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서울경제

市道 경제성장률 충남이 최고 ‘수도이전 균형발전 효과’ 의문 (동아, 7. 10)

보도일: 
2004-07-12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정책세미나] 한국경제 발전에서 서울경제의 역할

자료집
왕연균
발행일: 
2004-03-09
내용: 

일시 : 2004.3.9(화) 14:00~16:30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회의실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시 2007년 경제전망

권호: 
2006년12월호
발행일: 
2007-01-03
저자: 
윤형호 외 1인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서울경제
경제전망
분류 선택: 

[정책토론회] 서울시 아파트가격의 버블진단 및 정책방향 연구

자료집
박희석
발행일: 
2007-10-26
내용: 

□ 일시 : 2007년 10월 26일(금) 14:00 ~ 17:30
□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 주제발표
- 주 제 : 서울시 아파트가격의 버블 진단 및 정책방향
- 발표자 : 박희석(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경영부 부연구위원)

□ 토론 및 질의응답
- 사회자: 정의철(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 토론자: 김용순(주택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문홍선(서울시 주택기획과장)
             박재룡(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상영(부동산114 대표이사)
             임일섭(기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서울경제의 새 돌파구 : 생명산업 복합단지(Seoul Biopolis)

권호: 
제2호
발행일: 
2008-01-01
저자: 
조달호.김세훈
요약: 

최근들어 서울경제는 장기 저성장 기조가 고착되는 부진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2001년 이후 6년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2.8%이지만, 이마저도 2002년을 제외하면 1.7%에 불과하다. 전국의 16개 광역시도 중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006년 15위로 서울경제가 국가경제를 선도하기는 커녕 국가경제의 성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고통지수가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서울시민의 소득이 울산의 절반에 불과한 사실 등은 서울경제의 상황 악화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극심한 서울경제의 침체는 내수 부진에 따른 서비스업의 저성장과 IT 경기의 부진에 기인한다. 2002년 가계부채 위기 이후 내수 수요 급감은 서비스업 중심의 내수산업 위주로 구성된 서울경제에 큰 타격이 되었다. 서울경제는 IT 산업에 주로 의존하고 있는데 2001년 이후 전세계적인 IT 버블 붕괴로 IT산업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점은 큰 부담이다. IT 산업은 이미 시장 포화상태에 접어들고 기술도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서울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IT산업 외의 새로운 돌파구를 시급히 모색할 필요가 있다.

21세기 지구촌 경제의 새 화두는 고령화(Aging)와 기후변화(Climate Change)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주요 선진국들은 고령화에 대비하여 생명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시작하였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촌 위기로 환경․에너지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선진국의 발 빠른 대응에 비해 한국은 아직도 IT 분야에 지나치게 편중 투자하는 반면, 생명관련 분야는 소홀히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울은 생명관련 산업에서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기술축적 및 집적도가 높고, 지원 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금융자원의 집중도가 높고 각종 법률지원 기능도 우수해 생명관련 산업의 육성에 필수적인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현재 한국의 생명관련 산업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데 연구개발, 실험, 임상, 생산 등 일련의 과정에 필요한 모든 관련기관을 집적시켜 ‘가칭 서울 바이오폴리스 클러스터’를 마곡 첨단산업단지에 조성할 필요가 있다. 마곡 바이오폴리스는 상암의 디지털미디어시티처럼 서울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서울경제가 장기적으로 저성장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입지와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에 규제완화를 건의하는 한편, 해외유수의 기관 및 인력유치를 위한 국제마케팅, 바이오투자전문기관을 통한 자금 지원 등 서울 바이오폴리스(Seoul Biopolis) 활성화에 필요한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009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48호
발행일: 
2009-10-05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경기는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추세로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1월 전년동기대비 -27.1%로 최저점을 통과한 이후 감소세가 큰 폭으로 완화되어 7월 -11.0%로 조정국면에 진입한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내수로 대표되는 서울의 대형소매점 경상판매액 증가율은 7월 5.2%로 5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빠른 속도로 내수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서울시 체감경기 호전
2009년 3/4분기 서울시민과 기업들의 체감경기조사 결과에서도 서울의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3/4분기 101.9로 3분기 연속 상승하여 현재의 경기가 크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향후 경기를 반영하는 「미래경기판단지수」가 121.9로 2/4분기 116.3에 이어 2분기 연속 기준치(100)를 상회하고 있어 서울시민들은 1년 후 경기를 현재보다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업의 체감경기도 1/4분기 이후 2분기 연속 개선되어 서울 소재 기업의 2009년 3/4분기 「업황실적지수」는 93.7로 1/4분기 60.5에 비하면 큰 폭으로 상승하여 기업의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향후 1분기 이후 기업의 경영실적을 나타내는 「업황전망지수」가 101.2로 크게 상승할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서울 소재 기업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4/4분기에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추경예산의 효율적 운용 필요
따라서 서울 경제는 지난 1/4분기에 저점을 통과한 이래 완만한 회복국면에 있으며, 3/4분기 이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확대로 플러스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서울의 빠른 경기회복은 상반기 2조 3천억원에 이어 하반기 6천 639억원 규모에 달하는 추경예산 편성을 통한 확대재정지출과 예산조기집행의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하반기에 편성된 추경의 64.8%는 안정적인 경기회복세 유지를 위해 서울형 복지 강화(1,210억원),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확대(2,349억원), 완공예정사업 마무리 및 조기집행준비(743억원) 등의 사업 부문에 집행될 계획이다.
향후 서울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편성된 2조 9천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관리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향후 서울의 체감경기가 가시화되기 위해서는 고용 유지 및 창출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청년실업 해소, 창업절차 간소화 및 자금 확충 등의 정책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최근 서울의 아파트가격 동향 및 합리적 버블 추정

권호: 
2009년07월호
발행일: 
2009-07-07
저자: 
박희석.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아파트
버블
서울경제
분류 선택: 

한국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서울경제 : 2009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41호
발행일: 
2009-06-2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경제는 경기회복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산업생산은 2009년 1월 -25.0%로 저점을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4월 -1.3%로 23.7%p 급등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내수를 대표하는 대형소매점 경상판매액도 3월과 4월 각각 2.8%, 5.0%로 두 달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경기가 회복세로 반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실업률은 전국 실업률과는 달리 4월 5.0%에서 5월 4.7%로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소비자 체감 전망조사 결과에 의하면 2009년 2/4분기 중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95.6로, 2008년 4/4분기 63.7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어 소비자 체감경기가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 역시 2009년 2/4분기 76.2로 2008년 4/4분기 59.7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양 조사결과에서 보듯이 2009년 2/4분기 서울의 체감 경기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체감 정도는 기업보다 소비자에게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금번 조사결과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1년 후 생활형편과 경기판단을 나타내는 「미래생활형편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가 각각 110.9와 116.3으로 향후 체감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준인 100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종합하면 2009년 하반기 이후에는 서울 경기는 국가경제보다 앞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경제 지표에서 회복추이를 보이고 있는 서울경제는 3월의 추경예산 편성과 예산의 조기집행 추진에 힘입어 1/4분기 중 경기저점을 통과하여 빠른 경기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은 상반기 -3.2%에서 하반기 1.2%의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하여 향후 U자형의 경기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하반기 전국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서울의 성장세는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서울의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년 및 30대 여성의 고용창출을 통한 성장잠재력 확충,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 재창조 사업,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미래첨단산업단지 조성,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한강르네상스 등의 핵심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여야 한다.

서울시 녹색성장 효율성 평가

권호: 
2009년04월호
발행일: 
2009-04-06
저자: 
조달호.이춘화/서울시정개발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녹생성장
서울경제
분류 선택: 

서울경제모형(2008) 구축

1. 연구의 배경 및 방향

저자: 
박희석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08-10-31
목차 첨부: 
요약 첨부: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