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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2019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연구책임: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4-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권호: 
제233호
발행일: 
2017-06-26
저자: 
김범식
요약: 

제조업 생산은 하락했지만, 서울경제에서 비중이 큰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세 지속

2017년 4월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0% 하락하는 등 7개월 연속 하락하였다. 그러나 서울경제에서 90% 내외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4월에 작년 같은 달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 판매액은 6개월 연속 하락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형마트 판매액은 2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5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과 같은 515만 1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88만 9천 명)보다 0.1% 증가한 89만 명을 기록하였다.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큰 폭으로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4분기 102.1로 전 분기 대비 18.9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9.9p 오른 85.0이었으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16.2p 상승한 103.7을 기록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63.1로 전 분기 대비 22.4p 상승하였고, 「미래경기판단지수」도 전 분기보다 41.4p 급등한 110.1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8.6p 상승한 111.0을,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보다 6.6p 상승한 98.1을 기록하였다.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사는 2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8.6p 상승한 91.2를, 「주택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에 비해 8.4p 상승한 74.8을 기록하였다. 「고용상황전망지수」와 「순자산지수」는 상승한 반면,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여 전 분기보다 물가 불안감이 다소 완화되었다.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

서울의 소비자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이 43.0%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물가안정’(15.6%),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11.5%),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7.6%) 등의 순으로 주로 민생분야에 집중되었다. 국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외 불안요인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26.1%)과 ‘중국의 사드 보복’(24.5%)이었고, 국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내 불안요인은 ‘청년실업 등 고용문제’(20.7%), ‘정치불안과 사회갈등’(18.9%)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2017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1/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불확실성 확대로 급랭

1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83.2로 전 분기보다 7.9p 하락

연구책임: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4-18
원본 첨부: 
요약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가계 부채 현황

권호: 
제227호
발행일: 
2017-04-06
저자: 
김범식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은 감소 추세이나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

2017년 1월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하는 등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였으며, 최근 5개월 증감률 평균도 –1.9%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9~10월 두 달 연속 하락했던 전국 제조업의 산업생산지수는 11월부터 반등하여 3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나, 백화점의 성장세는 주춤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형소매점 및 대형마트 판매액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2월 기준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도 508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천 명 증가하였으나,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1% 감소한 86만 7천 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탄핵정국, 사드 배치 문제 등 불확실성 확대로 급랭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7년 1/4분기 83.2로 전 분기 대비 7.9p 하락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11.6p 줄어든 75.1이었으며, 「미래생활형편지수」 역시 87.5로 전 분기보다 5.5p 하락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2.7p 하락한 40.7을 기록했지만, 「미래경기판단지수」는 1.0p 하락한 68.7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2.4로 전 분기 대비 2.9p 하락하며 2분기 연속 하락했으나, 「미래소비지출지수」는 2.8p 상승한 91.5로 반등하였다.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사도 모두 하락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하락한 82.6,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7.0p 하락한 66.4로 각각 조사되었다. 특히 「물가예상지수」가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크게 하락하여 서민가계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

 

생활 자금 중심으로 가계 부채 보유 가구는 10%p 이상 증가

가계 부채가 있다고 응답한 가구가 64.7%로 전 분기 대비 11.5%p 증가하였고, 월 평균 소득 대비 부채상환비율은 18.7%로 전 분기보다 1.7%p 증가하였다. 가계 부채 사용용도 1순위는 ‘주택 관련 자금’이지만, 1~3순위를 합하면 ‘생활 자금’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된 대출 이용처는 ‘시중은행’과 ‘카드사’였으며, 대출 형태는 주로 ‘부동산 담보대출’과 ‘신용대출’로 조사되었다. 또한 대출금리 인상 시 소비수준 변화가 큰 품목은 ‘의류비’와 ‘문화오락비’였으며, ‘교육비’와 ‘개인보장지출’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6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연말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확연히 하락

서울의 4/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크게 하락

연구책임: 
최봉, 반정화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2-0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2016년10월호
발행일: 
2016-10-01
저자: 
최봉(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체감경기
소비자체감경기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서울 체감경기 여전히 위축…명동 상권 '고전' 동대문 '활기'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시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3분기 다소 호전됐지만, 미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광 1번지'로 꼽히는 명동 상권이 고전하는 반면, 동대문 상권은 동남아 관광객 유입 등으로 활기를 띠는 모습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3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CSI)는 96.5로 전 분기보다 2.4포인트 상승했다.

CSI는 지난해 4분기 98.3에서 올해 95.0(1분기), 94.1(2분기)로 하락했다가 3분기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연구원은 여름 휴가와 추석특수 등에 힘입어 상반기의 하락세를 딛고 상승세로 반전했지만, 여전히 기준치(100)를 밑도는 수준이어서 경기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로 분석했다.

미래생활형편지수는 97.4로 전 분기보다 0.4포인트 감소, 최근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 지수는 작년 4분기 101.4로 기준치를 넘어 앞으로 생활 형편이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기대감이 강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99.4(1분기), 97.8(2분기) 등으로 하락하며 기대감이 꺾였음을 시사했다.

보도일: 
2016-10-30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6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6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 3분기 만에 호전

서울의 3/4분기 「소비자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

연구책임: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10-1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가정용 전기 누진제 이슈

권호: 
제218호
발행일: 
2016-09-26
저자: 
최봉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 내수, 고용은 모두 동반 상승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2016년 들어 7개월 연속 전년 동월보다 증가하였으며, 7월에는 3.5% 증가하는 등 최근 5개월은 전년 동월 대비 평균 6.8% 성장하였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7월에 전년 동월보다 24.0% 성장하는 등 최근 5개월간 평균 12.3% 증가하였다. 「취업자 수」는 7월 기준 전년 동월과 같은 517만 명이었으나, 청년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 등 두 달 연속 증가하며 반등하는 추세이다.

 

2016년 서울시민의 체감 경기는 3분기 만에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6년 3/4분기 96.5로 전 분기 대비 2.4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9p 증가한 91.4이나, 「미래생활형편지수」는 97.4로 전 분기보다 0.4p 감소하였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8.8로 전 분기 대비 0.8p 증가하며 2분기 연속 상승하였다. 그러나 「미래소비지출지수」는 89.8로 전 분기보다 1.1p 하락하였으며, 전년도 동기(95.0)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사는 모두 상승해 「내구재 구입태도지수」가 전 분기 대비 2.3p 상승한 86.8이었다. 「주택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 대비 2.0p 상승하며 6분기 만에 반등에 성공하였다. 1/4분기에 모두 상승하였다가 2/4분기에 하락했던 「순자산지수」, 「물가예상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의 3가지 지수는 다시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특히 「고용상황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현실을 제대로 반영 못한 가정용 전기 누진제에 불만

가정용 전기 누진제에 대해 거의 대다수(97.9%)가 인지하고 있는 상태로, 이 중 76.9%가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보통은 15.4%, 긍정적인 인식은 7.7%에 불과하였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시대에 뒤떨어지는 제도이다’가 61.1%로 가장 높았다. 가정용 전기 누진제가 가정소비지출에 영향을 주었다는 응답이 77.1%였다. 누진제 개편을 위한 방안 중 가장 선호하는 것은 ‘누진제 구간 축소(현행 6단계 구간을 3단계로 줄이는 방안)’가 58.0%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2016년07월호
발행일: 
2016-07-01
저자: 
최봉(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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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입력: 
체감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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