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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2016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6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하락

저자: 
최봉, 반정화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08-0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2015년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

소비자체감경기지수는 서울지역 체감경기 진단에 유용한 지표

저자: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5-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시민 관심 경제 이슈

권호: 
제214호
발행일: 
2016-06-27
저자: 
최봉
요약: 

최근 5개월간,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증가하고 고용은 침체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2016년 4월에 전년 동월보다 3.8%, 2월에 24.7% 증가하는 등, 최근 5개월 동안 전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6.0% 성장하며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3.1% 성장하는 등 2월 –0.7%를 제외하고 최근 5개월간 평균 5.1% 증가하였다. 반면 「취업자 수」는 4월에 전년 동월보다 0.4% 감소한 508만 명으로 증감률이 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특히 청년취업자 수가 3월 들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2016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 경기는 2분기 연속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6년 2/4분기 94.1로 전 분기 대비 0.9p 하락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5p 증가한 90.5이나, 「미래생활형편지수」는 97.8로 전 분기보다 1.6p 감소하였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8.0으로 전 분기 대비 1.8p 상승하며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하였다. 「미래소비지출지수」는 90.9로 전 분기보다 3.1p 상승하였으나, 아직 전년 동기(93.4)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향은 지속해서 떨어져 「내구재 구입태도지수」가 전 분기 대비 0.3p 하락한 84.5였으며, 「주택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하는 등 5분기 연속 감소하며 소비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상태이다. 1/4분기에 모두 상승하였던 「순자산지수」, 「물가예상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2/4분기 들어 일제히 하락하였으나, 지난해 동기보다 「순자산」과 「고용상황전망」은 상승하였으며 「물가예상」만이 감소하였다.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카드 사용 감소 예상

연말정산 카드 공제 제도 폐지에 대해 66.3%가 인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카드 사용은 ‘비슷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52.0%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응답 중에 ‘늘어날 것이다’(9.8%)보다 ‘줄어들 것이다’(38.2%)가 많아 카드 사용이 전체적으로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카드 사용이 줄어들 것 같은 가장 큰 이유는 ‘카드 공제가 안돼서’가 67.0%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현금영수증을 통한 세금 감면 비중 증가’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4분기 서울지역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6년 1/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하락 출발

서울의 1/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4분기 만에 하락세

저자: 
최봉, 반정화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05-1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2016년04월호
발행일: 
2016-04-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소비자
체감경기
서울경제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제211호
발행일: 
2016-04-11
저자: 
최봉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회복세이나 고용은 아직 정체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2015년 12월 전년 동월 대비 –2.9%로 마감하였으나, 2016년 1월 기준 2.1% 증가로 돌아서며 반등에 성공하였다. 부문별로 자본재와 소비재는 증가하고 중간재는 감소하였다. 내수를 반영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6.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 백화점 판매액은 최근 5개월간 평균 2.4% 증가하고 대형마트 판매액은 평균 10.1% 증가하였다. 취업자 수 증감률로 살펴본 서울의 고용은 5개월 연속 전년 동월과 비교해 마이너스를 보였으나, 하락률은 차츰 둔화되는 추세이다.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과 동일한 88만 명을 기록하였으나 월별로 심한 변동 추세를 보여, 꾸준한 성장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2016년 서울시민의 체감 경기는 하락으로 출발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6년 1/4분기 95.0으로 전(前) 분기 대비 3.3p 하락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8p 감소한 90.0, 「미래생활형편지수」는 2.0p 감소한 99.4였으며, 「현재경기판단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 역시 각각 1.8p, 4.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6.2로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으나, 「미래소비지출지수」는 모든 품목에서 지난 분기에 비해 하락하였으며 기준치(100)에도 못 미쳤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 대비 6.1p 하락한 84.8로 낮았으며,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4분기 연속 하락하였으나 지난 분기보다 -0.3p에 그쳐 하락세는 어느 정도 멈춘 것으로 판단된다. 「순자산지수」가 9.1p 오른 것을 비롯해 「물가예상지수」(4.8p), 「고용상황전망지수」(3.9p) 모두 상승하였는데,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상승에도 불구하고 79.8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서울시민의 최대 관심 경제 이슈는 주택시장 불안정

새롭게 출범할 20대 국회에서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로 서울시민들은 ‘주택시장 불안정’(42.0%), ‘소득양극화’(34.3%), ‘청년실업’(33.3%) 등을 꼽았으며, 그 외에 ‘생활관련 물가 상승’(30.0%)과 ‘가계부채 확대’(25.2%)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2016년 서울 시민의 10대 경제 관심사 및 2015년 4/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권호: 
제205호
발행일: 
2015-12-21
저자: 
박희석
요약: 

2016년 생활과 밀접한 물가 상승은 서울 시민의 가장 큰 부담

2016년도 서울의 10대 경제 관심사를 조사한 결과, ‘생활 관련 물가 상승’이 90.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40대와는 달리 50·60대의 관심사 1순위는 ‘노후대비 미비 및 은퇴 후 취업 난항’으로 조사되었다. 경제 관심사 중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항목은 ‘생활 관련 물가 상승’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노후대비 미비 및 은퇴 후 취업 난항’, ‘전월세 가격 인상’ 등으로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서울 시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물가, 취업률에 많은 관심과 중요도를 두고 있으나 경제 관심사 개선 전망에 대해서는 대체로 회의적이며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고용은 주춤, 소비 중심의 회복세

서울의 산업생산은 자본재 생산이 2015년 8월 4.5%의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 모든 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하여 최근 5개월 평균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감률을 기록하였다. 한편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5년 6월 -15.1%의 저점 이후 최근 2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하여 2015년 10월 들어 7.7% 성장률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대형마트 중심의 부진을 보이며 최근 5개월간 대형마트는 평균 7.2% 감소하였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은 2015년 8월 0.5%를 정점으로 다시 감소하였다. 취업자 수는 10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0.5% 하락한 5,137명에 그쳤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의 증가율은 하반기 공채 등의 영향으로 8월 전년 동월 대비 3.7%대까지 성장하였으나, 10월 전년 동월 대비 -1.5%로 감소하여 큰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2015년 4/4분기 서울 시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완만한 개선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5년 4/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2.6p 상승한 98.3으로 3분기 연속 상승세이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4.6p 상승한 90.8,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6.5를 기록하여 전 분기 대비 0.1p 성장에 그쳤다.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의・식・주 관련 품목을 제외하고 전 분기 대비 감소세로 생활 물품 소비에 부담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구재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상승하며 역시 3분기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그러나 「주택구입태도지수」는 3분기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한 80.5로 현재 주택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시사한다.

연말 민생경제 체감경기와 2016년 서울 경제

10대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 시민과 전문가 모두 한국경제의 침체 지속을 우려

저자: 
시민경제연구실
분류: 
현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5-12-31
원본 첨부: 
요약 첨부: 

서울경제 12월호

권호: 
2015년12월호
발행일: 
2015-12-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체감경기
분류 선택: 
전체

3·4분기 서울 산업생산·소비 줄었지만 청년고용 늘어

내용: 

경기 침체ㆍ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사태로 인해 서울 지역의 산업생산과 소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체 취업자 수도 줄었지만 일자리창출 정책 등의 영향으로 청년 고용은 회복세를 보였다.

25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3ㆍ4분기 소비자체감경기 분석에 따르면,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최근 5개월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0%를 기록해 올해 내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생산은 지난 5월 한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폭이 -4.0%로 회복세를 보이는 듯 했지만 메르스 사태 여파로 다시 감소폭이 증가해 7월 들어 -9.1%를 기록했다. 부문 별로는 1월에 플러스 성장세를 기록했던 자본재와 중간재 생산이 2월부터 급감해 큰 폭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자본재와 중간재, 소비재 생산은 7월 현재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1.2%, -10.8%, -7.7%의 감소세를 보였다.

보도일: 
2015-09-25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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