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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체감경기

2012년 서울연구원 소비자 및 기업경기전망조사

○글로벌 금융위기 지속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증가, 중동 정세 변화 등에 의한 유가 불안,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급변하는 경제여건 속에서 도시경쟁력

저자: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서울경제분석센터
발행일: 
2012-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0년 4/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2-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3/4분기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11-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상반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7-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0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290호
발행일: 
2019-12-20
저자: 
최봉, 장윤희
요약: 

서비스업생산 증가, 제조업생산은 큰 폭 하락

2019년 3/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0.5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104.9로 전년 동월 대비 10.0%의 큰 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3%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0월 전년 동월 대비 1.8% 하락하였고, 「백화점 판매액지수」(-1.1%)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3.3%)도 모두 감소하였다.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8% 증가한 512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7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증가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4/4분기 93.3으로 전 분기 대비 1.1p 증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84.9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9p 상승한 89.1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한 67.0,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상승한 78.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6으로 전 분기 대비 0.9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다.

2020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8.0%)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부동산 경기’(9.9%),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7.7%), ‘주 52시간 근무제’(6.8%), ‘소득양극화’(6.3%), ‘생활물가 상승’(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은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3개 경제 이슈 중 개선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를 웃도는 이슈는 ‘4차 산업혁명 대응’ 1개이고, 나머지 이슈들은 기준치를 밑돌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이 200점 만점에 102.9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에너지 정책’(95.3점), ‘청년실업 및 고용’(90.7점), ‘남북경협’(88.6점), ‘주식 시장’(87.3점) 등의 순이며,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는 54.8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284호
발행일: 
2019-09-23
저자: 
최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며, 전 분기(0.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5.3%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지만,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2% 증가하였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한 515만 3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한 88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3/4분기 92.2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한 84.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6.7,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3p 하락한 76.2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1.7로 전 분기에 비해 3.1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하락한 94.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하였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서울시민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39.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6.1%), ‘취약 소외 계층 배려’(13.5%),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1.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1.2%), ‘명절 선물비’(20.6%)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3.6%), ‘슈퍼마켓’(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3 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및 추석 경기 진단

내용: 

- 서울연구원『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발표
- 체감경기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하락
- 「현재생활형편지수」·「주택구입태도지수」 상승, 「미래생활형편지수」 하락
- 서울시민 추석 예상 지출 20∼50만원 미만 40.6%,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원해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정책리포트 제258호)을 9월 20일 발표했다.

□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3/4분기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3/4분기 이후 「소비자태도지수」의 향방은 주로 민생과 직결된 고용지표나 가계소득 등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보도일: 
2018-09-20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1 4분기 소비자체감경기조사 결과, 서울시민 적정 노후 생활비 월평균 251.5만 원

내용: 

- 서울연구원, ’18년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민의 노후준비 실태‘ 발표
- 조사결과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평균 251.5만 원
-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1/4분기 97.3
- 조사결과를 통해 서울시민의 체감경기와 시민관심 경제 이슈 성향 확인가능

□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평균 251.5만 원
- 서울시민은 주로 65세 이상을 노후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가구는 49.9%로 조사되었고, 노후 생활자금 준비는 1순위 기준으로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49.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은 ‘개인연금 및 연금보험 등 사적연금’(25.0%), ‘부동산/임대수입/역모기지론 등’(10.8%), ‘예금, 적금 등 은행상품’(10.6%)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다.
-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월평균 251.5만 원이며, 대부분 노후생활을 위한 현재의 금전적 준비 수준이 ‘보통’이거나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노후생활 준비가 잘 안 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주택구입 및 부채상환’으로 나타났다.
- 가장 시급한 노후대책으로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 지원정책’의 응답비율이 40.0%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노인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20.6%), ‘치매국가책임제도 확대’(17.8%), ‘기초노령 연금제도 수급액 및 대상 확대’(11.9%) 등의 순으로 응답

보도일: 
2018-03-26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내년 서울시민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고용'

내용: 

서울 시민의 2018년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7일 발표한 '2018년 주요 경제 이슈'를 보면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가 46.4%로 1위를 차지했다.
생활 관련 물가 상승(32.6%), 부동산 경기(31.2%), 최저임금 인상(25.8%), 가계부채 증가(24.7%), 저출산 고령화 문제(20%)도 뒤를 이었다.

서울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크게 개선될 경제 이슈로는 '중국과의 관계'를 꼽았다. 탈원전·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 신성장 동력 발굴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 소득 양극화, 자녀 사교육비 등 문제는 개선되기 매우 힘들 것으로 봤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태도지수'는 올해 4분기 103.3으로 전분기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돌지만, 일자리 등 민생문제가 체감할 정도로 가시화되지 않아 2분기 이후 개선 속도가 다소 정체되고 있다.

보도일: 
2017-12-27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나아졌지만 미래전망은 ‘흐림’

내용: 

서울시민은 현재 체감경기는 나아지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2017년 3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 태도지수는 102.3을 기록해 전분기보다 0.2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소비자 태도지수가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연속해서 기준치(100포인트)를 상회하면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기대심리가 일정수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도 전분기대비 1.1포인트 상승한 86.1을 기록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7-09-19
출처: 
이데일리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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