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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야기

2019년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결과 발표회 (하이라이트)

등록일: 
2020.07.16
조회수: 
142

서울연구원에서는 서울시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정과 관련된 주제에 대하여 연구하고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운영 결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서울연구원 드림.

 

<Script>

Q. 나에게 '작은연구 좋은서울'의 의미는?

 

[윤소연]

제가 이 과제를 처음 알게 됐을 때 취지가 매우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일반 시민들이 지역사회 문제의식을 갖고 그거를 진짜 연구도 해보고 지원을 받으면서 연구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서울시에서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에 좀 다시 놀랐고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고요.

 

[홍서윤]

학술 연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출발선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거든요. 예를 들어서 정말 이것이 합리적으로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이런 굉장히 어려운 스타트가 필요한데…

 

[한수지]

저희가 매번 느꼈던 문제점들을 직접적으로 동영상으로 촬영도 해보고 설문조사도 하면서 좀 더 문제점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었던 계기가 돼서…

 

[하정희]

그 전이었다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들을 이 연구 프로젝트를 하면서 경험하게 됐고…

 

[홍서윤]

저희도 이제 정말 저희의 상상에서 출발을 했던 거죠. 개인적인 경험이나 주관적인 경험을 가벼운 자리에서 토론을 하다가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연구를 해보면 어떨까 이렇게 해서 출발했고 그런 기회를 준다는 거 자체가 저는 되게 좋았던 거 같아요.

 

[전병옥]

이 다음에 어떻게 과제화 해서 이거를 조금 더 저희가 심도있게 보고 서울시에 관련된 제안을 줄 수 있도록…

 

Q. '작은연구 좋은서울'에 참여한 소감

 

[이병길]

이번에 멘토링을 잘 받다 보니까 좀 더 체계적으로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됐던 거 같고요.

 

[최세준]

자기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인 것 같다 라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수지]

해결하는 방안 같은 것도 조금 더 생각하는 모임으로서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윤소연]

제가 이렇게 저 뿐만 아니라 여기 참여하신 많은 분들이 사실 되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본인들이 고민을 해 가지고 의견을 내는 과정자체가 많이 활성화될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그리고 이런 게 점점 쌓여서 좀 좋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병길]

작은연구 좋은서울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확산 될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고 서울연구원과 좀 더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하정희]

다른 연구도 한 번 더 해봐도 되겠다 이런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