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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21년2월10일 - 공공임대주택의 주거 안정 효과는?

등록일: 
2021.02.10
조회수: 
93
2월2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주거 안정을 바라는 시민이 많아지면서 공공임대주택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전체 가구의 약 8.5%(32만 호)에 해당하는 공공임대주택이 있는데요, 과연 주택시장 안정에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또, 주택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야 좋을까요? 서울연구원 유튜브 ‘정알박’(정책 알려주는 박사) 코너와 함께 알아보세요.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사회진출에 제약을 받기 쉽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장애유형이 있습니다. 뇌병변장애가 대표적인데요, 2018년 기준 서울시 거주 뇌병변장애인 중 근로활동 중인 사람은 9.4%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회진출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떤 지원방안이 좋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건강 없는 장수(長壽)는 누구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은 약 10년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노인은 평균적으로 생애 마지막 10년간 아픔과 불편함을 감내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를 줄이려면 질병 중심의 건강관리에서 포괄적 노인건강관리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신기술은 우리의 생활을 개선시킬 때 빛을 발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삶의 터전인 도시를 기술로 혁신하는 ‘스마트시티’는 신기술의 가치가 가장 잘 발현되는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시민 삶의 질도 높이고자 합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은 전 세계가 알고 있지만,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기는 쉽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2050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하며 팔을 걷어붙이기 시작했는데요, 다른 세계 주요 도시들도 전 지구적 위기 앞에 각자의 방식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서울연구원 해외통신원이 전하는 베를린과 도쿄의 사례,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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