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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기업본사 강남으로 강남으로(한겨레 2.17)

보도일: 
2005-02-18
기사종류: 
언론기사

[청와대 참모진 인사] 유연한 대통령의 심복'-정책 조율사로 나선다

보도일: 
2010-07-14
기사종류: 
언론기사

새만금 구현을 위한 생태공간 조성방안 공청회

보도일: 
2010-07-2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강북 도시환경정비구역 사업 완료·시행 41% 그쳐

보도일: 
2010-07-28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소상공인 수 3만 7천개 감소

보도일: 
2010-08-1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미래교통 정책토론회'

보도일: 
2010-09-17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3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30호
발행일: 
2012-12-10
저자: 
박희석
요약: 

유럽 재정위기 장기화 등 불안요인으로 성장 탄력성 약화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장기화와 선진국 금융시장 불안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등 일부 선진국의 경제지표 개선으로 세계경제는 2013년 3.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2년 10월 서울의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1.9% 감소하였고,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또한 10월에 전년동월대비 2.8% 감소하였다. 총 「취업자수」는 10월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반면에 청년층은 9.4% 감소하였다.

소비자 체감경기는 미미한 회복세이나 기업 체감경기는 전반적으로 부정적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4/4분기 83.8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특히,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내구재 및 주택구입태도지수」는 각각 0.3p, 3.9p, 4.2p 상승을 나타내 소비 기대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용개선 기대감이 상승하고 물가 불안 심리도 안정되는 추세이다. 한편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업황실적지수」가 72.8을 기록하는 등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제조업 실적· 전망지수」가 각각 5.4p, 9.9p 하락하여 모두 74.0을 기록하고 있다. 세부적인 기업 경영지표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2년 하반기 서울 소재 기업의 경영실적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서울경제는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上中下高’ 예상
2013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전년대비 0.6%p 증가한 3.0%로 전망되며 상반기 이후 점차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지출」은 2.6%로 전년대비 0.5%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래소비지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아 2%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물가상승률」은 유가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지만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2.8%로 전망된다. 「실업률」은 2012년 하반기에 이어 2013년 상반기 공공부문의 고용시장 확대가 예상되므로 전년대비 0.1%p 감소한 4.4%로 예상된다.

청년,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 필요
향후 경제회복의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이미지 향상을 통하여 중소기업과 청년층의 구인·구직난을 해소해야 한다. 서울 사업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업종 보호·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산업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서울의 특성을 고려한 음식·숙박 등 관광 연계 사업과 첨단·특허 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 지원을 통해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2012년 3/4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제124호
발행일: 
2012-09-17
저자: 
박희석
요약: 

서울의 산업생산은 상승세이나 소비나 고용은 증가세 둔화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2년 7월 전년동월대비 4.7%를 기록하며 플러스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그러나 이는 2011년 7월 산업생산이 –18.4%로 최저점을 기록한 기저현상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최근 6개월간 성장률이 급격히 하락하며 2012년 7월 1.1%를 기록하는 낮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은 4.5%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대형마트는 –3.2%로 감소하여 대형마트의 판매 감소가 내수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고용사정을 나타내는 취업자수 증가율은 최근 1년간 평균 0.5%로 고용사정의 개선이 미미하다. 한편, 청년층(15~29세) 취업자수의 증가율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서울의 청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 점검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소비자 및 기업의 체감경기는 하락세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3/4분기에 전분기 대비 7.2p 하락한 83.1로 나타났다. 2012년 2/4분기에 90.3으로 상승한 뒤 1분기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소비심리가 쉽게 개선되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생활형편지수」와 「소비지출지수」도 하락세로 반전하여 서울시민들의 전반적인 체감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도 전분기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돌아서 기업의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서울의 비제조업 부문의 「업황실적지수」는 제조업 부문보다 크게 하락하여 비제조업 분야의 경기가 더욱 어려워짐을 시사하고 있다. 그 외 기업의 주요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매출, 내수, 제품재고 등이 전분기에 비해 크게 하락하고 있어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경제의 회복을 위해 물가안정과 고용창출 대책이 필요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고용창출, 내수시장 활성화, 물가안정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먼저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에 정책우선 순위를 두고 예산을 배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청년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상승 등 물가상승이 명절을 앞둔 서민들의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경제 회복을 위한 물가 안정 대책도 마련될 필요가 있다. 또한 서울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경영 환경 조성과 도심에 특화된 중소 제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보호 프로그램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강화해야 한다.

서울지역 2/4분기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전망

권호: 
2011년07월호
발행일: 
2011-07-01
저자: 
박희석/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연구위원, 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소비자
경기전망
서울경제
분류 선택: 

2011년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78호
발행일: 
2010-12-13
저자: 
박희석,윤형호,김범식
요약: 

2010년 들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경기회복 속도가 2011년에는 둔화될 전망
2010년 실질국내총생산(GDP)이 전년동기대비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계경제 역시 예상보다 빠른 경기회복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세계무역 불균형 문제와 환율,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유럽 국가들의 재정건전성 문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 대내외 불안요인이 여전히 남아있어 2011년 경기회복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하반기 서울의 소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형소매점 판매액의 증가폭이 둔화되고, 산업생산 증가율 또한 2009년 4/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반전되면서 2011년 서울경제의 회복 속도도 전국과 마찬가지로 둔화될 전망이다. 2010년 중 서울의 총 취업자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청년층 취업자의 감소폭 역시 축소되고 있으나 2010년 하반기 기업의 주요 경영지표의 부진 등으로 향후 채용규모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2011년 고용시장의 빠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2010년 4/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는 회복세를 보인 반면 기업 체감경기는 소폭 악화
서울시 가계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0년 4/4분기에 소비지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미래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2010년 1/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100)를 상회하였다. 반면,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 서울 기업의 체감경기는 하락 반전하였다. 특히 2010년 1/4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기준치(100)를 상회하던 「업황전망지수」가 89.7을 기록하여 향후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았던 서울의 비제조업 부문의 전망치가 하락 반전하며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회복세 약화 방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과 고용문제에 역량을 집중할 필요
2011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2.7%로 전망된다. 2010년 하반기 중 회복 기조를 보이고 있는 민간소비가 다소 조정을 받을 것으로 판단되고, 비제조업의 체감경기지수와 경기전망지수가 하락하여 서비스업과 소비 위주인 서울경제의 2011년 성장률은 2010년보다 다소 둔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서울시는 2011년 경기회복세가 약화되지 않도록 정책적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재정정책의 이원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정지출의 합리화 및 재정 건전성 강화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단기적으로 서민생활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2010년 하반기에 회복되고 있는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정책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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