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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19년 09월26일 - UN지표와 정합성・지역 특수성 고려 서울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지표 선정

등록일: 
2019.09.26
조회수: 
55
9월 4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서울시가 국제사회보다 앞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지만, 미래성이 부족하고 UN지표와 연계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연구는 지속가능발전목표와의 정합성과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총 126개의 서울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지표를 선정하였다. 또한 서울형 지표가 최종 확정되면 이행점검 평가체계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9년 3/4분기 기준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 분기보다 0.5p 하락한 가운데 주택구입태도지수는 오히려 소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서울시민의 60.8%는 올해 추석경기가 작년보다 나쁠 것이라고 짐작했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으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1순위로 꼽혔다.

캐나다 에드먼턴市가 시민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지역사회 연결 캠페인을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려는 시민에게 무료로 식기류와 돗자리를 대여해주는 식사모임 지원사업, 의자에 앉는 시민 간 대화를 유도하는 ‘버디 벤치’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시 당국은 시민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각계 전문가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연구원내에서 진행하던 콜로퀴움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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