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태도지수

소비자체감경기지수 중 구입태도지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내구재구입태도지수 : 지금이 가구에서 사용하는 대형물건 (예 : 가구, 승용차, 냉장고 등) 구입에
내구재구입태도지수 : 적정시기인가를 판단
주택구입태도지수 : 지금이 주택 구입에 적정시기인가를 판단

구입태도지수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의사와 내구재 구입의사 모두 하락
◦ 2018년 4/4분기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0.8p 하락한 83.8로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
․ 가구주 연령별로 본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30대 이하와 60대는 상승했지만 40대와 50대가 전 분기보다 하락
◦ 2018년 4/4분기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1.2p 하락한 71.4로 여전히 기준치(100)를 크게 밑도는 수준
․ 가구주 연령별로 본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고, 연령층이 낮아질수록 큰 폭으로 하락
․ 이는 9.13 대책 등의 영향으로 주택 매매가격 오름세가 둔화되고, 11월 30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서 향후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도 상승할 가능성이 큰 것도 작용한 것으로 판단
․ 2018년 11월 서울의 주택종합 매매가격 지수는 106.8로 전월 대비 0.2% 올랐지만 상승 폭은 축소( 9월 1.25% → 10월 0.51% → 11월 0.20%)
서울시민의 권역별 주택 구입의사는 서남권과 동북권만 소폭 상승
◦ 2018년 4/4분기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서남권과 동북권만 소폭 상승하고 나머지 권역은 하락
․ 서남권의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75.6으로 전 분기 대비 1.4p 상승하였고, 동북권도 72.2로 전 분기보다 0.7p 상승
․ 반면, 도심권의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78.3으로 전 분기 대비 6.1p 하락하였고, 동남권은 전 분기보다 5.1p 하락한 63.7, 서북권은 전 분기에 견줘 3.7p 하락한 69.9
◦ 권역별로 본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의사는 전반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조사
․ 일부 권역에서 「주택 구입태도지수」가 전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상승폭은 미미
․ 특히 모든 권역에서 「주택 구입태도지수」 수준이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고 있어 대다수 시민은 주택구입에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