 -24.3% 기록
  • 아파트 거래량은 2012년 9월 현재 전국 -32.2%, 서울 -51%로 감소폭이 확대되는 추세
  • 8월의 전국 전월세 실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9%, 서울은 -12.4% 기록

Ⅱ. 가격 동향

KDI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02월호
발행일: 
2014-02-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분류 선택: 
경제동향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발행일: 
2014-04-01
권호: 
2014년04월호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05월호
발행일: 
2014-05-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분류 선택: 
경제동향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06월호
발행일: 
2014-06-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요약
생산
소비
고용
물가
부동산
금융
수출입
분류 선택: 
경제동향

서울시민의 2015년 경제이슈는 '부동산 불안정'

내용: 

서울시민들이 내년도 가장 관심이 많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제 이슈는 '부동산 불안정'이란 조사가 나왔다.

서울연구원 서울경제분석센터가 서울 지역 1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해 16일 발표한 '올해 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 부가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불안정이 관심도 57.3%, 중요도 38.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청년실업'(관심도 59%, 중요도 29.9%), '복지예산 확보'(관심도 59.3%, 중요도 27.3%)가 3대 경제이슈에 꼽혔다.

'소득양극화'는 관심도가 57.1%로 상위권이었지만 중요도는 21.8%로 낮았다.
 

보도일: 
2014-12-16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금융보다 부동산 선호"… 이유는 '안정성'

내용: 

서울시민들은 안정성을 이유로 금융자산보다 부동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 '서울시민이 선호하는 자산 유형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절반에 가까운 47.1%가 주택과 토지 등 부동산을 선호했다.

예금과 주식, 펀드 등 금융자산을 선호한다고 응답한 시민은 전체의 34.8%였고 나머지 18.1%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전 연령대에서 부동산 선호 비율이 높은 가운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부동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55.5%로 가장 높았고 이어 50대 이상(52.3%), 40대 이상(45.3%) 순이었다. 20대 이상 시민중엔 40.0%가 부동산을 선호 자산으로 꼽았다.

자산 유형으로 부동산을 선택한 이유는 '분실 위험이 없다'는 답변이 34.6%로 가장 많았다. '장기적 가격 상승'(30.0%), '큰 손해를 볼 위험이 적다'(22.2%) 등의 이유가 뒤따랐다.

연령대별로는 50~60대가 '분실 위험이 없다'를, 30~40대가 '장기적 가격 상승'을 부동산 자산의 장점으로 꼽았다.

반면 '주변 개발을 통한 이익'이나 '대출 또는 투자유치의 담보' 등을 기대한 시민은 각각 7.9%와 4.8%에 그쳤다.

보도일: 
2016-03-28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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