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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제

권호: 
2010년04월호
발행일: 
2010-04-01
저자: 
조영복/(사)사회적기업연구원장, 부산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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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육성
정책
분류 선택: 

사회적기업의 가치와 향후 과제

권호: 
2010년04월호
발행일: 
2010-04-01
저자: 
정선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SESNet)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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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가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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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에 관한 소고:개념과 특성 및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저자: 
신용석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발행일: 
2005-09-30
태그 입력: 
관광
레저
기업
첨부파일: 
메뉴: 
서울도시연구
권호: 
제6권 제3호

[서울이야기] (38)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김경혜 박사 칼럼 (서울신문 2. 17)

보도일: 
2006-02-17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세계속의 서초를 향하여

권호: 
2006년06월호
발행일: 
2006-07-04
저자: 
황인식/서초구청 생활복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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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서초
분류 선택: 

서울시 구별 이노비즈(Innobiz) 기업 현황

권호: 
2008년03월호
발행일: 
2008-03-03
저자: 
박희석, 권태구/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이노비즈
기업
분류 선택: 

2009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방향

권호: 
2009년01월호
발행일: 
2009-01-06
저자: 
김선홍/서울산업통상진흥원 경영전략실장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산업경제
분류 선택: 

2009년 1/4분기 서울의 소비자 및 기업 체감 경기 전망

권호: 
제33호
발행일: 
2009-03-09
저자: 
박희석
요약: 

2009년 1/4분기 서울의 경제 여건은 전분기에 이어 여전히 침체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우려할 만한 사실은 지난 1월 서울의 산업생산지수가 전년동월 대비 -26.0%나 하락하였고 2008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한 점이다. 또한 서울의 실업률은 4.2%로 계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연중 4%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고용불안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월의 서울의 대형소매점 불변판매액은 10.7%로 일시적으로 반등하였는데, 이는 1월의 설 특수로 인한 내수판매의 증가 때문으로 보인다.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2009년 1/4분기 중 소비자 체감 경기를 전망한 결과 전반적인 경기상태를 나타내는「소비자태도지수」는 78.3으로 전분기에 비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개선폭이 미미하고 기준치 100이하여서 현재의 체감 경기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관적인 판단이 우세하다. 그러나 같은기간 중 서울의 「미래경기판단지수」는 97.1로 지난분기 보다 30.3P나 상승하여 향후 1년후의 서울경기 회복 전망에 대해서는 다소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대조적으로 2009년 1/4분기 서울의 「주택구입태도지수」는 106.8로 소비자 체감 조사 항목 중 유일하게 기준치 100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부양책의 영향으로 주택시장에 대한 태도가 다소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반영한다.

한편 서울 소재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제2차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세계 경기 침체의 가속화로 수출 부진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9년 1/4분기 서울의 기업 업황실적지수는 60.5로 전분기에 이어 침체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제조업의 침체상황이 심각한데 제조업의 업황지수는 55.9로 전분기 60.1 보다 크게 하락하였고 비제조업 지수 62.6 보다도 크게 낮아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서울의 기업 경영이 악화된 이유로는 76.3%가 내수 침체에 의한 국내 수요 감소를 지적하였고, 그밖에 해외수요감소 18.6%, 업체간 과당경쟁 15.8% 순이었다.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는 고용비용 절감을 위한 신규채용 규모 축소 17.6%, 상여금 및 성과금 축소 9.1%, 조기퇴직 및 명예퇴직 5.7% 등을 고려하고 있어 당분간 고용상황은 심각한 국면이 지속될 전망이다. 향후 서울의 신성장 동력으로 가장 유망한 산업에 대해서 기업들은 패션 21.3%, 컨벤션 20.0%, 디자인 19.0% 등의 순으로 응답하여 향후 이들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기업의 발전을 위한 M&A의 역할

권호: 
2009년10월호
발행일: 
2009-10-06
저자: 
윤수영/LG경제연구원 화학전략실책임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제약
M&A
기업
분류 선택: 

장기불황을 극복한 일본기업의 R&D 사례와 시사점

권호: 
2009년11월호
발행일: 
2009-11-06
저자: 
이지평/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불황
R&D
기업
분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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