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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지역생활권 중심의새로운 균형발전 정책과 지역상생 방안

◦지금까지 지역균형발전과 관련된 수많은 연구와 정책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격차에 관한 주민인식은 나아지는 기색이 별로 없으며 소득과 지역불균형 지표는 오히려 심화되는 양상을

연구책임: 
정희윤
분류: 
기초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2-06-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지역상생과 지방분권을 위한 이슈와 과제

최근 들어 대도시권 성장관리 및 대도시권 내 지역 간 격차 문제해결 등을 위해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통한 광역적 연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연구책임: 
김인희, 오윤경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3-05-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박원순 민선7기 정책제안 공개토론회 19일 개최

출처: 
뉴스1
내용: 

서울연구원은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과 운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 6대 중점과제인 △온종일 돌봄 △미세먼지 대응 △보행도시 △혁신성장 △지역상생 △서울-평양 남북교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온종일 돌봄이 가능한 서울형 돌봄 모델, 자전거의 실질적 생활화와 초고령사회 대비 보행인프라 개선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뤄진다.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와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재조정 방안 등도 제시한다.

보도일: 
2018-07-18
기사종류: 
언론기사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서울硏 돌봄 공백 제로화,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 등 정책 제안
- 12일(목)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개최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행정1부시장 및 각계 전문가, 실무부서 담당자 참여
- 온종일 돌봄 가능한 서울형 돌봄 모델, 초고령사회 보행 인프라 개선 등 생활 밀착정책
- 대기오염 고농도 시즌제, 서울-평양 포괄적 도시협력 방안 재조정 등도 제시
- 민선 7기를 위한 정책 제안 및 논의, 시민과 공직자 시정 공감의 場 기대

□ 서울시정 각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책임자와 서울시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7월 19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연구원이 제안하는 6대 정책 분야의 시 관련 부서 부서장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7-18

서울 도심 '도로 다이어트' 본격화…버스 통행로 6차로 이하로(종합)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시가 걷기 편한 '보행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심 도로 다이어트를 본격화한다.

버스 통행도로는 6차로, 승용차 도로는 4차로 이하로 운영한다는 원칙을 세워 기존 도로 폭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자전거 도로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산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은 오는 19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4년간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6대 과제를 선정, 실현방안을 제안·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공개된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신해 서울연구원 박사는 도심 안 녹색교통진흥지역의 도로공간 재편을 제안했다.

한양도성 안 도심이 지난해 3월 전국 최초의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시는 자동차 운행 제한 등 강력한 교통수요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조만간 도로 다이어트, 배출가스 등급에 따른 자동차 운행 제한 등을 핵심으로 하는 '녹색교통진흥지역' 시행 내용을 고시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07-18
기사종류: 
언론기사

“미세먼지 고농도 시즌 선제 대응…온종일 돌봄체제 도입해야”

출처: 
경향신문
내용: 

서울의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대응 전략으로 겨울과 봄에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 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서울연구원 최유진 박사는 19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0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를 미세먼지와 오존 고농도 시즌으로 정하고 사전 저감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박사는 “현재 대응은 미세먼지와 오존이 고농도로 발생한 이후 대책 위주”라며 “사전에 고농도 미세먼지와 오존 저감 방안을 준비하고 실행해 발생 횟수와 강도 저감을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1단계에서는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원 관리 정책을 진행한 뒤 실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운영 중단 등 2단계 비상대책을 시행하는 등 단계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앞으로 서울시가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의 실행 방안을 제안하는 자리다. 토론회에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반영해 선정한 ‘온종일 돌봄’ ‘미세먼지 대응’ ‘보행도시’ ‘혁신성장’ ‘지역상생’ ‘서울~평양 남북교류’ 등 6대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서울연구원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보도일: 
2018-07-20
기사종류: 
언론기사

대기질-아이돌봄 등 6대 과제… ‘현실적 방안’ 찾는다

출처: 
동아일보
내용: 

19일 서울연구원이 개최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서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내놓은 정책 제안이 실현됐을 때의 모습을 예측해본 것이다. 토론회는 서울시의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시민의 요구를 담아 민선 7기 시정의 핵심 정책 과제와 원칙 등을 제안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해당 분야 연구를 담당해온 서울연구원 연구진의 정책 제안이 이어진 가운데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윤준병 행정1부시장을 비롯해 서울시 행정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 연구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정책화할 것을 함께 논의했다.

2부로 나뉜 토론회의 1부 순서에서는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질’이란 주제 하에 보행도시와 미세먼지 대응, 온종일 돌봄 관련한 세부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소개되었다. 서울시의 새 시정 목표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에 부합하는 최우선 과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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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실현 가능성, 시민의 요구, 세계 여러 도시의 선행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민선 7기에 추진할 6대 과제를 제안하게 되었다”며 “돌봄이나 환경, 보행 등은 시민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현실적 실천 방안을 담으려고 노력했고, 우리나라의 급변하는 정세와 산업환경에 대한 대응 정책은 상생·혁신·교류·협력이라는 대전제 하에 과제를 도출해 냈다. 각계 전문가, 서울시 행정부서, 시민사회가 선제적으로 정책을 논의한 자리였기 때문에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운영에 이날의 제안과 논의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일: 
2018-07-23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