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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경제 5월호

권호: 
2014년05월호
발행일: 
2014-05-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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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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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4년 2/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하반기 경제 전망

권호: 
제170호
발행일: 
2014-06-23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은 둔화, 내수는 현 상태 유지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은 5개월 평균 0.7%로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으나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평균 3.6%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3년 하반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로 최근 5개월 평균 2.3% 증가하였으나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는 최근 5개월 평균 0.6% 감소하고 있어 청년층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의 소비자 체감경기지수는 소폭 하락,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미미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2/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2.8p 하락한 95.1로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2.8p, 4.3p 감소한 81.8, 59.5를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하회하고 있어 현재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물가전망지수」는 최근 들어 가장 낮은 134.6을 기록하였으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4.5p 감소하고 있어 체감경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진국의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로 2014년 하반기 서울경제는 3.1% 전망

2014년 하반기는 선진국의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성장세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0.2%p 성장한 3.1%로 예상된다. 2014년 하반기 민간소비지출 증가율 또한 당초 예상보다 하향 조정된 상반기 2.4%보다 0.3%p 상승한 2.7%로 전망된다. 최근 5개월간 증가하고 있는 서울의 물가상승률은 하반기 2.0%로 상반기 보다 0.4%p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대기업의 하반기 공채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실업률은 상반기 대비 0.4%p 감소한 4.2%로 예상된다.

서울형 창조경제 구현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의 강화가 필요

서울의 민간소비 회복을 위하여 서민금융 지원 및 노후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 등의 생활수준 개선이 필요하다. 안정적인 소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영세사업자들을 보호해야 한다. 또한 ICT 융・복합을 통한 서울형 창조경제 구현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의 R&D 지원 강화 및 지역 거점 간 산업클러스터 네트워크화로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

비즈니스서비스업의 입지패턴과산업육성 전략

권호: 
2014년06월호
발행일: 
2014-06-01
저자: 
이동희(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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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비즈니스서비스업
산업육성
BS산업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BS산업의 현황 및 과제

권호: 
2014년06월호
발행일: 
2014-06-01
저자: 
정선영(한국은행 경제연구원 전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BS산업
서울경제
서비스업
서비스화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08월호
발행일: 
2014-08-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경제동향
분류 선택: 
경제동향

서울경제 8월호

발행일: 
2014-08-01
권호: 
2014년08월호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2014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동향

권호: 
제177호
발행일: 
2014-09-2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플러스 성장을 유지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4년 5월 –4.8%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자본재 및 모든 재별 생산이 상승하여 최근 5개월간 평균 2.6%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4년 6월 –0.3%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7월에는 큰 폭으로 증가하여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최근 5개월간 평균 5.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은 2014년 6월 –0.1%로 성장률이 하락하였으나 7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0.3% 소폭 상승한 5,157명을 기록하였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의 증가율은 최근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전년 동월 대비 3.9%가 감소한 865명을 기록하고 있어 청년취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14년 3/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3/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1.2p 상승한 96.3으로 2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상승한 82.9를 기록하였으나 지수 값이 여전히 80대 초반으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4를 기록하였고,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에서 ‘교육비’는 118.3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심리 개선이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체감물가의 완화 지속과 함께 새 학기 준비 등이 가계 부담 요소인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3/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감소한 133.6으로 2008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체감물가 상승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0.3p 상승한 86.2로 개선 폭이 크지 않아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

 

안정적인 일자리 및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 미래 성장의 기반을 강화

서울의 적극적인 고용 성장을 위해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재능 계발 및 경험 훈련 등을 통한 청년 취업의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구로・가산 중심의 G밸리, 상암DMC・수색과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한 5대 창조경제 거점을 육성하고 서울형 제조업 지원을 위한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으로 서울경제의 잠재 성장력을 강화해야 한다. 증가하고 있는 서울의 가계부채 부담이 소비심리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민층에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서울경제9월호

권호: 
2014년09월호
발행일: 
2014-09-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분류 선택: 
전체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4년10월호
발행일: 
2014-10-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경제동향
분류 선택: 
경제동향

서울의 직종별 채용인원 현황은?

권호: 
2014년10월호
발행일: 
2014-10-01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채용인
서울경제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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