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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서울 재혼부부 아내 42.7세-남편 46.0세

등록일: 
2019.03.22
조회수: 
38

서울 신혼부부 중 재혼부부의 평균 나이가 아내는 42.7세, 남편은 46.0세로 집계됐다.

서울연구원이 25일 발표한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80호 ‘서울 신혼부부의 모습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서울지역 신혼부부는 약 26만3000쌍이다. 이 중 초혼 부부가 22만5322쌍(85.6%)으로 가장 많고 재혼 부부는 3만7487쌍(14.2%), 미상은 339쌍(0.1%)이다.

평균 혼인 나이는 초혼인 경우 아내 30.5세, 남편 32.8세다. 재혼인 경우 아내 42.7세, 남편 46.0세다.

초혼 부부 평균 나이는 2015년 아내 30.1세-남편 32.4세에서 2016년 아내 30.3세-남편 32.6세, 2017년 아내 30.5세-남편 32.8세로 점점 높아지고 있다.