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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하상가 공기세균 기준 6배초과 (문화, 11. 25)

보도일: 
2004-11-26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소셜벤처 실태와 정책방향

소셜벤처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성장단계별로 차별화된 정책적 지원 필요

저자: 
주재욱, 조달호, 윤종진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8-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산업·지역별 법인창업 현황 조사

내용: 

[앵커]
서울시가 지자체 중 최초로 시내에서 창업한 법인체 수와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를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각 산업 분야와 지역별로 몇 개의 법인체가 생겼고 일자리는 얼마나 생겼는지 알 수 있는데요. 시는 매달 통계를 내서 창업과 일자리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기자]
지난 3월 한 달 간 서울에는 총 2,970개 법인이 신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10개 산업 분야로 나눠보면 도소매업과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 IT융합 분야 순으로 법인 창업이 많았고, 숙박업과 음식업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김경탁 / 서울시 경제정책과장>
“전년 대비해서 오히려 줄어든 데도 있고 많이 늘어난 데도 있고 산업별로는 IT?융합 분야는 많이 늘었는데 숙박업이나 도심제조업 분야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서 업종별로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사를 수행한 서울연구원은 법인체들이 강남권에 둥지를 틀려는 편중 현상이 여전히 있으면서도 일부 산업분야에서 다른 지역을 선호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일: 
2018-05-03
출처: 
교통방송tbs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창업·취업센터 개선방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저자: 
정병순
분류: 
정책
부서명: 
전략연구센터
발행일: 
2013-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전통시장, 청년 창업의 또 다른 현장

권호: 
2016년11월호
발행일: 
2016-11-01
저자: 
최윤진(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원), 장윤선(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전통시장
청년
창업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서울 작은 식당 3곳중 1곳 "개업 준비 한달만에 오픈"

내용: 

서울의 소규모 음식점 3곳 가운데 1곳은 오픈 준비기간이 한 달 남짓이고, 상당수는 창업 초기에는 뭐가 어려운지조차 모르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연구원이 올해 1월 6일부터 13일까지 고용인 5인 미만 외식업체 업주 7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5%는 창업준비기간이 1개월이라고 답했습니다.

3곳 중 2곳은 준비 기간이 3개월 이내였고, 전체 평균은 5개월이 넘지 않았습니다.

창업 이유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이 직업이 필요해서'가 가장 많았고 창업 초기 어려운 점으로는 36%가 자금 부족, 27%는 어려운 점이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연구원 관계자는 대체로 준비기간이 짧고 잘 모르다 보니 어려운 점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일: 
2016-10-13
출처: 
교통방송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인생 2막 꿈꾸는 실버세대 창업주 늘어난다

내용: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베이비붐 세대 일자리특성과 정책방향’ 보고서를 살펴봐도, 지난해 4월 은퇴 후 창업을 고려중인 베이비부머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주로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 접근이 쉬운 생활 밀접형 업종의 창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런 업종은 창업에 큰 장벽이 없는 만큼 폐업률 또한 높은 수치를 보인다.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2004년에서 2013년까지 949만 개의 개인 창업이 이뤄졌으나 그 중 793만 개가 문을 닫아 생존율은 16.4%에 그쳤다. 이 가운데 치킨집이나 커피전문점 등의 폐업률은 더 높아 전체의 22.0%에 달했다.

보도일: 
2015-10-08
출처: 
아크로팬
기사종류: 
언론기사

"퇴직 베이비부머 창업보다는 재취업으로 유도해야“

내용: 

퇴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 중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창업 실패 후 재기가 어려운 만큼 창업보다는 재취업을 장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7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베이비붐 세대 일자리특성과 정책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연구원이 4월 창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 25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주로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 생계형 업종의 창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업 분야는 식당(26.4%)이 가장 많았고 이어 커피숍 등 카페·다과 분야(14.8%), 편의점·슈퍼 등 종합소매업(14.4%) 순이었습니다.

이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시기는 은퇴 후 6개월∼1년 이내가 49.6%, 3개월 후∼6개월 이내 20.4%로 70%가 퇴직 후 1년 이내에 창업을 희망했습니다.

창업희망 분야와 생애 주된 일자리와의 연관성은 '별로 관계없다'는 응답이 39.6%, '전혀 관계없다'가 21.6%로 61.2%가 자신이 해왔던 일과 관련이 없는 일을 새로 하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출처 : SBS 뉴스
</BR>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91286&plink=ORI&coop...

보도일: 
2015-09-27
출처: 
SBS
기사종류: 
언론기사

‘창업 후 3년 생존율’ 보육·노인요양시설 100% ‘유지’ PC방·당구장은 60%가 문 닫아

내용: 

서울에서 가장 안정적인 창업 업종은 보육시설과 노인요양시설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7일 발표한 ‘2014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를 보면 2009년 문을 연 보육시설과 노인요양시설은 3년 이후에도 생존 비율이 각각 100%로 나타났다. 두 시설은 업체 수 대비 이용자 수요가 많아 창업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내에서 창업 후 생존율이 높은 업종은 보육시설·노인요양시설에 이어 편의점, 자동차수리점, 인테리어, 일반의원 순이었다. 반면 PC방, 당구장, 통신기기 판매점 등은 창업 후 3년 이내에 60%가량이 문을 닫았다.
 

보도일: 
2015-01-27
출처: 
경향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소매업의 특성 분석과 자생력 강화방안

권호: 
제145호
발행일: 
2013-07-16
저자: 
김범식
요약: 

소매업은 서울시 전체 산업 중 사업체수 기준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소매업 중에서도 골목슈퍼 등을 포함하는 종합소매업은 서민 경제활동과 직결되어 있다. 그러나 대형 유통업체의 상권 진출 확대, 소비패턴 변화, 신업태의 등장으로 영세소매업의 경영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어 자생력을 강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서울시 소매업은 영세성, 개인사업체 위주, 다산다사형 창·폐업구조 등의 산업적 특성을 보유

서울시 소매업의 산업적 특성은 첫째, 영세사업체 비중이 매우 높다. 2010년 서울시 소매업의 영세사업체 비중은 92.2%이고, 1인 사업체 비중도 약 42%에 달한다. 둘째, 서울시 소매업은 대부분 개인사업체이나, 매출액 점유율은 매우 낮아 사업체와 매출액 구조 간 괴리를 보이고 있다. 셋째, 서울시 소매업의 평균 매장면적은 도매업 및 전국 소매업 평균보다 협소하고, 체인화율도 6.8%로 낮은 편이다. 넷째, 서울시 소매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은 도매업의 22%로 낮고, 특히 영세소매업의 매출액은 소매업 평균보다 낮다. 다섯째, 소매업은 여타 업종에 비해 창업이 많지만 폐업은 그 이상이고, 창·폐업 사업체의 대부분이 영세업체이다.

 

서울시 소매업의 사양화지역은 상대적으로 서북권과 동북권에 집적

서울시 소매업의 창업사업체수는 송파구, 강남구, 중구 등의 순으로, 폐업사업체수는 중구, 강서구, 강남구 등의 순으로 많다. 인구대비 소매업체 밀집도와 소매업체수 증감률을 이용해 소매업 상권을 분석한 결과, 서북권과 동북권에 상대적으로 사양화지역이 많이 포진하고 있다. 종합소매업은 도심부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레드오션이 크게 발생하고, 도심부 외곽에 위치한 지역들에서 진입지속지역이 많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정책 간 연계성을 강화하여 영세소매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

서울시 영세소매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첫째, 협동조합을 활용해 영세소매업의 협업화를 강화한다. 둘째, 슈퍼닥터의 컨설팅체계 강화 등 슈퍼닥터제를 업그레이드하여 영세소매업의 매출증대를 도모한다. 셋째, 소매업 생태지도의 작성 및 활용을 통해 다산다사형 창·폐업구조를 완화한다. 넷째, 소셜 프랜차이즈 육성을 통해 영세소매업의 체인화율을 제고한다. 다섯째, 슈퍼닥터 및 협업화사업 등을 통해 상권별 특화 및 전문상점을 육성한다. 여섯째, 소매업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전업희망 인력에 대한 전업훈련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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