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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교육서비스업 재조명

권호: 
2013년12월호
발행일: 
2013-12-01
저자: 
박영숙(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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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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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달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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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이슈

서울과 교육서비스업의 국제화

권호: 
2013년12월호
발행일: 
2013-12-01
저자: 
변양규(한국경제연구원 거시정책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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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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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달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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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이슈

서울경제 12월호

권호: 
2013년12월호
발행일: 
2013-12-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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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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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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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2014년 경제 전망

권호: 
제156호
발행일: 
2013-12-0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 및 고용은 개선, 소비는 둔화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3년 10월 2.3% 증가하여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률을 보임으로써 성장 잠재력이 개선되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최근 6개월간 평균 2.8%로 성장하고 있으나 상승세는 줄어들고 있어 향후 내수 회복의 지연이 우려된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3년 하반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로 최근 3개월 평균 1.6% 증가하였다. 청년층 취업자 수도 2013년 들어 처음으로 2개월 연속 평균 2.5%의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상승 기조가 일시적 현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의 체감경기지수는 개선되었으나 소비심리는 여전히 부정적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3년 4/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4.0p 상승한 91.7로 개선되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3.7p, 9.4p 상승한 89.4, 71.5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아직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현재 체감경기는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전망지수」는 최근 들어 가장 낮은 138.2를 기록하였으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0.6p 감소하고 있어 체감경기의 적극적인 개선대책이 필요하다.

2014년 서울경제는 3.0% 성장세 예상

2014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전년도 대비 0.8%p 성장한 3.0%로 2014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2014년 「민간소비지출」 증가율은 2.7%로 전년도 대비 1.0%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 「물가상승률」은 공과금 인상, 소득여건 개선 등 물가상승 압력의 작용으로 전년도 대비 0.6%p가 오른 2.6%로 전망된다. 서울의 고용상황 개선으로 「실업률」은 전년도 대비 0.4%p가 감소한 3.5%로 예상된다.

고용 및 내수 진작을 위한 대책의 지속적인 유지가 필요

서울의 고용률은 3년 연속 59.7%로 횡보하고 있어 여성 및 고령자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사회서비스업의 일자리 지원 등 안정적인 고용여건 조성이 필요하다. 또한 서울경제의 내실화를 위하여 의류, 구두 등 서울형 제조업과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통해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민간소비 회복을 위해서는 변동 폭이 큰 생활물가의 안정화와 사금융의 불법대출 예방으로 서민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통계표

권호: 
2013년11월호
발행일: 
2013-11-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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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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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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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표

서울경제 11월호

권호: 
2013년11월호
발행일: 
2013-11-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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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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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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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통계표

권호: 
2013년10월호
발행일: 
2013-11-13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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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통계표
분류 선택: 
통계표

서울경제 10월호

권호: 
2013년10월호
발행일: 
2013-11-13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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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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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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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서울경제 9월호

권호: 
2013년09월호
발행일: 
2013-09-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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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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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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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3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151호
발행일: 
2013-10-02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 고용이 전반적으로 위축세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3년 들어 급감하던 하락세가 다소 개선되었으나 이후 감소폭이 증가하여 2013년 7월 –14.3%를 기록하는 등 최근 6개월간 평균 –8.9%의 성장률로 감소하여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고 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최근 6개월간 평균 1.5%의 낮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향후 내수 정체가 우려된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3년 상반기 동안 증가율이 하락세를 보이다가 지난 6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2개월 연속 평균 0.8% 증가하였다. 청년층 취업자 수 증가율도 2013년 상반기 동안 하락폭이 완화되는 추세였으나 2013년 7월 –3.2%로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청년취업 활성화 정책이 단기적인 효과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2013년 3/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어 다시 주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3년 3/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2.5p 하락한 87.7로 2012년 3/4분기 이후 4분기 만에 2013년 1/4분기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 대비 2.1p 하락한 85.7을 기록하였으나 「미래생활형편지수」는 102.3으로 기준치(100)를 상회하여 향후 생활형편에 대한 기대는 다소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2p 상승한 92.0을 기록하였으나 현재 경기회복에 대한 부정적인 기대감으로 여전히 소비심리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2013년 3/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2.0p 하락한 143.2로 소비자들의 물가불안심리는 지속적으로 진정되고 있으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3.7p 하락한 91.8로 3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어 체감경기의 전반적인 개선대책이 필요하다.

서민경제 안정화, 고용 유지 및 내수 회복을 위한 지속적 노력이 필요

가을 이사철 등에 대비해 서민들이 금융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가계부채에 대한 부담이 커지지 않도록 정보 창구를 확대하는 등 생활지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또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고용을 위한 노력과 서울의 일자리 창출 및 유지를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 사업이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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