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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경제 4월호

권호: 
2015년04월호
발행일: 
2015-04-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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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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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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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FOCUS/ZOOM IN/HOT ISSUE/PHOTO@NEWS

권호: 
2015년03월호
발행일: 
2015-03-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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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경제통통
분류 선택: 
경제통통

요약/생산/소비/고용/물가/부동산/금융/수출입

권호: 
2015년03월호
발행일: 
2015-03-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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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제동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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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서울경제 3월호

권호: 
2015년03월호
발행일: 
2015-03-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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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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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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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5년 1/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동향

권호: 
제190호
발행일: 
2015-03-30
저자: 
박희석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1월 들어 다시 하락세

서울의 산업생산은 자본재와 중간재 생산이 2014년 12월 8.0%를 정점으로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5년 1월 들어 소비재 생산이 급감하여 –2.6% 증감률을 기록하였다. 한편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4년 8월 9.8%의 정점 이후 백화점 판매의 부진으로 마이너스 성장세를 벗어나지 못하여 최근 3개월 평균 성장이 3.1% 감소하였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은 2014년 11월 0.8%로 1%대에 가깝게 증가하였으나, 1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0.2% 소폭 상승한 5,118명에 그쳤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의 증가율은 하반기 공채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말 전년 동월 대비 1.7%대까지 성장하였으나, 올해 1월 전년 동월 대비 0%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2015년 1/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부진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5년 1/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1.9p 하락한 90.6으로 2분기 연속 하락세이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3p 상승한 81.0을 기록하였으나, 지수 값이 여전히 80대 초반으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5를 기록하였고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에서 ‘교육비’는 122.1을 기록하고 있어, 소비심리 개선은 미미하지만 새 학기 준비 등이 가계 부담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015년 1/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2.9p 상승한 130.9로 2008년 조사 이래 최저점(128.0) 이후 상승세로 소폭 반등하였다. 따라서 향후 체감물가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2.2p 감소한 73.1로 2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어 향후 고용시장 인식에 대한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

 

내수 회복과 미래산업 활성화를 통한 서울 성장력 강화

서울의 민간소비 회복을 위해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가계소득 향상과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근로 혜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자를 위해 충분한 교육과 노동권을 보장해주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 등의 서비스도 제공해야 한다. 더불어 게임·영화 등 성장하는 창조산업을 육성하고 창조경제 클러스터 및 도심형 산업 등 특화산업의 활성화로 서울의 잠재성장력을 공고화해야 한다.

FOCUS/ZOOM IN/HOT ISSUE/PHOTO@NEWS

권호: 
2015년02월호
발행일: 
2015-02-01
저자: 
김가영(서울특별시청 경제진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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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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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경제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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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통

서울경제 10월호

권호: 
2014년10월호
발행일: 
2014-10-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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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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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서울경제9월호

권호: 
2014년09월호
발행일: 
2014-09-01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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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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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4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동향

권호: 
제177호
발행일: 
2014-09-2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플러스 성장을 유지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4년 5월 –4.8%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자본재 및 모든 재별 생산이 상승하여 최근 5개월간 평균 2.6%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2014년 6월 –0.3%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7월에는 큰 폭으로 증가하여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최근 5개월간 평균 5.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 증가율은 2014년 6월 –0.1%로 성장률이 하락하였으나 7월 들어 전년 동월 대비 0.3% 소폭 상승한 5,157명을 기록하였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의 증가율은 최근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전년 동월 대비 3.9%가 감소한 865명을 기록하고 있어 청년취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14년 3/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3/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1.2p 상승한 96.3으로 2분기 연속 하락세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상승한 82.9를 기록하였으나 지수 값이 여전히 80대 초반으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4를 기록하였고, 「품목별 미래소비지출지수」에서 ‘교육비’는 118.3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심리 개선이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체감물가의 완화 지속과 함께 새 학기 준비 등이 가계 부담 요소인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3/4분기 「물가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감소한 133.6으로 2008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체감물가 상승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0.3p 상승한 86.2로 개선 폭이 크지 않아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

 

안정적인 일자리 및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 미래 성장의 기반을 강화

서울의 적극적인 고용 성장을 위해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재능 계발 및 경험 훈련 등을 통한 청년 취업의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구로・가산 중심의 G밸리, 상암DMC・수색과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한 5대 창조경제 거점을 육성하고 서울형 제조업 지원을 위한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으로 서울경제의 잠재 성장력을 강화해야 한다. 증가하고 있는 서울의 가계부채 부담이 소비심리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민층에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서울의 지식기반산업 실태조사 (2) : 지식기반서비스업

권호: 
2013년12월호
발행일: 
2013-12-01
저자: 
김묵한(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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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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