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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19년 09월 4일 - 서울 치매 외래환자 6만6천 명 안심센터・병원 연계 강화해야

등록일: 
2019.09.10
조회수: 
87
8월 3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2017년 기준 서울시내 치매 외래진료를 받은 환자는 6만 6,036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치매환자를 돌보는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 연구는 서울형 요양시설 인증 시 종사자 치매교육을 포함하고, 치매안심센터와 지역 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치매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시가 경관사업・경관협정을 시행해 규제 중심의 경관관리에서 벗어난 도시경관형성을 지원하고 있지만, 간판개선사업 같은 유사사업과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유사사업을 연계 시행해 경관사업・경관협정 추진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일본의 방재공원 사례를 분석해 우리나라 도시공원의 방재기능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일본은 도시공원을 방재시설로 활용할 목적으로 녹지계획과 도시계획, 방재계획을 연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가 도시공원을 방재공원으로 활용하려면 먼저 방재공원의 개념을 정립하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8년 기준 서울시내 만 6~14세 청소년의 43.6%가 방과 후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만족하지 않는 이유는 ‘할 일이 너무 많아서’(25.5%)가 가장 많았다. 청소년 중 48.7%가 교과목 학원을 2곳 이상 다니고 있었으며, 11.1%가 분식점이나 학원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평일 가장 늦은 귀가시간은 밤 10시 이후(17.0%)가 가장 많았다.

[단행본 출간] 가깝고도 먼 우리 함께 살기 
『가깝고도 먼 우리 함께 살기』에는 서울에 사는 스물여덟 명의 중국동포 여성들이 들려준 그들의 삶과 일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중국동포 여성의 인터뷰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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