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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체감경기

2012년 서울연구원 소비자 및 기업경기전망조사

○글로벌 금융위기 지속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증가, 중동 정세 변화 등에 의한 유가 불안,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급변하는 경제여건 속에서 도시경쟁력

저자: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서울경제분석센터
발행일: 
2012-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에 바라는 경제정책

권호: 
제327호
발행일: 
2021-06-28
저자: 
오은주, 유인혜
요약: 

서울의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지수는 기저효과로 모두 상승

2021년 1/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5.5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7% 상승한 81.9를 나타내면서 2018년 10월(15.5%) 이래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최근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이 20% 이상을 나타내고 있고, 「백화점 판매액지수」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2020년 4월 대비 각각 36.8%, 0.2% 증가하였다. 2021년 4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505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 증가하였고,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1.6% 증가한 91만 5천 명을 기록하였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며 90선 회복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1년 2/4분기 92.9로 전 분기 대비 3.9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76.6으로 전 분기 대비 3.7p 상승했고,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8p 하락한 95.2로 나타났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2p 오른 56.8이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는 86.5로 전 분기와 같았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0.3으로 전 분기 대비 2.3p 상승하였고,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1.7p 올라 87.3을 나타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와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4.3p, 2.6p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0.3p, 4.0p 하락하였고,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4.0p 상승하였다.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경제정책 중 ‘생활물가 안정’ 시급, ‘코로나 방역’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중요

본인의 현재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해 서울시민의 13.8%만이 ‘만족’하고 있었고, 41.3%는 ‘불만족’이라고 응답하였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비교하여 사회경제적 지위가 ‘하락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34.2%로, ‘상승했다’고 응답한 6.3%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가장 시급한 1순위 경제정책으로는 ‘생활물가 안정’(38.5%)이 꼽혔고, 중요하게 수행해줬으면 하는 경제정책으로는 ‘코로나 방역’(4.38점)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4.33점)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시민의 23.3%가 새로운 서울시장 임기 동안 민생경제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년 후 서울시 민생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생활물가 안정’(39.1%)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하였다. 

2020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0년 4/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2-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3/4분기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11-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상반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7-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0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290호
발행일: 
2019-12-20
저자: 
최봉, 장윤희
요약: 

서비스업생산 증가, 제조업생산은 큰 폭 하락

2019년 3/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0.5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104.9로 전년 동월 대비 10.0%의 큰 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3%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0월 전년 동월 대비 1.8% 하락하였고, 「백화점 판매액지수」(-1.1%)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3.3%)도 모두 감소하였다.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8% 증가한 512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7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증가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4/4분기 93.3으로 전 분기 대비 1.1p 증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84.9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9p 상승한 89.1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한 67.0,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상승한 78.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6으로 전 분기 대비 0.9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다.

2020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8.0%)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부동산 경기’(9.9%),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7.7%), ‘주 52시간 근무제’(6.8%), ‘소득양극화’(6.3%), ‘생활물가 상승’(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은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3개 경제 이슈 중 개선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를 웃도는 이슈는 ‘4차 산업혁명 대응’ 1개이고, 나머지 이슈들은 기준치를 밑돌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이 200점 만점에 102.9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에너지 정책’(95.3점), ‘청년실업 및 고용’(90.7점), ‘남북경협’(88.6점), ‘주식 시장’(87.3점) 등의 순이며,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는 54.8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284호
발행일: 
2019-09-23
저자: 
최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며, 전 분기(0.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5.3%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지만,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2% 증가하였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한 515만 3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한 88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3/4분기 92.2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한 84.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6.7,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3p 하락한 76.2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1.7로 전 분기에 비해 3.1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하락한 94.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하였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서울시민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39.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6.1%), ‘취약 소외 계층 배려’(13.5%),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1.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1.2%), ‘명절 선물비’(20.6%)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3.6%), ‘슈퍼마켓’(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3 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및 추석 경기 진단

내용: 

- 서울연구원『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발표
- 체감경기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하락
- 「현재생활형편지수」·「주택구입태도지수」 상승, 「미래생활형편지수」 하락
- 서울시민 추석 예상 지출 20∼50만원 미만 40.6%,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원해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정책리포트 제258호)을 9월 20일 발표했다.

□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3/4분기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3/4분기 이후 「소비자태도지수」의 향방은 주로 민생과 직결된 고용지표나 가계소득 등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보도일: 
2018-09-20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1 4분기 소비자체감경기조사 결과, 서울시민 적정 노후 생활비 월평균 251.5만 원

내용: 

- 서울연구원, ’18년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민의 노후준비 실태‘ 발표
- 조사결과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평균 251.5만 원
-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1/4분기 97.3
- 조사결과를 통해 서울시민의 체감경기와 시민관심 경제 이슈 성향 확인가능

□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평균 251.5만 원
- 서울시민은 주로 65세 이상을 노후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가구는 49.9%로 조사되었고, 노후 생활자금 준비는 1순위 기준으로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49.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은 ‘개인연금 및 연금보험 등 사적연금’(25.0%), ‘부동산/임대수입/역모기지론 등’(10.8%), ‘예금, 적금 등 은행상품’(10.6%)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다.
-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월평균 251.5만 원이며, 대부분 노후생활을 위한 현재의 금전적 준비 수준이 ‘보통’이거나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노후생활 준비가 잘 안 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주택구입 및 부채상환’으로 나타났다.
- 가장 시급한 노후대책으로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 지원정책’의 응답비율이 40.0%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20.6%), ‘치매국가책임제도 확대’(17.8%), ‘기초노령 연금제도 수급액 및 대상 확대’(11.9%) 등의 순으로 응답

보도일: 
2018-03-26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내년 서울시민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고용'

내용: 

서울 시민의 2018년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7일 발표한 '2018년 주요 경제 이슈'를 보면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가 46.4%로 1위를 차지했다.
생활 관련 물가 상승(32.6%), 부동산 경기(31.2%), 최저임금 인상(25.8%), 가계부채 증가(24.7%), 저출산 고령화 문제(20%)도 뒤를 이었다.

서울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크게 개선될 경제 이슈로는 '중국과의 관계'를 꼽았다. 탈원전·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 신성장 동력 발굴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 소득 양극화, 자녀 사교육비 등 문제는 개선되기 매우 힘들 것으로 봤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태도지수'는 올해 4분기 103.3으로 전분기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돌지만, 일자리 등 민생문제가 체감할 정도로 가시화되지 않아 2분기 이후 개선 속도가 다소 정체되고 있다.

보도일: 
2017-12-27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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