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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2017년 3/4분기 서울지역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증가세

2017년 3/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102.3으로 전 분기 대비 0.2p 상승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10-2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권호: 
제237호
발행일: 
2017-09-18
저자: 
김범식
요약: 

서비스업의 생산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제조업 생산 하락세도 둔화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7년 2/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해 전국보다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7월에 전년 동월보다 3.1% 증가하였다.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4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4월 –8.5%에서 7월 –0.5%까지 하락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518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5% 감소한 89만 4천 명을 기록하였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미래경기 기대감은 다소 약화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3/4분기 102.3으로 전 분기 대비 0.2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오른 86.1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5.4p 하락한 98.3을 기록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84.2로 전 분기 대비 21.1p 상승한 반면,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13.7p 하락한 96.4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미래소비지출지수」는 각각 전 분기 대비 3.9p, 3.6p 상승한 114.9, 101.7을 기록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0.5p 상승한 91.7을 기록했지만,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8․2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에 견줘 7.3p 하락한 67.5를 기록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여 전 분기보다 고용 창출 기대감은 약화되고, 물가 불안감은 다소 높아졌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추석 예상 지출액은 주로 ‘20만~50만 원 미만’

서울시민들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가장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52.4%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14.7%), ‘취약 소외계층 배려’(12.9%), ‘먹거리 안전 강화’(12.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41.3%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45.2%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8.9%), ‘명절 선물비’(21.5%)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49.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 시장’(38.5%), ‘농협・수협・축협’(4.2%)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2017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큰 폭으로 호전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7-25
원본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권호: 
제233호
발행일: 
2017-06-26
저자: 
김범식
요약: 

제조업 생산은 하락했지만, 서울경제에서 비중이 큰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세 지속

2017년 4월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0% 하락하는 등 7개월 연속 하락하였다. 그러나 서울경제에서 90% 내외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4월에 작년 같은 달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 판매액은 6개월 연속 하락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형마트 판매액은 2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5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과 같은 515만 1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88만 9천 명)보다 0.1% 증가한 89만 명을 기록하였다.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큰 폭으로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4분기 102.1로 전 분기 대비 18.9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9.9p 오른 85.0이었으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16.2p 상승한 103.7을 기록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63.1로 전 분기 대비 22.4p 상승하였고, 「미래경기판단지수」도 전 분기보다 41.4p 급등한 110.1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8.6p 상승한 111.0을,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보다 6.6p 상승한 98.1을 기록하였다.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사는 2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8.6p 상승한 91.2를, 「주택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에 비해 8.4p 상승한 74.8을 기록하였다. 「고용상황전망지수」와 「순자산지수」는 상승한 반면,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여 전 분기보다 물가 불안감이 다소 완화되었다.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

서울의 소비자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이 43.0%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물가안정’(15.6%),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11.5%),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7.6%) 등의 순으로 주로 민생분야에 집중되었다. 국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외 불안요인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26.1%)과 ‘중국의 사드 보복’(24.5%)이었고, 국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내 불안요인은 ‘청년실업 등 고용문제’(20.7%), ‘정치불안과 사회갈등’(18.9%)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2017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1/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불확실성 확대로 급랭

1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83.2로 전 분기보다 7.9p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4-18
원본 첨부: 
요약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가계 부채 현황

권호: 
제227호
발행일: 
2017-04-06
저자: 
김범식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은 감소 추세이나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

2017년 1월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하는 등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였으며, 최근 5개월 증감률 평균도 –1.9%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9~10월 두 달 연속 하락했던 전국 제조업의 산업생산지수는 11월부터 반등하여 3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나, 백화점의 성장세는 주춤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형소매점 및 대형마트 판매액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2월 기준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도 508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천 명 증가하였으나,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1% 감소한 86만 7천 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탄핵정국, 사드 배치 문제 등 불확실성 확대로 급랭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7년 1/4분기 83.2로 전 분기 대비 7.9p 하락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11.6p 줄어든 75.1이었으며, 「미래생활형편지수」 역시 87.5로 전 분기보다 5.5p 하락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2.7p 하락한 40.7을 기록했지만, 「미래경기판단지수」는 1.0p 하락한 68.7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2.4로 전 분기 대비 2.9p 하락하며 2분기 연속 하락했으나, 「미래소비지출지수」는 2.8p 상승한 91.5로 반등하였다.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사도 모두 하락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하락한 82.6,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7.0p 하락한 66.4로 각각 조사되었다. 특히 「물가예상지수」가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크게 하락하여 서민가계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

 

생활 자금 중심으로 가계 부채 보유 가구는 10%p 이상 증가

가계 부채가 있다고 응답한 가구가 64.7%로 전 분기 대비 11.5%p 증가하였고, 월 평균 소득 대비 부채상환비율은 18.7%로 전 분기보다 1.7%p 증가하였다. 가계 부채 사용용도 1순위는 ‘주택 관련 자금’이지만, 1~3순위를 합하면 ‘생활 자금’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된 대출 이용처는 ‘시중은행’과 ‘카드사’였으며, 대출 형태는 주로 ‘부동산 담보대출’과 ‘신용대출’로 조사되었다. 또한 대출금리 인상 시 소비수준 변화가 큰 품목은 ‘의류비’와 ‘문화오락비’였으며, ‘교육비’와 ‘개인보장지출’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6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연말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확연히 하락

서울의 4/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크게 하락

저자: 
최봉, 반정화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2-0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2016년10월호
발행일: 
2016-10-01
저자: 
최봉(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체감경기
소비자체감경기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서울시민 추석 예상 지출 20∼50만원 미만…체감경기 소폭 하락

내용: 

서울시민의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원 미만으로 조사됐다.

추석 상차림을 위한 식재료 구입은 대형마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울연구원이 19일 발표한 ‘3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원 미만이 40.6%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만∼100만원 미만이 33.3%, 100만∼150만원 미만이 14.7%, 20만원 미만은 6.6%에 불과했다.

추석 준비 시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과 친·인척 용돈이 50.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추석 상차림비(25.8%), 명절 선물비(19.1%) 등의 순이었다.

또한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 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3.0%, 전통시장(36.0%), 농협·수협·축협(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3분기 95.9로 전 분기보다 1.9포인트 떨어졌다.

서울연구원은 3분기 이후 소비자태도지수의 향방은 주로 민생과 직결된 고용지표나 가계소득 등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했다.

보도일: 
2018-09-19
출처: 
헤드라인뉴스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8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3/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10-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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