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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2021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1년 2/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올라 90선 회복

저자: 
오은주, 유인혜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장에게 바란다 "경제 정책이 가장 시급

내용: 

서울시민들이 시장에게 바라는 정책 1순위는 '경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2018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을 5일 발표했다.

서울시민들은 민선 7기 서울시장이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 중 경제(52.9%)를 1위로 꼽았다. 이어 환경(22.9%), 주택(10.7%), 여성·가족(3.8%) 순이었다.

경제 분야에서 중점을 둬야 할 부문 1순위는 '일자리 창출'로 38.4%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물가 안정(22.8%),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13.7%),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9.8%) 등이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및 직업화' 추진이 31.5%나 됐다. 중소기업-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15.6%),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강화(15.2%),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신규 일자리 발굴 및 육성(8.3%), 여성일자리 발굴 및 경력단절 예방(6%) 등의 순이었다.

서울시민들은 대기오염 문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전체 응답자의 70.4%가 서울의 대기오염 수준이 '심각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매우 심각하다고 한 경우가 37.6%로 가장 많았다.

보도일: 
2018-08-05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8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소폭 상승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민선 7기 서울시장에 바라는 정책

권호: 
제252호
발행일: 
2018-06-18
저자: 
김범식
요약: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의 동반 상승세 시현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1/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며 전 분기 증가세(3.1%)를 상회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하였으며,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도 전년 동월보다 3.8% 상승했다. 그러나 4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7% 감소한 509만 8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0.1% 감소한 85만 1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다소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2/4분기 97.8로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에 견줘 0.5p 상승한 86.6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와 동일한 96.0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도 각각 전 분기 대비 0.2p, 1.0p 상승한 67.3, 87.0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보다 0.8p 상승한 114.1을 기록했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3p 상승한 101.2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도 모두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물가예상지수」도 상승하면서 시민들의 물가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민선 7기 서울시장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는 경제

민선 7기 서울시장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 1순위는 경제 분야가 52.9%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환경 분야’, ‘주택 분야’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경제 분야에서 중점을 둘 부문 1순위는 ‘일자리 창출’이었고, 그다음은 ‘물가 안정’,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점을 둘 부문은 1순위 기준으로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및 직업화’, ‘중소기업-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강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신규 일자리 발굴 및 육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은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정책으로 ‘미세먼지의 발생·이동·확산 경로 분석 등 원인분석 및 관리체계 강화’를 꼽았다.

2018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1/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하락

2018년 1/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6.0p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4-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민의 노후준비 실태

권호: 
제247호
발행일: 
2018-03-26
저자: 
김범식
요약: 

대표적 내수지표인 서울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7년 4/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지만 증가세는 전 분기보다 다소 약화되었다. 특히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1월에 전년 동월 대비 13.6% 하락했다. 그러나 1월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3% 상승했다. 2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하락한 506만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5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3분기 연속 상승하다가 하락세로 반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1/4분기 97.3으로 전 분기 대비 6.0p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2.1p 하락한 86.1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1.9p 하락한 96.0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도 각각 전 분기 대비 16.9p, 8.0p 하락한 67.1, 86.0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보다 1.3p 상승한 113.3을 기록했지만,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99.9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기준치(100) 이하이면서 전 분기보다 하락했다. 한편 「물가예상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여 고용 창출에 대한 기대감은 약해지고, 물가 불안감은 크게 높아졌다.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월평균 251.5만 원

조사 대상 서울시민의 49.9%는 현재 노후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생활자금의 준비 방식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가장 많고, 그다음은 ‘개인연금 및 연금보험 등 사적연금’, ‘부동산/임대수입/역모기지론 등’, ‘예금, 적금 등 은행상품’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노후 생활비(부부기준)는 월평균 251.5만 원이 적정하다고 응답하였다. 노후생활을 위한 현재의 금전적 준비 수준은 ‘보통’이라는 응답이 40.2%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못하고 있음’ (32.0%), ‘잘하고 있음’(13.4%)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노후생활 준비가 잘 안 되고 있는 이유는 ‘주택구입 및 부채상환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가장 시급한 노후대책은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 지원정책’,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2017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3분기 연속 오름세

저자: 
김범식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내년 서울시민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고용'

내용: 

서울 시민의 2018년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7일 발표한 '2018년 주요 경제 이슈'를 보면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가 46.4%로 1위를 차지했다.
생활 관련 물가 상승(32.6%), 부동산 경기(31.2%), 최저임금 인상(25.8%), 가계부채 증가(24.7%), 저출산 고령화 문제(20%)도 뒤를 이었다.

서울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크게 개선될 경제 이슈로는 '중국과의 관계'를 꼽았다. 탈원전·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 신성장 동력 발굴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 소득 양극화, 자녀 사교육비 등 문제는 개선되기 매우 힘들 것으로 봤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태도지수'는 올해 4분기 103.3으로 전분기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돌지만, 일자리 등 민생문제가 체감할 정도로 가시화되지 않아 2분기 이후 개선 속도가 다소 정체되고 있다.

보도일: 
2017-12-27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큰 부담…종사자 감축 고려"

내용: 

서울시 소상공인과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3분기 업황 부진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7년 3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내 구별 상공회 25곳중 17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25~26일 전화 설문조사한 결과 3분기 소상공인 업황은 전 분기 대비 88.4% 수준에 그쳤다.

3분기 업황은 전년 동기를 기준으로도 91.3% 수준에 불과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기대 이상으로 크게 살아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서울연구원은 분석했다.

서울연구원은 "현재의 관광정책이나 정부 지원은 관광특구의 현실과 여건에 맞지 않다는 불만이 많다"며 "정책 대상이 누구인지, 도움이 되는 지원 방식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 정책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상인과 관계자들의 불만이 많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일: 
2017-10-22
출처: 
뉴시스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7년 3/4분기 서울지역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증가세

2017년 3/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102.3으로 전 분기 대비 0.2p 상승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10-2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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