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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서울컨벤션산업발전 협정 조인식(국민일보 1.26)

보도일: 
2005-01-27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1년 1/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85호
발행일: 
2011-03-21
저자: 
박희석
요약: 

지속적인 내수 증가로 서울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폭은 다소 둔화
서울의 제조업 경기를 반영하는 산업생산지수는 2011년 1월 전년동월대비 1.0% 성장하여 최근 4개월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폭은 계속 감소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1년 1월 전년동월대비 25.5%로 큰 폭의 증가를 보였으며 지난 1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내수 회복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무리이다. 고용 측면에서 2011년 1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2.7% 증가하여 지난 9개월간의 평균 증가율 2.5%를 상회하고 있어 고용사정이 서서히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기업의 전반적인 실적개선이 예상되어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상승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1/4분기 92.2로 지난 4개 분기 평균보다 하회하고 있어 현재의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가 하락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 주된 원인으로는 이상기온 및 구제역으로 인한 농축산물 가격 상승과 중동사태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에 기인하여 체감경기 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2011년 1/4분기 「미래경기판단지수」는 101.5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2011년 1/4분기 「물가예상지수」가 전분기보다 상승한 154.5를 나타내고 있어 물가불안에 대한 우려가 대두된다. 반면, 서울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는 2011년 1/4분기 94.5로 전분기보다 3.7p 상승하여 기업의 경영여건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업황전망지수」도 97.7로 8.0p 상승하여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잠재성장력 제고 필요
내수 증가를 통한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위해서는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서울특별시 물가정보망' 기능의 활성화가 요구된다. 전국 대비 서울의 고용여건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업종별로 도소매업, 음식·숙박업의 고용이 부진하며, 청년층의 고용증가율의 등락이 심해 '서울형 사회적기업 지원', '청년창업 활성화 추진' 등의 정책강화로 일자리 확충에 노력하여야 한다. 또한 최근 서울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어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해서는 신성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권호: 
2011년08월호
발행일: 
2011-08-01
저자: 
조호정/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경쟁력
일자리
분류 선택: 

10%의 기업이 46%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

권호: 
2011년08월호
발행일: 
2011-08-01
저자: 
김선화/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일자리
기업
분류 선택: 

2011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98호
발행일: 
2011-09-19
저자: 
박희석
요약: 

대내외 불안요인 확대로 서울경제 불확실성 증대
서울의 경기를 반영하는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2011년 7월 전년동기대비 -17.5%를 기록하고 있어 제조업 부문의 생산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백화점 판매액 증가로 2.5% 소폭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고용여건은 취업자수와 청년 취업자수가 각각 1.5%, 2.8% 증가하는 등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의 산업생산지수의 마이너스 증가율이 6개월 연속 지속되고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와 고용 지표의 증가폭이 감소하는 등 서울경제의 현재 경기상태는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유럽재정 문제, 미국의 더블딥 우려 등 대외여건 악화와 농축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불안과 가계부채 문제제기 등 불안정한 대내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하반기 서울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것으로 판단된다.

소비자와 기업의 체감경기 하락으로 경기회복 기대감 약화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3/4분기에 91.1로 2010년 4/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하락하여 현재 체감경기 부진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2010년 1/4분기 이후 가장 낮은 50.4로 조사되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 역시 87.1을 기록하여 현재의 경기가 긍정적이지 않음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물가예상지수」는 전분기대비 4.9p 상승한 155.4,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분기대비 10.8p 하락한 86.4로 서울의 경제여건에 뚜렷한 개선이 없는 가운데 고용시장과 물가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재 기업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는 91.1로 체감경기 개선이 주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 「업황실적지수」는 전분기대비 0.5p 상승한 98.2를 기록하여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는 반면, 비제조업 「업황실적지수」는 전분기대비 5.4p 하락한 87.9를 기록하여 비제조업의 체감경기가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생활물가관리와 서비스, 중소기업 부문 지원에 정책 우선순위
서울의 고용여건은 청년층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어 고용시장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한 지원책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하반기 생활물가의 상승 압력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생활물가 안정 대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서울경제의 잠재성장력 강화를 위해 산업 비중이 높은 서비스업의 생산성 제고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업의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의 전환 등 미래 잠재성장률 확보를 위한 정책 역시 일관성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통합 타당성 조사 및 통합방안 연구

서울시 산하에 많은 교통정보센터가 산재하고 있음.

연구책임: 
김원호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교통연구실
발행일: 
2011-07-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서울형 예비사회적기업

권호: 
2012년01월호
발행일: 
2012-01-01
저자: 
박희석,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분석팀          신배섭/은평구청 재정경제국장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사회적
기업
사회적
가치
예비사회적기업
분류 선택: 

2013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30호
발행일: 
2012-12-10
저자: 
박희석
요약: 

유럽 재정위기 장기화 등 불안요인으로 성장 탄력성 약화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장기화와 선진국 금융시장 불안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등 일부 선진국의 경제지표 개선으로 세계경제는 2013년 3.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2년 10월 서울의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1.9% 감소하였고,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또한 10월에 전년동월대비 2.8% 감소하였다. 총 「취업자수」는 10월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반면에 청년층은 9.4% 감소하였다.

소비자 체감경기는 미미한 회복세이나 기업 체감경기는 전반적으로 부정적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4/4분기 83.8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특히,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내구재 및 주택구입태도지수」는 각각 0.3p, 3.9p, 4.2p 상승을 나타내 소비 기대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용개선 기대감이 상승하고 물가 불안 심리도 안정되는 추세이다. 한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업황실적지수」가 72.8을 기록하는 등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제조업 실적· 전망지수」가 각각 5.4p, 9.9p 하락하여 모두 74.0을 기록하고 있다. 세부적인 기업 경영지표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2년 하반기 서울 소재 기업의 경영실적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서울경제는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上中下高’ 예상
2013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전년대비 0.6%p 증가한 3.0%로 전망되며 상반기 이후 점차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지출」은 2.6%로 전년대비 0.5%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래소비지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아 2%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물가상승률」은 유가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지만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2.8%로 전망된다. 「실업률」은 2012년 하반기에 이어 2013년 상반기 공공부문의 고용시장 확대가 예상되므로 전년대비 0.1%p 감소한 4.4%로 예상된다.

청년,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 필요
향후 경제회복의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이미지 향상을 통하여 중소기업과 청년층의 구인·구직난을 해소해야 한다. 서울 사업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업종 보호·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산업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서울의 특성을 고려한 음식·숙박 등 관광 연계 사업과 첨단·특허 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 지원을 통해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서울 소재 기업의 디자인 활용 현황과 정책적 시사점

권호: 
2014년09월호
발행일: 
2014-09-01
저자: 
성열용(산업연구원 산업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기업
디자인활용
디자인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취약계층에만 집중된 기업사회공헌 '2% 부족'

내용: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으로 이어지려면 정부와 지자체, 다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활성화 방안' 보고서(김인희 책임연구원)는 CSR 활동 활성화를 앞당기는 5대 전략을 제시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주요 기업 234개사의 사회공헌 지출 규모는 2013년 한 해동안 약 2조8114억원으로 조사됐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점차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 자체를 위한 활동으로 인식해가고 있다는 얘기다

보도일: 
2016-01-15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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