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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11월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내용: 

11월 서울 법인 창업, 전년 동월과 비슷한 보합세

  • 서울에서 법인 2,821개 창업, 일자리 13,273개 생겨
  • 금융업(10.8%), 도소매업(6.9%) 등 증가
  • 관광․MICE(-16.7%), 숙박 및 음식점업(-14.1%) 등은 감소
  • 서남권 법인창업은 크게 증가, 동남권은 침체 대조적 모습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12-20
태그 입력: 

서울시 장기 재정전망과 재정지출 효율화 방안 / 사회복지·일자리·SOC사업 중심

저성장시대 서울의 미래 재정수요 대비 장기재정전망이 필요한 시점

연구책임: 
배준식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경영연구실
발행일: 
2017-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형 도시재생' 다음 단계는 '일자리 창출'

출처: 
아주경제
내용: 

“도시재생을 통해 낙수효과를 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서울형 도시재생’이 ‘일자리 창출’에 맞춰 다음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울형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서울역 일대(경제기반형) 5만2228명 △세운상가(중심시가지형) 3만4074명 △창신·숭인(근린일반형) 391명 등 총 3곳에서 약 8만80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시는 앞으로 2025년까지 131곳의 도시재생 지역에서 3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도시재생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형 도시재생의 미래 대토론회’에서는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재생의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했다. 최막중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발제에 이어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과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고, 김 사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서왕진 서울연구원장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보도일: 
2018-03-1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청년여성 첫 일자리 3명 중 1명은 비정규직

출처: 
뉴스1
내용: 

서울 청년층 여성 3명 중 1명의 첫 일자리는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 제246호에 따르면 20~34세 서울 여성 첫 일자리 고용형태는 정규직 66.2%, 비정규직 33.8%였다.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이유는 ‘막연히 취업준비를 하는 것보다 실무경력을 쌓기 위해서’(28.4%)와 ‘경제적인 이유로 뭐라도 해야 해서’(28.1%)가 많았다. 평균 노동시간은 주당 44시간, 월 임금은 150만원 수준이었다.

첫 일자리를 얻기까지 구직기간은 평균 8개월, 취업 후 근속기간은 평균 24개월을 기록했다.

근속기간은 임금이 높을 수록 길었다. 월 평균임금 131만원인 청년여성의 근속기간은 1~6개월 수준이었으나 171만원을 받는 경우 25개월이 넘었다.

보도일: 
2017-10-16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7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큰 폭으로 호전

연구책임: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7-07-25
원본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 큰 폭 호전,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일자리 창출’

출처: 
중부뉴스통신
내용: 

서울연구원은 ‘2017년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정책리포트 제233호)을 7월 6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큰 폭으로 호전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7년 2/4분기 102.1로 전(前) 분기 대비 18.9p 상승했다. ‘소비자태도지수‘가 표준화지수 기준으로 100을 상회한 것은 2013년 4/4분기(102.0) 이후 처음이다.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
서울시민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1순위는 ‘일자리 창출’이 43.0%로 가장 많은 편이다. 그 다음은 ‘물가안정’(15.6%), ‘주택가격 및 전월세 가격 안정’(11.5%),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7.6%) 등의 순으로 주로 민생분야에 집중됐다.

또한 국내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외 불안요인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26.1%)과 ‘중국의 사드 보복’(24.5%)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19.8%), ‘북한 핵실험 및 도발’(19.2%)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보도일: 
2017-07-0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청년 고용정책 평가와 정책과제

연구책임: 
황덕순, 주진우,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6-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부록 첨부: 

"좋은 일자리가 좋은 요양서비스 만든다"

출처: 
매일노동뉴스
내용: 

서울시 ‘2016 좋은 돌봄 서울한마당’ 개최 … 박원순 시장 "돌봄노동자 지원 늘릴 것"

서울시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서울시서남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가 주관한 ‘2016 좋은 돌봄 서울한마당’이 27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좋은 돌봄이 꽃 핀다, 천만 시민이 웃는다’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됐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와 서비스를 받는 이용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좋은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 노인인구는 2005년 74만명에서 지난해 124만명으로 급증했다.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한 인원도 2009년 5만9천명에서 지난해 11만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문제는 장기요양기관들의 과열경쟁이다.

지난해 기준 5만6천700여명에 달하는 서울지역 취업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는 열악한 수준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서울연구원·보건복지자원연구원에 따르면 재가방문요양보호사의 월평균 임금은 57만원이다. 올해 법정 최저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한 126만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은 시설요양보호사의 월평균 임금은 146만원이다. 해당 노동자 상당수가 가족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결코 많은 돈이 아니다.

보도일: 
2016-11-28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노인근로자 10명중 6명 "임금적어도 일하는 자체가 행복"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에서 일하는 노인 10명 중 6명이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4~5월 서울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8%가 '근로조건이나 임금수준은 열악하지만 현재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노인 근로자의 71.4%는 '생애 주된 일자리와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은퇴 전과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비율은 19%로 매우 낮았다.

특히 노인 근로자의 81.3%는 '근로형태와 상관없이 우울하지 않다'고 답해 일을 하지 않는 노인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인들은 근로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자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6-03-25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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