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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2019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등록일: 
2019.04.23
조회수: 
103
연구책임: 
최봉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분량/크기: 
64Page
분류: 
기초
분류번호: 
2018-B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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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요약 (340.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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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부록 (940.28 KB)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1/4분기 93.7로 전 분기 대비 0.7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 수」는 전 분기에 비해 0.4p 하락한 87.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3p 하락한 90.8을 기록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2로 전 분기 대비 2.1p 상승한 반면,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95.6을 기록했다. 「미래소비지출지수」는 ‘교육비’, ‘주거비’, ‘식료품비’, ‘교통·통신비’는 전 분기 대 비 소폭 증가하였고, ‘의류비’, ‘문화·오락비’는 전 분기에 비해 감소하였다.

서울시민, 택시 요금 올라도 서비스품질 개선 기대 안해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택시 기본요금은 ‘3,000~3,500원 미만’이 54.7%로 가 장 높았다. 택시 요금 인상 후 서비스품질은 86.5%가 ‘별 차이 없을 것’이라고 응답 한 반면, ‘개선될 것 같다’는 응답은 7.5%에 불과하였다. 택시 요금 인상 후 시민들 이 원하는 개선사항 1순위는 ‘승차거부’로 나타났다. 카풀 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 적’이라는 응답이 44.5%로 ‘부정적’(21.4%)이라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서울시민의 41.6%가 카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필요 없다’(22.5%) 보다 높았다.

서울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 BSI는 소폭 오르며 반등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2월 「체감경기 BSI」는 전월 대비 5.1p, 전년 동월 대비 3.8p 상승한 61.5였으며, 3월 「전망경기 BSI」는 전월에 견줘 14.1p 상승한 96.7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2월 「체감경기 BSI」는 58.5로 지난달보다 상승 하였지만, 기준치(100)를 크게 밑돈 반면, 3월 「전망경기 BSI」는 전달 대비 10.6p 상승한 99.3으로 기준치(100)에 근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