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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SeTTA] 서울시 주요 산업거점 현황분석 및 혁신지구 전략 도입방안

등록일: 
2021.01.08
조회수: 
674
저자: 
김묵한, 문구선, 김영롱 외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분량/크기: 
113Page
분류: 
협력
분류번호: 
2018-C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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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원본 (3.48 MB)

각 지역의 특징을 고려한 혁신지구 전략 수립과
산업거점 정책 관련 전담조직 통합 추진 필요

서울의 산업거점 전반을 아우르는 발전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

서울시는 2018년 1월 서울 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 2019년 1월 민선7기 서울시정 4개년 계획 발표를 통해 유망산업 중심의 주요 산업거점 조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각각의 계획에서는 혁신성장을 통해 서울의 신산업거점 조성 방향과 함께 주요 산업거점의 발전전략이 포함되어 있다. 서울시는 G밸리, DMC, 마곡, 홍릉, 양재, 마포 등 6대 산업거점 조성을 제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후속 작업은 산업거점을 전반적으로 아우르기보다는 개별 산업거점별로 발전전략이 수립되어있다. 지역적 맥락을 고려하면서 산업거점을 전반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산업거점 발전전략을 마련한다면 서울의 혁신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의 중심지가 교외 지역에서 도심으로 이동 중

혁신의 중심지가 과거 실리콘밸리로 대표되는 교외 지역에서 현재는 도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나온 지역 발전전략 중 하나인 혁신지구(Innovation District)는 최첨단 앵커기관과 기업이 스타트업, 기업 인큐베이터,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서로 연결되는 지리적 장소를 의미한다. 최근 도시경제에서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와 어메니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들이 밀집한 도시가 혁신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혁신이 발생하는 장소가 일자리뿐만 아니라 술집, 카페, 문화 공간 등의 어메니티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도시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보고서는 서울연구싱크탱크협의체(SeTTA) 협력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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