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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슈큐레이터

서울이슈큐레이터 - 12월의 주제 '공동체'

시민의 관심이슈에 정책연구로 답합니다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투입된 주민자원의 가치환산 총액이 보조금의 2.1배인 사업당 평균 2,434만 원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현금 자부담률만을 근거로 주민들의 보조금 의존도가 높다는 비판이 많았는데요. 주민자원도 합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겠습니다.
공동체공간은 지역주민이 사회적 유대를 형성하고, 공통의 가치와 실천을 확산하는 물리적 거점입니다. 하지만 서울시 공동체공간은 사업수익과 회비가 적어 운영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이 공동체공간 자립 해법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서울시가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사업 간 중복 참여자가 많고 실질적 권한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중앙정부 협력형 모델의 한계를 보완해 대등한 민관협력 구도를 확보하는 서울형 주민자치회 모델 구축 방안을 제시합니다.
서울의 빠른 발전의 이면에는 공동체의 상실이라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부터 이어진 서울시의 노력과 주민들의 헌신으로 이 도시에 공동체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이 자리를 잡기까지의 기록이자 나아갈 길을 정리한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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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2.16
조회수: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