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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7월 16일 - 건축면적 확보·주차장 기준 완화로 도시재생 어려운 지역 신축 활성화

등록일: 
2020.07.16
조회수: 
106
7월3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서울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2015~2019년 신축비율이 4.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필지면적이 좁거나 차량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신축비율이 크게 낮았다. 이 연구는 필지 특성상 도시재생이 어려운 지역에는 건축면적을 확보해주거나 주차장 설치기준을 완화해주는 등 실효성 있는 혜택제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시민이 바로 연구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연구자의 생활체감형 연구를 지원하는 ‘작은연구 좋은서울’ 2019년 상반기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서울의 공동체·마을 활성화를 추구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홈리스 청소년, 제조업 소공인 등 더 많은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계층에 관한 의미 있는 연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세계적 대도시, 서울 그 뿌리 찾는다
 
1980년대는 서울이 세계적 대도시로 발돋움하는 기틀이 마련된 시기로, 당시의 도시계획 자료는 서울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구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도시계획 전문가로 서울연구원에서 28년간 근무한 저자가 그 배경과 맥락을 세밀하면서도 친절한 언어로 정리한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재난을 블랙 스완, ‘흑고니 현상’이라고 부른다. ‘흑고니 타입’ 재난에는 코로나19와 같은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 신기술이나 새로운 재료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생활환경, 독성이나 먹거리 위험 등이 해당된다. 반면 ‘회색 코뿔소 타입'은 과거에도 큰 피해를 주었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풍수해나 미세먼지와 같은 도시 재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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