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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19년 12월26일 - 지표개선·협력체계 구축으로 문화통계 정책활용도 높여야

등록일: 
2019.12.30
조회수: 
60
10월 5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통계는 정책 수립∙시행의 중요한 뒷받침 자료이지만, 서울시 문화분야의 통계는 현황을 파악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활용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문화정책 수립에 꼭 필요하면서도 서울시 특성을 잘 반영하는 지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문화통계 정책활용도를 높일 것을 제안했다. 
 

서울시민의 내년 경제이슈 관심사를 조사한 결과, ‘청년실업과 고용문제’가 28.0%로 1위, ‘부동산 경기’(9.9%)가 2위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시민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4/4분기 93.3을 기록해 전 분기보다 소폭(1.1p) 올랐고, 11월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와 청년층 취업자 수 모두 전년 동월보다 증가했다.

 
서울인포그래픽스 300호 발간 기념으로 제작된 ‘서울인포그래픽스로 본 서울의 변화’ 3편 보건, 문화·관광편에서는 서울시 흡연율이 2012년 23.0%에서 2018년 19.8%로 감소했고,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방문객이 2015년 20만 명에서 2018년 390만 명으로 20배 증가한 점 등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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