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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12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118호
발행일: 
2012-06-25
저자: 
박희석
요약: 

하반기 국내 경기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上低下低 예상
서울의 제조업 「산업생산지수」는 2012년 1/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1% 감소한 반면 전국은 3.8% 증가하여 서울의 성장탄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9%로 전국의 4.7%와 비슷한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취업자수」는 전년동기대비 0.1%의 증가에 그치고 있어 전국의 2.0%를 고려하면 서울의 효율적인 고용 활성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재발과 퍼펙트스톰 발생 가능성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경기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어 국내 경기는 당초 예상했던 ‘상저하고(上低下高)’가 아닌 ‘상저하저(上低下低)’로 예상된다.

서울의 소비자 및 기업 체감경기 미미한 회복세로 반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2년 2/4분기 90.3으로 전분기 대비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특히, 「미래생활형편지수」, 「소비지출전망지수」, 「주택구입태도지수」는 각각 105.6, 101.5, 100.0으로 기준치 100을 상회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소비지출은 미미하게나마 개선되고 있으나 물가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해 가계여건 개선은 둔화되고 있다.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개선되고 있으나 내적 성장은 정체
한편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 서울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는 2012년 2/4분기에 각각 83.6, 92.9로 전분기 대비 5.5p, 7.3p 상승하였다. 기업 체감경기도 그동안 위축되었던 경기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기준치 100을 하회하여 체감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산실적지수」는 89.8로 전분기 대비 5.0p 이상 상승하여 외형적인 성장은 개선되고 있으나 「매출실적지수」는 88.3으로 큰 변화가 없어 서울소재 기업의 내적 성장은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경제 안정화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서울경제의 자생력 제고
2012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0.3%p 증가한 2.5%로 전망된다. 「민간소비지출」도 비슷한 수준인 2.3%로 상반기 대비 0.5%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가상승률」은 유가 하락 등으로 안정세가 예상되지만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상반기와 같은 3.0%로 전망된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저성장 기조가 예상되므로 복지, 일자리 창출 등의 지원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어 서민경제를 안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이 취약한 기술혁신이나 R&D 지원을 통해 성장기반을 강화하고 도심형 제조업과 신성장동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으로 서울의 성장잠재력을 제고해야 한다.

2011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92호
발행일: 
2011-06-27
저자: 
박희석
요약: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나, 하반기 경기 서서히 회복될 전망
2011년 1/4분기 전국의 경제성장률(실질국내총생산 기준)은 전년동기대비 4.2% 성장한 것으로 잠정적으로 추계되었다. 하반기 전국 경제는 그리스의 디폴트 사태에 대한 우려와 일본의 대지진 여파에 따른 중간재 수급 불안정 등 각종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신흥시장의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 경제는 제조업 경기를 반영하는 산업생산지수가 2011년 4월 전년동월대비 7.9% 감소하는 등 성장탄력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전년동월대비 9.8% 증가로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취업자수 역시 전년동월대비 1.9% 증가로 완만한 회복세를 유지하여 고용사정이 다소 개선되고 있다.

서울의 소비자 체감경기는 다소 주춤한 반면 기업 체감경기는 점진적 회복세
서울시민들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1년 2/4분기에 기준치(100) 이하인 91.3으로 2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다. 그리고 미래생활형편전망, 고용전망, 소비지출전망 지수 역시 하락 및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서울 기업의 체감경기는 「업황실적지수」와 「업황전망지수」 등이 2분기 연속 소폭 상승하면서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재 기업의 경우 하반기에 매출, 내수, 설비가동률 등에서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의 경상이익, 자금사정 등은 악화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의 성장력 제고를 위한 8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과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 필요
2011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3.2%로 상반기 2.7%보다 증가할 전망이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잠재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8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육성 전략을 마련하여 권역별로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 또한 경기회복 기조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령별, 계층별로 고용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세부적이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밖에 하반기 인상이 논의되고 있는 각종 공공요금이 소비자의 물가불안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인상시기, 인상폭 등을 단계적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서울 시민의 가계부채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프트 등 임대주택 공급, 주택바우처 제도 등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요약/경기/고용/부동산/금융

권호: 
2006년09월호
발행일: 
2006-10-04
저자: 
산업경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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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 
2005년03월호
발행일: 
2005-04-18
저자: 
서울경제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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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용/부동산/금융

권호: 
2006년11월호
발행일: 
2006-11-30
저자: 
산업경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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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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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유가 추세가 서울 경제에 미치는 영향

권호: 
2008년05월호
발행일: 
2008-05-02
저자: 
박희석.한진아/서울시정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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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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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서울경제
초고층
주거복합
사회적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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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서울경제 : 2009년 하반기 서울경제 전망

권호: 
제41호
발행일: 
2009-06-2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경제는 경기회복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산업생산은 2009년 1월 -25.0%로 저점을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4월 -1.3%로 23.7%p 급등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내수를 대표하는 대형소매점 경상판매액도 3월과 4월 각각 2.8%, 5.0%로 두 달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경기가 회복세로 반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실업률은 전국 실업률과는 달리 4월 5.0%에서 5월 4.7%로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소비자 체감 전망조사 결과에 의하면 2009년 2/4분기 중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95.6로, 2008년 4/4분기 63.7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어 소비자 체감경기가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소재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업황실적지수」 역시 2009년 2/4분기 76.2로 2008년 4/4분기 59.7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양 조사결과에서 보듯이 2009년 2/4분기 서울의 체감 경기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체감 정도는 기업보다 소비자에게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금번 조사결과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1년 후 생활형편과 경기판단을 나타내는 「미래생활형편지수」와 「미래경기판단지수」가 각각 110.9와 116.3으로 향후 체감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준인 100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종합하면 2009년 하반기 이후에는 서울 경기는 국가경제보다 앞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경제 지표에서 회복추이를 보이고 있는 서울경제는 3월의 추경예산 편성과 예산의 조기집행 추진에 힘입어 1/4분기 중 경기저점을 통과하여 빠른 경기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하반기 서울의 경제성장은 상반기 -3.2%에서 하반기 1.2%의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하여 향후 U자형의 경기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하반기 전국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서울의 성장세는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서울의 지속적인 경기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년 및 30대 여성의 고용창출을 통한 성장잠재력 확충,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 재창조 사업,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미래첨단산업단지 조성,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한강르네상스 등의 핵심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여야 한다.

市道 경제성장률 충남이 최고 ‘수도이전 균형발전 효과’ 의문 (동아,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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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04-07-12
기사종류: 
언론기사

[인사]연구원 박희석 부연구위원(동아, 12. 10)

보도일: 
2004-12-13
기사종류: 
언론기사

내년 취득·등록세 5.4% 감소전망 서울시 재정에 큰 부담 될듯 (서울경제 12/21)

보도일: 
2004-12-27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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