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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2019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3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10-2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284호
발행일: 
2019-09-23
저자: 
최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며, 전 분기(0.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5.3%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지만,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2% 증가하였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한 515만 3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한 88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3/4분기 92.2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한 84.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6.7,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3p 하락한 76.2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1.7로 전 분기에 비해 3.1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하락한 94.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하였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서울시민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39.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6.1%), ‘취약 소외 계층 배려’(13.5%),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1.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1.2%), ‘명절 선물비’(20.6%)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3.6%), ‘슈퍼마켓’(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2019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7-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주 52시간 근무제

권호: 
제277호
발행일: 
2019-07-19
저자: 
최 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1/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였지만, 전 분기(2.3%)에 비해서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5%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9%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백화점 판매액은 3.1% 증가하였다. 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9% 감소한 505만 2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0.2% 감소한 84만 9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2/4분기 92.7로 전 분기 대비 1.0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하락한 86.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2.0p 하락한 88.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7.8,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4p 하락한 79.5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8로 전 분기 대비 0.6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에 비해 0.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3분기 연속 하락하였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반등하였다.

주 52시간 근무제로 삶의 질 향상 기대

주 52시간 근무제를 인지하고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88.2%였으며, 이 중 55%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서울시민의 56.3%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긍정적 요인 1순위는 ‘여가시간 확대로 삶의 질 향상’, 부정적 요인 1순위는 ‘초과수당 줄어 임금 감소’로 나타났다. 응답 가구의 63.9%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하였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업무 강도’와 ‘삶의 만족도’, ‘소비지출’은 증가한 반면, ‘근무시간’과 ‘금전적 수익’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9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4-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 택시 요금 인상

권호: 
제272호
발행일: 
2019-03-25
저자: 
최봉
요약: 

​제조업생산은 하락, 서울경제에서 비중 큰 서비스업생산은 지속 증가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4/4분기 에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다. 「서비스업생산지수」는 4/4분기에 전 분기(2.1%)와 비슷한 증가율을 유지하였고, 2013년 3/4분기(-1.2%) 이후 지속적 증가 추세를 유지하였다. 반면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 하락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월에 전년 동월 대비 11.1%의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2.5% 감소한 497만 7천 명 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6% 증가한 86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1/4분기 93.7로 전 분기 대비 0.7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4p 하락한 87.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3p 하락한 90.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하락한 68.9, 「미래경기 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7p 하락한 82.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2로 전 분기 대비 2.1p 상승한 반면,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6p 하락한 95.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다. 「순자산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 「물가예상지수」 모두 하락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의 수준이 여전히 기준치(100)를 크게 웃돌고 있어 시민들의 물가 불안심리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시민, 택시 요금 인상해도 서비스품질 개선 기대 안 해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택시 기본요금은 ‘3,000~3,500원 미만’이 54.7%로 가장 높았다. 택시 요금 인상 후 서비스품질은 86.5%가 ‘별 차이 없을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개선될 것 같다’는 응답은 7.5%에 불과하였다. 카풀 앱 서비스는 서울시민의 91.9%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카풀 서비스가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부정적’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시민이 생각하는 카풀 서비스의 긍정적 측면 1순위는 ‘저렴한 요금’이었으며, 부정적 측면 1순위는 ‘각종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시민의 41.6%가 카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필요 없다’(22.5%)보다 높았다.

2018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4/4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2-1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 체감경기 여전히 위축…명동 상권 '고전' 동대문 '활기'

내용: 

서울시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3분기 다소 호전됐지만, 미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광 1번지'로 꼽히는 명동 상권이 고전하는 반면, 동대문 상권은 동남아 관광객 유입 등으로 활기를 띠는 모습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3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CSI)는 96.5로 전 분기보다 2.4포인트 상승했다.

CSI는 지난해 4분기 98.3에서 올해 95.0(1분기), 94.1(2분기)로 하락했다가 3분기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연구원은 여름 휴가와 추석특수 등에 힘입어 상반기의 하락세를 딛고 상승세로 반전했지만, 여전히 기준치(100)를 밑도는 수준이어서 경기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로 분석했다.

미래생활형편지수는 97.4로 전 분기보다 0.4포인트 감소, 최근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 지수는 작년 4분기 101.4로 기준치를 넘어 앞으로 생활 형편이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기대감이 강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99.4(1분기), 97.8(2분기) 등으로 하락하며 기대감이 꺾였음을 시사했다.

보도일: 
2016-10-30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6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6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 3분기 만에 호전

서울의 3/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10-1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2014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동향

권호: 
제177호
발행일: 
2014-09-2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플러스 성장을 유지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4년 5월 –4.8%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자본재 및 모든 재별 생산이 상승하여 최근 5개월간 평균 2.6%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4년 6월 –0.3%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7월에는 큰 폭으로 증가하여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최근 5개월간 평균 5.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은 2014년 6월 –0.1%로 성장률이 하락하였으나 7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0.3% 소폭 상승한 5,157명을 기록하였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의 증가율은 최근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전년 동월 대비 3.9%가 감소한 865명을 기록하고 있어 청년취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14년 3/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3/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1.2p 상승한 96.3으로 2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상승한 82.9를 기록하였으나 지수 값이 여전히 80대 초반으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4를 기록하였고,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에서 ‘교육비’는 118.3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심리 개선이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체감물가의 완화 지속과 함께 새 학기 준비 등이 가계 부담 요소인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3/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감소한 133.6으로 2008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체감물가 상승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0.3p 상승한 86.2로 개선 폭이 크지 않아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

 

안정적인 일자리 및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 미래 성장의 기반을 강화

서울의 적극적인 고용 성장을 위해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재능 계발 및 경험 훈련 등을 통한 청년 취업의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구로・가산 중심의 G밸리, 상암DMC・수색과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한 5대 창조경제 거점을 육성하고 서울형 제조업 지원을 위한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으로 서울경제의 잠재 성장력을 강화해야 한다. 증가하고 있는 서울의 가계부채 부담이 소비심리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민층에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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